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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아이비리그 브라운대서 총격…최소 2명 사망, 8명 중상(종합) 2025-12-14 08:59:27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글에서 "용의자는 체포됐다"고 밝혔다가, 20여분만에 다시 올린 글에서 "브라운대 경찰이 기존 성명을 번복했다. 용의자가 아직 구금 상태가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1764년 설립된 브라운대는 미국에서 일곱 번째로 오래된 대학이다. 학부생 7천여명을 포함해 총 1만여명의...
용인 아파트서 숨진 40대, 두줄짜리 자필 유서 발견 2025-12-12 10:59:35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아들을 차로 하교시킨 뒤, 예전에 살던 이 아파트로 와서 주차를 하고는 20층으로 올라간 것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제3자의 개입은 확인되지 않았다. 또 경찰은 A씨가 최근 가족에게 "주식으로 2억원을 잃었다"는 말을 했다는 유족 진술도 확보했다. 경찰은 신변을 비관한 남성이 자녀를 살해하고...
용인 아파트서 40대 사망…9세 아들 차량서 숨진 채 발견 2025-12-11 21:35:56
추정되는 40대 A씨를 발견하고 시신을 수습했다. A씨의 바지 주머니에 있던 차 키를 이용해 해당 아파트 주차장에 있던 차량을 발견한 경찰이 차 문을 개방해 보니 뒷좌석에는 A씨 아들인 9세 B군의 시신이 있었다. B군 배 위에는 검정 비닐 2개가 놓여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B군의 사인이 '경부 압박에 따른...
전 의협회장 "성추행 의대생 퇴출…조진웅 잣대 달라서야" 2025-12-08 22:33:01
"대중들에게 이미지화된 그의 현재(모습)는 잊힌 기억과는 추호도 함께 할 수 없는 정도인가"라고 SNS에 적었다. 앞서 조진웅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에 연루됐으며, 특가법상 강도 강간(1994년 기준)으로 형사 재판받고 소년원에 송치됐다는 사실이 지난 5일 전해졌다. 또한 조진웅이 성인이던 무명...
조진웅, 소년범 이력 문제?…중견 배우 "나도 맞았다" 폭로 2025-12-08 14:03:00
20대 남자 배우로 알려졌다. 조진웅의 추가 폭행 의혹에 대해 소속사인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연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며 "은퇴를 한 상황에서 이번 사안에 대해 별도로 공식 입장을 전달드리기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조진웅이 고등학교 재학 시절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에...
베트남서 K-뷰티 알린 오세훈 "국내 스타트업 진출 돕겠다" 2025-12-08 05:59:01
PDT대 피부관리과 1학년에 재학 중인 취이 씨(18)는 “한국 뷰티 제품은 피부 트러블을 잘 감춰주는 등 베트남 사람의 피부에 적합한 것 같다”며 “서울도 아직 가본 적은 없지만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많이 봐서 친근하다”고 전했다. 이곳은 서울시 산하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운영 중인...
"풍요로운 삶 갈망하던…동시대인의 꿈의 공간" 2025-12-04 16:46:51
대 건축공학과에 입학했다. 재학 중 미국 유학을 결심해 2년 뒤 미국 일리노이공대(IIT)에 들어가 석사까지 마쳤다. 미스반데어로에 사무실에 입사해 여러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1966년 IIT 건축대 교수로 임용돼 부학장과 학장 서리를 지낸 인물. 1978년 힐튼서울 설계를 계기로 귀국해 서울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를 이끌며...
日도호쿠대, 유학생 수업료 70% 올린다…국립대 첫 차별화 2025-11-30 10:57:51
수업료를 인상하는 대신 유학생 장학금 제도를 확충해 유학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이 대학은 2022학년도에 2%였던 학부 유학생 비율을 향후 20%까지 끌어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다른 국립대인 히로시마대도 학부 재학 유학생 수업료를 올린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요미우리가 전했다. 히로시마대는 논의를 거쳐 향후...
빼돌린 시험지로 전교 1등...모녀 나란히 징역형 구형 2025-11-26 20:50:51
딸이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중간·기말고사 시험지를 상습적으로 빼돌린 40대 학부모에게 검찰이 징역 8년을 구형했다. 26일 대구지법 형사1단독 손영언 판사 심리로 열린 특수절도 및 야간주거침입절도 등 혐의 재판에서 검찰은 구속기소 된 학부모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불법 유출된 시험지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미슐랭 ★보단 자유…35살엔 은퇴할래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1-26 11:04:02
순간, 권성준 셰프(30)의 이름은 본격적으로 대중 앞에 떠올랐다. 꿈 없고 무기력하던 10대를 지나 요리를 만난 뒤, 그의 20대는 쉼 없이 이어진 질주에 가까웠다. 대학의 호텔조리학과에 입학하고부터 그는 마치 스위치를 켠 듯 요리에 인생을 걸었다. 재학 시절 한식·중식·양식·일식, 제과·제빵, 조주, 커피,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