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대면'에 밀려난 카드 모집인…9년 새 85% '뚝' 2026-01-15 14:22:09
13개 지역단을 폐지하는 대신 기업영업만 전담하는 18개 영업조직을 수도권과 지방 핵심 권역에 별도로 설치했다. 개인영업은 서울과 부산에 2개 센터로 통합했다. 아울러 블록체인과 전통 결제망을 연계하는 방식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도 새로운 수익원으로 눈여겨보고 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연초부터 '외화 실탄' 확보 나선 금융사들 2026-01-14 17:09:43
낮추는 데 성공했다. ‘환율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도 배경으로 꼽힌다. 국내 자금시장에서 달러를 매입하는 대신 해외에서 외화를 조달하면 환율 상승 압력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최근 국민연금의 외화채 발행 카드를 검토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하나은행, 안유진 사진 담은 나라사랑카드 출시 2026-01-13 13:37:52
광역교통까지 최대 20% 캐시백 할인 서비스를 적용해 군 장병들의 이동수단을 지원한다. 군 복무 중 제한된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디지털 여가 생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배달앱 △휴대폰 요금 △OTT △모바일 음원 △구독형 서비스 등에 할인 또는 캐시백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PX 할인·연 10% 적금 혜택…뜨거운 나라사랑카드 3파전 2026-01-11 17:10:26
카드를 나눠 쓰는 것도 가능하다. 군 전용 적금 상품도 놓치기 아깝다. 신한은행의 ‘장병내일준비적금’은 최고 연 10% 금리를 제공한다. 하나은행과 기업은행 역시 각각 ‘하나 장병내일준비적금’, ‘IBK 장병내일준비적금’을 통해 최고 연 10.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안유진·유나' 뜬 이유 있었네…'월 150만원' 노린 파격 혜택 2026-01-10 09:00:03
결제용 등으로 은행별 카드를 나눠 쓰는 것도 가능하다. 군 전용 적금 상품도 놓치기 아깝다. 신한은행의 ‘장병내일준비적금’은 최고 연 10% 금리를 제공한다. 하나은행과 기업은행 역시 각각 ‘하나 장병내일준비적금’, ‘IBK 장병내일준비적금’을 통해 최고 연 10.2%의 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장현주 기자
"해상풍력이 새 먹거리"…하나은행, 인프라 금융 영토 확장 2026-01-08 17:22:00
통한 생산적 금융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150조원 규모로 운용하는 국민성장펀드의 첫 투자처에 전남 해상풍력이 포함되면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해상풍력은 생산적 금융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모델”이라며 “신재생에너지 시장 전환 가속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잠재력 갖춘 기업 지원"…농협은행, 'NH미래성장기업대출' 출시 2026-01-08 14:44:59
신설했다. 성장 잠재력을 꼼꼼하게 평가하겠다는 취지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의 미래 가치를 함께 키우는 금융"이라며 "생산적 금융을 선도해 국가 신성장동력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단독] 빚 못갚는 中企…은행권, 작년 '털어낸 부실' 10조 넘어 2026-01-07 17:30:53
대손충당금과 연체율 추이 등을 살펴보기로 했다. 김 의원은 “부실채권 상·매각 10조원 돌파는 서민 경제가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다는 위험 신호”라며 “정부가 중소기업·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강한 의지를 보이는 만큼 은행권도 상생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현주/황정환 기자 blacksea@hankyung.com
카드사 '떼인 돈', 지난해 3조 훌쩍 2026-01-07 17:29:32
따른 고객 상환 능력 저하와 정보보호 규제 강화 등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는 평가다. 한 카드사 임원은 “부실 자산을 털어내도 근본적인 경기 회복이 없다면 건전성 방어에 한계가 올 것”이라며 “올해는 공격적인 영업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돈 쓸곳 많은 새해, 생활비 할인·무실적 카드 적극 활용하라 2026-01-06 16:23:12
주목할 만하다. 결제하는 금액이 늘어날수록 할인 폭도 커지는 게 특징이다. 국내외 가맹점에서 건당 결제 금액이 10만원 미만이면 0.5%, 10만원 이상~30만원 미만은 1%, 30만원 이상~50만원 미만은 1.5%, 50만원 이상이면 2%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월 통합 할인 한도는 10만원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