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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장동 항소포기' 설명 요구한 박재억 수원지검장 사의 2025-11-17 17:16:52
'대장동 항소포기' 설명 요구한 박재억 수원지검장 사의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검사장 20명 중 18명 평검사로 보낸다는 법무부…'강등' 논란 2025-11-17 12:53:28
18명의 일선 지검장을 대검검사급(고검장·검사장급) 보직이 아닌 평검사급 보직으로 인사 조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국내 검사장은 20명으로, 경위 설명을 요구하는 입장문에 이름을 올리지 않은 김태훈, 임은정 검사장 외 전원이 인사 대상에 올라가는 셈이다. 검찰청법 6조에 따르면 검사의 직급은 검찰총장과 검사,...
'항소 포기' 노만석·정진우 퇴장…檢내부 "비겁한 선택" 2025-11-16 19:15:16
지검장의 선택을 두고 “비겁했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한 검찰 관계자는 “중앙지검장은 책임자로서 대검에 끝까지 항소 결정을 보고하며 밀어붙여야 했는데도 대검이 항소 포기 의견을 밝히자 실무자들 의견을 묵살한 뒤 사표부터 던졌다”며 “살아 있는 권력에 맞서온 검찰의 자존심을 저버렸다”고 비판했다. 정희원...
엡스타인 공세받자…트럼프, 빌 클린턴 등 야당인사 수사 지시 2025-11-15 16:53:15
트위터)에 제이 클레이튼 뉴욕 남부 연방지검장에게 수사를 주도하도록 요청했다며 조사 지시를 이행했다고 말했다. 그가 지시한 조사 대상자 목록에 이름이 오른 당사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안의 본질을 흐리려 한다고 비난했다. 호프먼은 엑스를 통해 "수사 요청은 파일 공개를 피하려는 명백한 계략"이라며 "트럼프...
노만석 "검찰 내부 반발, 항명·집단행동 아냐…징계 멈춰달라" 2025-11-14 13:20:20
사의를 밝힌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29기)과 이뤄진 논의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노 대행은 검찰청 폐지를 뼈대로 하는 정부·여당의 '검찰개혁' 추진에 대해서는 "최근 검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검찰이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키고 법치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해 온...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내일 비공개 퇴임식…무슨 말 남길까 2025-11-13 18:53:05
"검찰총장 대행인 저의 책임하에 서울중앙지검장과 협의를 거쳐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항소 포기 결정 직후 사의를 밝힌 정진우(29기) 서울중앙지검장은 "대검의 지휘를 수용하지만, 중앙지검의 의견이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이번 상황에 책임을 지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혀 사실상 노...
사퇴한 노만석 후임에 구자현·송강·이종혁 거론 2025-11-13 17:45:21
이 고검장은 대검 형사2과장, 감찰2과장, 서울고검 차장, 광주지검장을 지냈다. 항소 포기 이후 가장 먼저 사의를 밝힌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 후임으로는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30기),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30기)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법무부가 검찰의 전방위적 반발을 수습하고 조직 분위기를...
'대장동 항소포기' 후폭풍…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의 표명 [종합] 2025-11-12 19:47:49
"검찰총장 대행인 저의 책임하에 서울중앙지검장과 협의를 거쳐 숙고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항소 포기 결정 직후 사의를 밝힌 정진우(29기) 서울중앙지검장은 "대검의 지휘를 수용하지만, 중앙지검의 의견이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이번 상황에 책임을 지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혀 사실상 노...
"개는 죄가 없는데 자꾸"…이하린 앵커, 뉴스 진행 중 개탄 2025-11-12 18:23:01
전국지검장, 지청장까지 나서 집단 반발하고 있다. 이는 항명이자, 명백한 국기문란 사건"이라며 "이런 조작 선동은 절대로 묵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부 정치검사들이 지금 왜 소동을 벌이는가. 증거조작, 조작기소, 별건수사, 협박수사 등이 드러날까 두려운 것"이라며 "불법으로 봐주기 수사했던 검사들이...
신상진 시장 “검찰, 대장동 일당에 면죄부… 법적 책임 끝까지 묻겠다” 2025-11-12 17:53:00
장관, 대검 차장, 서울중앙지검장 등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고발하기로 했다. 시는 검찰의 항소 포기는 7886억 원의 범죄수익과 4895억 원의 배임 피해 환수를 스스로 포기한 행위로 보고 있다. 아울러 성남시는 검찰이 몰수·추징 보전 조치했던 범죄수익 2070억 원 전액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