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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훈 신한證 대표 "발행어음 도약대…내부통제 습관돼야" [신년사] 2026-01-02 16:31:01
인력과 교육 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기술 분야에 대해서는 "증권업의 성공 방정식이 바뀌고 있다"며 "AI와 디지털 기술이 뒷받침되지 않는 자산관리와 데이터 분석 없는 투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기술이 중심이 되는 증권사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비파괴검사 인재 양성 협력 강화...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하늘기술검사 산학협력 체결 2026-01-02 16:30:42
전공의 학위과정을 운영 중이다. 현재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수능 및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자체 면접, 적성 및 신체검사를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4년제 대학 및 전문대학의 수시·정시 지원 및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형석 마스턴 대표 "새해 '원 마스턴' 완성…섹터별 차별화 전략 추진" 2026-01-02 16:15:54
간 역할과 책임(R&R)을 명확히 하고, 지원부서와 투자운용부서가 원팀으로 협업하는 구조로 재편했다. 박 대표는 "각 부문이 전문성과 책임을 지고, 동시에 다른 부문의 흐름을 이해하며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는 조직을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 투자 부문과 관리 부문을 분리해 신규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관리...
SBS, 2026년 경영기조 'AI와 함께 하는 콘텐츠 리더' 발표 2026-01-02 15:48:51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방 사장은 “단기적으로 SBS의 부담이 커질 수도 있겠지만 스튜디오를 성장의 핵심 축으로 키워낼 것”이라고 말하고 “콘텐츠 경쟁력과 콘텐츠 투자는 ‘10년 뒤 제대로 살아남는 SBS’를 만들기 위한 미래전략”이라고 밝혔다. 또한 “일관성 있고 효과적인 콘텐츠 투자를 위해 SBS와 계열사간의...
美앞마당 중남미서 '미중 주도권경쟁' 본격화 조짐 2026-01-02 15:47:43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에 대한 중국의 지원은 대부분 수사적 차원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일반적인 분석이다. 중국이 미국과 직접적인 군사 충돌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행동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CSIS 측은 "중남미에서의 강대국 경쟁은 이제 막 시작됐다"며 "중국의 전략은 기본적으로 한 치도...
임광현 국세청장 "2026년 개청 60주년…'현장세정' 정착" 2026-01-02 15:47:26
지원 제도를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납기연장·담보면제·조기환급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조세정의 실현 의지도 언급했다. 임 청장은 "성실납세자에게는 자상하게, 반사회적 탈세자에게는 더욱 엄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성실납세자에 대한 납세 서비스를 위해 납세자가...
김성식 예보 신임 사장 취임...李 대통령 사시 동기 2026-01-02 15:43:26
지원, 대전지방법원 공주지원 등에서 판사로 재직했다. 공정거래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김 사장은 이 대통령의 사법시험 동기다. 특히 이 대통령이 경기지사로 재임할 때 직권남용 혐의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단으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김 사장은 이날 오전 예보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서울 중구 본사로...
한국독립리서치협회 공식 출범…"소외된 종목 알리는 데 주력" 2026-01-02 15:21:58
발굴의 공백이 커지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업계에서는 한국독립리서치협회가 기업 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협회장은 "향후 정부와 금융당국에 기업 설명(IR) 의무화 등 중소형 상장사 지원 정책을 제언하는 것도 목표"라면서 "개인투자자와 상장사를 위한 업무를 확대하겠다”고...
한류 타고 日에 눈 돌리는 韓기업들…법인 설립·투자 대폭 늘어 2026-01-02 15:03:03
움직임이 양측에서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신문은 양국 간에는 의사소통 속도, 과정의 차이 등 과제도 있다고 지적하고 "(한국 기업의 일본) 진출이 늘어나는 한편 철수도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정부 기관과 민간의 충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신년사] 국세청장 "성실납세자엔 자상하게, 탈세자는 더 엄정하게" 2026-01-02 15:00:01
산업 등에 맞춤형 세정지원 방안을 선제적으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임 청장은 이어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혁신으로 국세행정 전 분야의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예고했다. 133만 체납자 전수 조사를 위한 국세 체납관리단 정착, 국세행정 인공지능(AI) 대전환, 국세외수입 징수업무 효율화 등을 과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