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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패널이 피부처럼 주욱…韓, 세계 최고 신축성 OLED 개발 2026-01-15 10:35:32
전극에 적용한 것은 세계 최초 사례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이 교수는 “롤러블·폴더블 디스플레이는 보통 5% 안팎 변형을 견디면 되지만, 피부는 굴곡 부위에서 변형도가 30%까지 늘어난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60%까지 늘려도 발광이 유지된다는 점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韓 모든 정보 털렸다고 가정해야…정부 차원 '소버린 보안' 필요" 2026-01-14 16:43:09
미국 퍼듀대 컴퓨터과학과 교수 △2018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 신종호 LG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연구위원 △2009년 서울대 컴퓨터공학 졸업 △2015~2019년 국방부 시니어 보안 연구원·삼성SDS 시니어 보안 컨설턴트 △2024년~ LG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연구위원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안전한 AI 생태계 만든다"…LG전자·서울대 공대 협력 2026-01-14 16:40:57
“센터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는 방법을 연구할 것”이라고 했다. 연구진은 홍용택 전기정보공학부 학부장을 비롯한 서울대 교수진 10명에 더해 연구원 30여 명으로 꾸려진다. 서울대는 오는 1학기부터 정보보호 전문 대학원을 운영하며 차세대 보안 전문 인력도 양성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에이전트AI 시대 보안위협 더 커져"…서울대 공대-LG 손 잡는다 2026-01-14 11:34:05
분야에서 데이터는 외부로 내보내지 않되, 주어진 폐쇄 환경 내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고 필요한 도구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지대’를 개발하겠다는 취지다. 서울대는 오는 1학기부터 정보보호 전문 대학원을 운영하며 차세대 보안 전문 인력 양성도 시작한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매일 완전 범죄 벌이는 살인자 같다"…北中 해커의 실체 2026-01-14 11:33:09
졸업 ▲2015년 스탠포드대 컴퓨터과학 석사 ▲2015년 ~ 2017년 국방부 시니어 보안 연구원 ▲2017년 ~ 2019년 삼성SDS 시니어 보안 컨설턴트 ▲2019년 ~ 2024년 라인플러스 시큐리티 R&D팀 리드 ▲2024년 ~ 국민대 소프트웨어대학원 겸임교수 및 LG전자 소프트웨어센터 연구위원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크라우드웍스, 로봇 학습용 피지컬AI 데이터셋 3종 생산 2026-01-13 16:49:44
기록하고, 관절 움직임과 제어 신호까지 함께 제공해 통합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센서 글러브 기반 데이터셋은 사람이 장갑형 센서를 착용해 물체를 조작하며 수집했다. 휴머노이드용 데이터셋은 10개 손가락을 가진 로봇이 가위 사용 등 정밀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을 담았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韓·中 지식재산보호 협력 맺었지만, 해외 기술유출은 매년 늘었다 2026-01-12 15:41:01
내부 자료 제출을 명령할 수 있도록 하고, 피해자가 과도한 입증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앞서 정부는 2024년 8월부터 부정경쟁방지법 개정안을 시행해 고의적인 특허권·영업비밀 침해와 아이디어 탈취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한도를 기존 3배에서 5배로 높였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제미나이 '원클릭 쇼핑'에 드론 배송까지…구글, 커머스 판 흔든다 2026-01-12 13:41:46
생필품 위주의 주문이 많다. 또한 상위 25%에 달하는 핵심 이용 고객은 해당 배송 시스템을 주 3회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실험 단계였던 드론 배송이 상업 서비스로 더 깊게 들어가는 모양새다. 윙은 최근 2.3kg으로 적재량이 늘어난 신형 기체의 첫 상업 비행을 마무리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메타, 전력 쇼핑…오클로·비스트라와 '원전 동맹' 2026-01-11 17:43:38
함께 에너지기업 SB에너지에 5억달러씩 총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SB에너지는 소프트뱅크 산하의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기업이다. 오픈AI는 앞서 핵융합 스타트업 헬리온에너지에 3억7500만달러를 투자하는 등 장기 전력원 확보에 나섰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악성 뇌종양, 보이기 한참 전부터 시작된다 2026-01-09 11:30:16
출발점이었다”고 했다. 연구팀은 후속 연구로 재발 억제를 목표로 한 리보핵산(RNA) 기반 치료제 개발과, 초기 변이 세포를 탐지·제어하는 기술 개발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KAIST 교원창업기업 소바젠은 IDH-돌연변이 악성 뇌종양의 진화와 재발을 억제하는 신약 개발에 나섰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