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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효과 770억원"…中암웨이 임직원 1만4000명 한국 온다 2026-01-20 16:03:05
2027년 한국에서 열린다. 2014년 이후 13년 만의 재방문으로 약 770억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20일 한국관광공사는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인 중국 암웨이의 회원 및 임직원 1만4000명이 참가하는 기업회의를 한국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를 위해 공사는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해 2월...
유럽 명품주 연초부터 약세…모건스탠리 "관세·환율 부담 크다" 2026-01-20 14:14:46
올해 경기 회복 기대가 상당 부분 명품주 주가에 이미 반영돼 있다고 관측했다. 골드만삭스의 ‘유럽 명품 바스켓’은 지난해 4월 저점을 찍은 뒤 연말까지 21% 상승했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이날까지 6.93% 하락해 3개월 만의 최저치로 내려왔다. 이날 유럽 증시에서 LVMH는 전일 대비 4.33% 하락한 582.8유로에...
"반도체 다음 주자는 로봇·방산"…큰손, 현대차·한화오션 찍었다 2026-01-19 17:46:13
대장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40% 넘게 급등했다. ◇현대차, 시총 100兆 눈앞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날 48만원으로 16.2% 급등했다. 2021년 1월 8일(19.42%) 후 약 5년 만의 최대폭 상승이다. 투자자들이 완성차로 분류되던 현대차를 고성장 잠재력을 지닌 로봇 사업자로 재해석하면서 매수세가 몰렸다....
李 지지율 53.1%로 3주 만에 하락…"檢개혁 당정 이견 노출이 악재" 2026-01-19 10:51:36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53.1%로 집계됐다. 지난주(56.8%)보다 3.7%포인트 내려갔다. 이런 지지도는 작년 10월 5주차(53.0%) 이후 11주 만의 최저치다. 부정 평가는 42.2%로 지난 조사 대비 4.4%포인트 올랐다. '잘 모름'은 4.8%였다. 리얼미터는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오세훈 "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안철수 "韓, 문제 풀 기회 있다" 2026-01-15 10:13:42
지 2주 만의 일이다. 한 전 대표는 전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 조작으로 제명했다.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며 이번 윤리위 결정을 '계엄'으로 규정했다. 다만 당 윤리위 재심 신청 의사는 없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 등이 연루된 '당게 논란'은 지난...
과열 신호가 깜빡인다?…증시 조정에 대비하는 법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6-01-13 14:03:27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자)의 주식 선호를 분석해 보여주는 지표(BBSI)도 지난달 약 10여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뒤 꺾이는 초기 둔화 징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낙관이 훨씬 강하지만 레버리지를 추가로 늘리기보단 이익 실현과 포지션 미세 조정을 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알고리즘에 따라 운영되는...
하이틴 패션 매거진 MIDWAY(미드웨이), 2026년 1월호 발간 2026-01-12 17:23:18
있게 만든다는 모토로, 쓰리치얼스만의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화보는 추운 겨울이 우리에게 주는 차갑고 서늘한 무드가 아닌, 앞으로 다가올 봄에 대한 기대를 담아냈다. 이번 1월호 화보는 ▲FLOURISH ▲COLD SCARS ▲梅花 : 매화 ▲OUT WITH STYLE ▲THREE CHEERS ▲IN GREEN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신구, 장진 손잡고 다시 무대로…'불란서 금고' 캐스팅 공개 2026-01-12 09:37:58
주, 장영남, 최영준, 조달환, 안두호, 김한결, 주종혁, 김슬기, 금새록까지,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12명의 배우가 대거 합류했다"고 밝혔다. 어느 페어를 선택하더라도 연기력에 빈틈이 없는 '믿고 보는 캐스팅'을 완성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불란서 금고'는 장진 연출의 10년 만의...
'트럼프 관세' 최종 판결…韓에 어떤 영향 미칠까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6-01-11 17:18:53
자찬했다. 작년 10월 미국 무역수지 적자는 16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개선됐다. 연방대법원 내 보수와 진보 성향 대법관 비율은 6 대 3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리하다. 1·2심의 위법 판결을 뒤엎고 합법으로 나오면 대법원의 정치화 논쟁이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 우려되는 건 미국 중앙은행(Fed)의 정치화다. 대...
2026 콘텐츠, 또 한 번 ‘러너스 하이’를 향해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6-01-11 10:47:23
높였고 차별화된 K콘텐츠만의 장점을 부각하는 데도 한계가 있었다. 그런데 한국 콘텐츠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높아지면서 굳이 해외 콘텐츠와 유사한 장르물만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다. 로맨스와 같은 일반적인 정서와 감정에 기댄 작품으로도 충분히 승부수를 띄울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드라마 시장엔 여전히 해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