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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짝 엎드린 기업들…포스코이앤씨 대국민 사과 2025-07-29 18:08:10
시공을 맡은 함양~창녕 간 고속도로 10공구 건설 현장에서는 전날 60대 노동자가 지반을 뚫는 천공기에 끼여 숨졌다. 포스코이앤씨는 사망 사고 발생 직후 국내 모든 현장의 작업을 중단하고 긴급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SPC그룹도 야간 공장 가동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생산직 근무 시간을 하루 8시간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미필적 고의 살인 아닌가"…李, 반복된 산재 사망 질타 2025-07-29 18:00:40
28일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함양~창녕 구간 고속국도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가 지반을 뚫는 데 쓰이는 기계에 끼여 숨진 사고를 언급하며 나왔다. 포스코이앤씨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올해만 4명이 사망했다. 이 대통령이 사망 사고가 발생한 기업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질타한 것은 SPC그룹에 이어 두 번째다....
바짝 엎드린 포스코이앤씨...정희민 대표 "모든 현장 작업 중지" 2025-07-29 17:25:04
정 대표는 이날 인천 송도사옥에서 함양~창녕간 고속도로 10공구 현장 사고에 대한 사과문을 내고 "제로베이스(원점)에서 잠재된 위험 요소를 전면 재조사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전날 오전 경남 의령군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작업자가 땅에 구멍을 뚫는 천공기에 끼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포스코이앤씨 사장 "사즉생 각오로 안전체계 전환 이뤄내겠다" 2025-07-29 17:12:28
‘함양~창녕간 고속도로 10공구 현장 사고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했다. 전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경남 의령군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천공기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를 포함해 포스코이앤씨에서 올해 들어 4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정 대표는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께...
고용부, 포스코이앤씨 전국 현장에 산업안전 감독 착수 2025-07-29 08:51:21
창녕 고속국도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서다. 해당 근로자는 경사면 지반 천공 작업 중 천공기에 끼여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부는 사고 발생 즉시 해당 작업 및 경사면 보강 작업 전반에 대해 작업 중지를 명령했다. 또 포스코이앤씨에 유사 천공기를 사용하는 모든 현장에 대한 자체 점검과...
지난주 '극한호우'에 차량 3천대 침수…300억원 피해(종합) 2025-07-21 15:22:54
793.5㎜, 합천 699.0㎜, 하동 621.5㎜, 광양 617.5㎜, 창녕 600㎜, 함안 584.5㎜, 서산 578.3㎜, 담양 552.5㎜ 등이다.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별 일 누적 강수량은 가평이 197.5㎜, 의정부 178.5㎜, 경기 양주 154.5㎜ 등으로 경기권에 호우가 집중됐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3천대가 순식간에 잠겼다"…추정손실 300억원 2025-07-21 14:08:58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천238건이었다. 지난 16일부터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별 총 누적강수량은 산청 793.5㎜, 합천 699.0㎜, 하동 621.5㎜, 광양 617.5㎜, 창녕 600㎜, 함안 584.5㎜, 서산 578.3㎜, 담양 552.5㎜ 등이다.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별 일 누적 강수량은 가평이 197.5㎜, 의정부 178.5㎜,...
지난주 '극한호우'에 차량 3천대 침수…300억원 피해 2025-07-21 13:57:30
793.5㎜, 합천 699.0㎜, 하동 621.5㎜, 광양 617.5㎜, 창녕 600㎜, 함안 584.5㎜, 서산 578.3㎜, 담양 552.5㎜ 등이다.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별 일 누적 강수량은 가평이 197.5㎜, 의정부 178.5㎜, 경기 양주 154.5㎜ 등으로 경기권에 호우가 집중됐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괴물 폭우' 덮치자…경남 산청군서만 사망 8명·실종 6명 2025-07-20 12:07:55
호우 특보가 해제됐다. 산청에는 산사태 경보가, 거창·합천·창녕·함양·고성·함안에는 산사태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산사태 우려와 침수 등으로 5255세대 6848명이 대피했고, 이중 2306세대 3167명이 아직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16~18일 나흘간 경남 지역에 내린 평균 강우량은 280.7㎜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산청...
닷새간 쏟아진 '극한호우'에…10명 사망·9명 실종 2025-07-20 07:56:32
산청(시천) 793.5㎜, 합천(삼가) 699㎜, 하동(화개) 621.5㎜, 창녕(도천) 600㎜, 함안 584.5㎜, 충남 서산 578.3㎜, 전남 담양(봉산) 552.5㎜ 등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아울러 낮 최고 체감온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