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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조직개편 단행…"지속가능한 회사 도약" 2025-12-31 16:50:43
먼저, 자본을 직접 투입하지 않고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중개 비즈니스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영업기획부문에 금융상품법인부를 배치하고, 수탁솔루션부를 신설하여 저위험 수익원 비즈니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전통 IB 영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IB본부를 기능별로 세분화하여 ECM부를 IB Ⅱ본부로...
캘리포니아 부유세 피해 억만장자들 "이주할 것" 2025-12-31 16:50:21
브린 구글 공동창업자(2364억달러), 마크 저커버그 메타 창업자(2251억달러), 젠슨 황 엔비디아 창업자(1626억달러) 등도 포함됐다. 법안이 적용되는 당사자들은 캘리포니아주를 떠나거나 동조하는 정치인을 낙선시키겠다는 입장이다. 뉴욕타임스(NYT)는 “페이지 창업자는 (캘리포니아)주를 떠나겠다는 의사를 주변에...
[천자칼럼] 캘리포니아주의 억만장자세 2025-12-31 16:29:20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등 빅테크 창업자들이 예비 납세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미실현 이익에 과세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캘리포니아주를 떠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뉴욕도 이 문제로 시끄럽다. 부자 소득세 인상을 공약으로 내건 조란 맘다니가 시장으로 당선돼 오늘부터...
[사설] 실질 노동시간 줄이겠다는 정부, 생산성 제고 논의는 실종 2025-12-31 16:28:12
없는 저녁’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한국 시간당 노동생산성(53.3달러)은 미국(97.7달러) 독일(96.5달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고 OECD 전체에서도 최하위권(33위)에 머물러 있다. 이런 상황에서 노동시간 단축은 필연적으로 기업에 비용 부담 증가와 경쟁력 약화를 불러온다. 더구나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는 중소·영세...
"이 회사 다니면 부자되겠네"...직원들에게 20억씩 쐈다 2025-12-31 16:27:31
평균 보상액보다 약 34배 많다고 보도했다. 경쟁사인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올여름부터 최대 10억달러(약 1조4478억원)에 이르는 보상을 제시했다. 이에 챗GPT 공동 개발자인 셩지아 자오를 포함해 20명 이상 오픈AI 직원이 메타로 이직했다. 이같은 주식 보상은 AI 기업들이 수석 연구원과 엔지니어 영입을 위해 막대...
1학년이 두 반뿐…서울도 '미니 초교' 증가 2025-12-31 16:25:45
나타난 저출생 여파는 최근 중학교로도 확산하고 있다. 서울중부교육지원청은 12월 초 종로구 관내 4개 학교에 학급 감축 계획을 통보했다. 2026학년도부터 중앙중과 서울사대부설여중은 1학년 학급을 각각 4개에서 3개, 6개에서 5개로 줄여야 한다. 배화여중과 덕성여중은 2학년 학급을 각각 6개에서 5개, 4개에서 3개로...
방임 부모의 상속권 박탈…채무자 생계비 압류 금지 2025-12-31 16:24:43
등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상속권을 박탈하는 이른바 ‘구하라법’이 본격 시행된다. 31일 대법원에 따르면 새해 1월 1일부터 민법 조문 제1004조의 2 신설에 따른 상속권 상실 선고 제도가 시행된다. 2019년 사망한 가수 구하라 씨의 유산을 둘러싼 법적 다툼을 계기로 신설된 법이다. 구씨 친모가 상속 재산의 절반을...
적토마의 해…질주냐 퇴보냐, 시험대에 서다 2025-12-31 16:16:59
수 있다는 우려가 많다. 저출생과 저성장 기조를 벗어나기 위해선 기업들의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크다. 확장 재정이라는 단기 처방만으로 중장기 경제 체질을 바꾸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지적이다. 정부의 확장 재정 기조를 걱정하는 전문가도 많다. AI와 반도체 등 전략 산업...
"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저도 말띠라 그런지 올해는 유난히 에너지와 열정이 가득해지는 것 같습니다. 병오년의 ‘병(丙)’은 불(火), ‘오(午)’는 말(馬)을 뜻한다고 하는데, 저 역시 뜨겁게, 그리고 말처럼 거침없이 플레이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응원을 동력 삼아 매 홀 후회...
김병기 비공개 의총서 토로 "아내 법카 유용, 전혀 사실 아냐" 2025-12-31 15:50:15
"저 좀 살려달라"면서 읍소했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전 원내대표와 관련한 고발 사건 10건을 모두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에 배당해 수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 관련 고발은 총 11건이다. 이 가운데 동작경찰서가 지난 9월부터 진행 중인 차남 숭실대 및 취업 청탁 수사는 진행 정도를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