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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도전 끝에…KT 차기 사장 후보 박윤영 2025-12-16 20:03:18
바탕으로 디지털전환(DX)·B2B(기업 간 거래)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인물”로 평가했다. 이로써 박 전 사장은 2020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도전 끝에 사장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 전 사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KT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박윤영 "KT 위기 해법 찾는데 주력하겠다" 2025-12-16 20:01:57
5G 단독모드(SA)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업자다. 이와 관련해 지난 15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027년부터 통신사를 대상으로 AI-RAN 등 6G 사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AI-RAN과 6G는 통신산업의 판을 완전히 바꿀 차세대 인프라로 꼽힌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KT 차기 사장, 최종 후보 박윤영 2025-12-16 17:53:51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3인의 후보 중 박 전 사장을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발표했다. 박 전 사장은 보안 사고로 홍역을 앓고 있는 KT 조직을 정비하는 데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인공지능(AI) 등 통신사 미래 먹거리에 관한 이해도가 높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CEO는 '최고 변화관리 책임자'…빅테크 속도로 SKT 바꾸겠다" 2025-12-16 17:14:04
내실 있게 자본을 썼는지 판단하는 ‘실질 생산성’ 중심으로 경영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의지다. 정 사장은 AI 사업에 대해 “앞으로는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을 세우겠다”며 “이를 통해 빅테크의 속도에 맞춰 경쟁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CJ올리브넷, 전남 1호 데이터센터 짓는다 2025-12-16 17:12:43
역량을 결합해 고성능 AI 컴퓨팅 안전성을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전남 지역의 AI 전환(AX) 인재를 양성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AI 사업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정재헌 SKT 사장, 첫 타운홀…"빅테크 속도 맞춰 AI 경쟁하겠다" 2025-12-16 13:44:12
강조했다. 이를 위한 과제로는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 제조 AI·독자 AI 모델 등의 성과 창출 등을 제시했다. 그는 “그간의 경험이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고 구성원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데 강점이 되고 있다”며 “겸손과 존중의 자세로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리겠다”고 약속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CJ올리브네트웍스, 전남 1호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구축 나선다 2025-12-16 13:25:08
연계해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 관련 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는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역량을 동원해 데이터센터의 안정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며 "AI 사업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李 "국민 피해 준 기업, 망할 생각해야…집단소송 입법 서둘러라" 2025-12-12 17:33:14
서비스를 개발하고, AI 민생 프로젝트를 통해 국민이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도 선보인다. 배 부총리는 “총 10개 프로젝트 중 4개를 내년 상반기 선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7년까지만 예산이 확보돼 있어 이후 계획이 불투명했던 누리호 연속 발사 계획도 이날 확정됐다. 이영애/최지희 기자 0ae@hankyung.com
상반기 이동통신 피해구제 신청 40% 늘었다…'주의보' 발령 2025-12-12 15:48:19
거래조건을 구분해 꼼꼼히 살펴보고 계약 체결 시 기기대금·할부기간·약정기간·요금제·위약금 등 중요 내용이 계약서에 포함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면서 "계약 체결 후 계약 해지 또는 부가서비스 해지를 신청한 경우 정상적으로 해지 처리됐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지구에서 가장 메마른 땅…'별캉스' 즐기기엔 안星맞춤 2025-12-11 17:36:52
있는 모습은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밤이 깊어지면 이 기계적 구조물들이 느릿하게 움직이며 우주의 미세한 신호를 포착한다. 천문대 근처에서는 관측 투어도 운영된다. 망원경을 통해 행성의 빛을 살피고, 천문대 연구진으로부터 우주의 구조에 대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