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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막오른 ‘창신제’ 2025-10-17 17:38:52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0회 창신제(創新祭)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일무팀이 종묘제례악 ‘전폐희문’을 선보이고 있다. 창신제는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다 개최 전통음악 공연으로, 이날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포토] 크라운해태제과, 국내 최대 전통음악 공연 '제20회 창신제' 개최 2025-10-17 16:50:21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20회 창신제'(創新祭) 리허설'에서 출연진들이 일무 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창신제는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전통음악 공연이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조국, 방배동 재건축 아파트 있으면서"…野, 오세훈 '엄호' 2025-10-14 18:52:01
내놓길 바란다"며 "미아2구역, 백사마을, 창신·숭인동이 천지개벽의 시작점에 서게 된 건 말이 아니라 현장의 땀과 실천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조 위원장은 전날 당 비대위 회의에서 규제 완화 및 재건축 활성화에 방점을 찍은 서울시 주택 정책을 놓고 "오 시장이 서울시장이 아닌 '강남시장'을...
[한경에세이] AI·로봇이 만든 신발, 세계로! 2025-10-12 17:30:10
무대의 한가운데 있다. 창신, 태광 같은 기업이 쌓은 제조 기술이 여전히 살아 있기에 인공지능(AI)·로봇을 접목한 사업화 시도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구축, 자동화 공정, 데이터 기반 디자인과 맞춤형 생산 같은 흐름이 본격화하면서 장인은 창의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에 집중할 수 있다. 기술은...
中 '최초 18나노 D램'의 진실…삼성 전직 임원이 기술 빼돌려 2025-10-01 16:56:39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에 합류, 삼성의 18나노 D램 공정 기술을 불법 활용해 개발을 진행했다. 이 기술은 삼성전자가 1조6000억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10나노대 D램 공정으로, 수백 단계에 달하는 제조 절차와 공정 정보가 담긴 국가핵심기술이다. 앞서 삼성전자 부장 출신 김모 씨와 연구원 출신 전모 씨도...
삼성 기술 유출해 中 최초 D램 개발…결국 재판행 2025-10-01 16:47:33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양씨 등은 삼성전자에서 중국 CXMT(창신메모리반도체테크놀로지)로 이직해 해당 회사의 '2기 개발팀' 핵심 인력으로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유출된 삼성의 18나노 D램 공정 기술을 불법 사용해 개발을 마무리한 혐의를 받는다. CXMT는 중국 지방정부가 2조6,000억원을 들여 세운 현...
삼성 기술 빼돌려 中 최초 D램 개발한 일당 구속기소…"유사 이래 최대" 2025-10-01 16:21:21
D램 반도체 업체인 창신메모리반도체(CXMT)로 이직한 뒤 삼성전자의 국가핵심기술을 활용해 D램을 개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CXMT는 설립 직후 삼성전자 부장 출신인 김모 씨와 연구원 출신인 전모 씨를 영입해 1기 D램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CXMT는 중국 지방정부가 약 2조6000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중국...
中 YMTC, HBM 시장 진출 준비…반도체 자립 속도낸다 2025-09-25 16:27:42
3개사만 제조하고 있다. 중국 기업 가운데서는 YMTC의 경쟁사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長?存儲)가 개발 단계에 있는 정도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HBM 시장 점유율은 출하량 기준 SK하이닉스 62%, 마이크론 21%, 삼성전자 17%로 집계됐다. 한 소식통은 YMTC가 우한에 건설 중인 신...
전쟁 선포하더니…삼성전자 제쳤다 2025-09-24 14:47:33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HBM3를 추진 중이지만, 발열과 동작 속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상용화는 내년 하반기 이후로 미뤄질 전망이다. 최근 이슈가 된 화웨이의 자체 HBM 역시 일반적인 HBM 제품 대비 속도가 절반 이하에 불과한 초기 단계 제품이라고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평가했다. 최정구 책임연구원은...
2분기 삼성전자 HBM 점유율 17%로 3위…마이크론에 역전 2025-09-24 14:20:00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책임연구원은 "중국은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를 중심으로 HBM3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나 동작 속도와 발열 등 기술적 문제를 아직 해결하지 못해 당초 올해로 예상됐던 출하는 내년 하반기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이슈가 된 화웨이의 자체 HBM 역시 일반적인 HBM 제품 대비 속도가 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