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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9-06-20 10:00:02
정의윤 2루 슬라이딩 06/19 19:09 지방 천정인 1루 진루한 SK 정의윤 06/19 19:09 서울 배재만 U-20 축구 대표팀 서명 유니폼에 '함박 웃음' 06/19 19:11 서울 배재만 함박웃음 짓는 김정숙 여사와 이강인 선수 06/19 19:11 서울 배재만 U-20 축구 대표팀, 문 대통령에게 서명 담긴 유니폼 선물 06/19...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0 08:00:06
7-1 KIA 190619-1121 체육-006521:31 SK, 김광현 호투·정의윤 홈런 앞세워 KIA에 완승 190619-1122 체육-006621:32 SK 김광현의 4전 5기…지독한 불운 딛고 시즌 8승 190619-1123 체육-006721:32 '황일수 역전골' 울산, ACL 16강 1차전 우라와 원정서 2-1 승리 190619-1128 체육-006821:53 [프로야구 대구전적] LG...
'이대호 동점포+전준우 역전포' 롯데 4연승·한화 7연패 2019-06-19 22:32:47
8승째를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정의윤이 3점 홈런을 포함해 3안타로 맹활약했다. 2위 두산 베어스는 잠실에서 NC 다이노스에 1-0으로 신승하며 3연승을 달렸다. SK와 격차는 여전히 2경기 차다. NC는 팀 시즌 최다인 5연패에 빠졌다. 두산 선발 이영하는 6⅓이닝을 5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9승(1패)째를 챙겼다....
SK 김광현의 4전 5기…지독한 불운 딛고 시즌 8승(종합) 2019-06-19 21:55:25
초 3안타를 집중하며 선취 2득점에 성공했다. 5회엔 정의윤이 3점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김광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김광현은 마운드에서 힘을 냈다. 그는 4회까지 매 이닝 출루를 허용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1회 1사 1, 3루 위기에서 최형우와 나지완을 나란히 맞혀 잡았다. 2회엔 1사 1, 2루에서 류승현을 병살타로...
SK 김광현의 4전 5기…지독한 불운 딛고 시즌 8승 2019-06-19 21:32:32
초 3안타를 집중하며 선취 2득점에 성공했다. 5회엔 정의윤이 3점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김광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김광현은 마운드에서 힘을 냈다. 그는 4회까지 매 이닝 출루를 허용했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1회 1사 1, 3루 위기에서 최형우와 나지완을 나란히 맞혀 잡았다. 2회엔 1사 1, 2루에서 류승현을 병살타로...
SK, 김광현 호투·정의윤 홈런 앞세워 KIA에 완승 2019-06-19 21:31:22
SK, 김광현 호투·정의윤 홈런 앞세워 KIA에 완승 (광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SK 와이번스가 선발투수 김광현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정의윤의 3점 홈런포를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꺾고 KBO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SK는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IA와 원정경기에서 7-1로...
[프로야구 광주전적] SK 7-1 KIA 2019-06-19 21:30:37
[프로야구 광주전적] SK 7-1 KIA ▲ 광주전적(19일) S K 002 030 002 - 7 KIA 000 100 000 - 1 △ 승리투수 = 김광현(8승2패) △ 패전투수 = 윌랜드(4승4패) △ 홈런 = 정의윤 6호(5회3점·SK) (광주=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IA, 양현종 호투·최형우 3점 홈런으로 SK에 완승 2019-06-18 21:16:23
위기를 벗어났지만, 후속 타자 정의윤과 이재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해 0-2가 됐다. 4회까지 잠잠하던 KIA 타선은 5회 말 공격에서 힘을 냈다. 상대 팀 선발 박종훈에게 꽁꽁 묶여있던 KIA 타자들은 무서운 집중력을 보였다. 5회 2사 이후 이명기, 김주찬, 프레스턴 터커가 연속 안타를 터뜨려 1-2로 추격했고, 이어진 2사...
LG 김현수,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1차 중간집계 최다득표 2019-06-17 11:04:26
통산 9번째 베스트 선발을 기대한다. 김태훈·하재훈·로맥·정의윤·고종욱(이상 SK), 두산 호세 페르난데스, 삼성 이학주, kt 강백호와 타일러 윌슨·정우영·고우석·이천웅·김민성·이형종(이상 LG), NC 박민우 등 15명은 생애 첫 베스트 선발을 꿈꾼다. KBO 사무국은 2019 KBO 올스타전 팬 투표가 KBO 홈페이지와...
선두 SK·4위 키움 주말 3연전 싹쓸이…한화 5연패(종합) 2019-06-16 21:21:09
후 정의윤이 유격수 지석훈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했다. 곧이어 제이미 로맥도 3루수 박석민의 포구 실책으로 1루를 밟았다. 무사 1, 2루에서 등장한 박정권이 NC 선발 이재학을 좌중간 안타로 두들겨 2루 주자를 홈에 불러들였다. SK는 1사 1, 3루에서 고종욱의 내야 땅볼로 1점을 더하고 2사 2루에서 나주환의 땅볼을 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