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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맥주, 서울 사케 페스티벌 참가…무료 시음에 굿즈 제공까지 2025-05-23 15:52:03
고객에게 브랜드를 홍보하고 주류업계 관계자들에게도 제품을 마케팅할 계획이다. 관람객을 위해 에비스 생맥주 맛을 즐길 수 있는 무료 시음 행사를 진행된다. 에비스 전용잔, 티셔츠, 스티커 등 다양한 굿즈 상품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로 한다. 에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캔 기획 패키지도 200개 한정으로...
"일본 안 가도 되겠네"…위스키 마시던 MZ들, 요즘엔 2025-04-23 06:00:03
닷사이, 구보타 공병을 3만~5만원에 거래하기도 한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팬데믹 시기 위스키의 인기가 높았다면 지금은 사케가 그 열풍을 잇고 있다”며 “지역, 도정에 따른 다양한 특색을 지닌 점도 새로움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이유”라고 분석했다. 배태웅 기자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
하이트진로, LA다저스와 '한국의 밤'…진로 두꺼비가 시구 2025-04-22 09:06:27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2년 아시아 주류업계 최초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을 맺었고, 14년째 LA다저스와 함께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작년 다저스 구장 내 진로 제품 판매량은 전년보다 153% 증가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와 한국 문화의 가치를 동시에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바야흐로, 사케의 시대 2025-04-17 17:38:46
공병을 3만~5만원에 거래하기도 한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팬데믹 시기 위스키의 인기가 높았다면 지금은 사케가 그 열풍을 잇고 있다”며 “지역, 도정에 따른 다양한 특색을 지닌 점도 새로움을 추구하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이유”라고 분석했다.칼 대신 잔을 들었다…사무라이 가문, 사케 名家로 변신 수백년...
소비 위축에 '독한 술' 외면 겹쳐…승승장구하던 위스키社 '비틀' 2025-04-13 18:11:53
실적 13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국내 1위 위스키 제조 업체 골든블루의 작년 매출은 2094억원으로 전년(2241억원) 대비 6.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38억원으로 32% 급감했다. 골든블루는 지난해 창사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단행하기도 했다. 스카치 위스키를 주로 취급하는 윈저글로벌도 실적 악화를 피하지 못했다....
'노재팬'에 고전하던 日 맥주는 화려한 부활 2025-04-13 18:11:18
올 들어서야 실적을 공개했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일본 맥주에 대한 거부감이 크게 줄었다”며 “편의점, 음식점, 대형마트 가릴 것 없이 일본 맥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했다. 일본 맥주 수입사 1위인 롯데아사히주류도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매출은 1609억원으로 1년 새 16% 증가했다. 다만 판관비,...
뒤숭숭한 연말, 술자리 줄었다...사장님 '한숨' 2025-04-08 06:31:56
나타났다. 주류업계 관계자도 "지난해 경기 불황으로 여러 상권에서 소비자 방문이 줄고, 폐업도 많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국세청 폐업 신고 사업자(개인·법인)는 2023년 98만6천487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는데 소상공인 업계는 지난해 폐업 신고 사업자는 100만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추산한다. (사진=연합뉴스)
소비위축에 술자리도 줄었다…작년 4분기 음식점 주류매입 5%↓ 2025-04-08 06:03:00
21.7%, '10% 미만 감소' 5.2%로 조사됐다. 주류업계 관계자 역시 "지난해 경기 불황으로 여러 상권에서 소비자 방문이 줄고, 폐업도 많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국세청 폐업 신고 사업자(개인·법인)는 2023년 98만6천487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다. 소상공인 업계는 지난해 폐업 신고 사업자가 100만명을 훌쩍 넘을...
"술 마시던 손님이 사라졌다" 비명…초유의 위기에 결국 [이광식의 한입물가] 2025-04-06 06:00:19
술값을 내리고 있다는 의미다. 주류업계도 이런 흐름을 알고 있다. 한 주류생산업체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과거 ‘물장사’ 개념으로 술값을 비싸게 받아 이윤을 남겼다면, 이젠 소줏값을 낮춰서라도 사람을 불러 모으는 게 트렌드”라며 “특히 작년 12월 비상계엄 이후 소비심리가 꽁꽁 얼어붙으면서 술값이라도...
마크롱, 자국 기업에 "美투자 일단 멈춰라" 2025-04-04 17:57:54
않는다”고 경고했다. 미국이 최대 수출시장인 프랑스 주류업계의 타격이 클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프랑스 와인·증류주 수출업체 연합(FEVS)은 “20%의 관세가 부과되면 8억유로(약 1조3000억원)의 수출 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프랑스 대미 수출액은 지난해 470억유로(약 75조300억원)로 국내총생산(GDP)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