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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체육·문화 한곳에…영등포 '젊은 도시'로 변신 2025-10-21 18:25:36
채납한 부지에 18년 만에 조성했다. 당초 특성화 도서관으로 계획했으나 주민 의견을 반영해 수영장과 체육관을 함께 갖춘 복합시설로 변경했다. 지하 2층~지상 5층, 연면적 7471㎡인 이 건물은 영유아·어린이 열람실(3층), 일반열람실(4층), 다목적실·스터디존·음악감상존(5층) 등으로 꾸며졌다. 3개 층을 잇는 계단형...
전현희 "서울 부동산값 폭등은 윤석열 정권과 오세훈 탓" 2025-10-19 13:57:20
채납 등 공공기여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과감한 인허가 통폐합과 규제 개선이 뒤따라야 한다"며 "서울은 신규 토지가 사실상 거의 없는 상황인데 실수요자를 위한 공급 확대를 위해서는 정비사업 활성화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0·15 대책에 따라 정비사업 일부가 위축될...
종로 구기동·서대문 홍제동 등 모아타운 4곳 3570가구 공급 2025-10-17 17:04:45
용도지역 상향(제1종, 제2종 7층 이하→제2종), 정비기반시설 확충, 특별건축구역 지정·디자인 기본 구상이 모아타운 관리계획에 담겼다. 공공참여 모아타운 방식이 추진되면서 사업 면적이 2만㎡에서 4만㎡까지 확대되고,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임대주택 기부채납 비율도 30%로 완화됐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오세훈 "살 집 마련해주는 것이 최고의 이주대책" [뉴스+현장] 2025-10-14 17:42:50
채납을 받아 4년 만에 준공한 임대주택이다. 18층 규모의 '해든센터' 지상 6층~18층을 해든집으로 사용하고, 지하 3층~지상 5층에는 남대문쪽방촌상담소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복지시설, 편의시설이 들어섰다. 지난달 초부터 입주를 시작해 현재 142가구가 입주를 끝냈다. 재개발 사업에서 대상지를 전면 철거하거나...
양치승 "국가 믿었다가 결국"…'스타 트레이너'의 놀라운 근황 2025-10-13 21:18:23
기부채납이 예정돼있던 건물의 임차인이었고, 강남구청으로 건물 소유권이 넘어가면서 보증금과 회비 등 약 15억 원의 빚을 지게 됐다. 양씨는 "모든 임차인이 계약 만료나 귀속 사실을 안내받은 적이 없고, 오히려 공공으로 넘어가면 더 안전하다는 말만 들었다"면서 "공공기관의 재산이라는 이유로 시설이 철거되고 생계...
빈집 밀집구역에 인센티브 제공 2025-10-03 16:37:02
1.3배로 상향하는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기존 빈 건축물의 특색은 유지하면서 용도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도시채움시설’ 제도를 도입해 빈 건축물의 복합적 활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민간 개발 사업에서 사업 구역 외 빈 건축물을 매입·철거해 기부채납하는 경우 사업자에게 용적률·녹지 확보 특례도 도입된다....
전국 빈집 13만4천가구·빈 건축물 6만1천동 관리 강화(종합) 2025-10-02 15:34:34
매입·철거해 기부채납하는 경우 사업자에게 용적률·녹지확보 특례를 부여한다. 공공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빈집 정비형'을 신설하고, 빈집 철거 비용을 보조하는 '빈집 철거 지원 사업'의 지원금을 가구당 최대 1천200만원(농촌 800만원)으로 확대한다. 또 국토부는 활용도 높은 입지에 있는 빈...
빈집→빈 건축물로 관리 확대…빈건축물정비특별법 제정 추진 2025-10-02 10:00:02
철거를 유도한다.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경우에는 지자체의 철거 명령을 의무화하고, 구상권을 부여해 지자체의 직권 철거 실행력을 강화한다. 또 민간 개발 사업에서 사업 구역 외에 있는 빈 건축물을 매입·철거해 기부채납하는 경우 사업자에게 용적률·녹지확보 특례를 부여한다. redflag@yna.co.kr (끝)...
22개 역세권 복합개발…수원 '콤팩트시티' 조성 2025-09-29 15:54:39
채납하면 용적률을 최대 100%까지, 지역 활성화 시설 확보 시 200%, 청년 임대주택이나 기후대응 건축물 포함 시 최대 300%까지 상향할 수 있다. 우선 9개 전략지구(230만㎡)를 2030년까지, 나머지 13개 역세권을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하며, 도심 개발용지 140만 평과 생활SOC 7만 평을 확보한다. 경제효과는 30조...
양치승 앞에서 "가슴 만져보고 싶다"…CCTV 공개 충격 2025-09-28 08:12:13
건물이 '기부채납' 조건으로 지어진 공공시설이었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기부채납이란 민간 사업자가 건물을 지어 일정 기간 사용한 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 무상으로 귀속시키는 제도다. 양씨가 계약한 건물은 20년간 무상 사용이 끝나면 관리·운영권을 강남구청에 이양해야 하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