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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서캐피탈 "LG화학 주주제안 부결되더라도 긍정적 변화 기대" 2026-03-13 16:27:59
상법상 정관 변경은 주주총회 특별결의가 필요하다. 출석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 발행주식총수 3분의 1 이상 동의를 얻어야 한다. LG화학의 최대주주 ㈜LG의 지분율이 약 31%인 점을 고려하면 팰리서는 나머지 거의 모든 주주들의 표를 자신들에게 돌려야 주주제안 안건을 통과시킬 수 있다. 팰리서캐피탈 설립자인 제...
[속보] 이태원특조위, '청문회 불출석' 윤석열 고발키로 2026-03-13 14:05:13
불출석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특조위는 지난 10일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면담을 요청했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를 완강하게 거부하고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단 입장도 재차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조위는 전날 청문회에서 진술거부권 행사 통지서를 서면으로 제출한 김광호 전 서울경찰청장도...
이번엔 '강제노동'…미국, '무역법 301조' 조사 추가 2026-03-13 13:42:14
착수한 USTR은 내달 15일까지 서면 의견과, 공청회 출석 관련 요구를 접수한 뒤 내달 28일부터 필요시 5월1일까지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가 끝나면 이후 일주일간 반박 견해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 같은 절차가 끝나면 USTR은 각국에 대한 조사 결과와 함께 관세 부과를 포함한 조치를 단행한다. 무역법 301조는 미국의...
'이태원 참사' 당시 역장 "과거로 돌아가도 무정차 안 할 것" 2026-03-13 13:04:11
부연했다. 하지만 청문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권순조 부산대 기계공학과 교수는 반대로 "참사 당일 무정차 통과를 시행했다면 고위험 단계 군중 밀도의 발생 빈도와 시간을 감소시킬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이태원역 내외부 통행 흐름을 시뮬레이션한 권 교수는 "무정차가 증가할수록 인파가 밀집하는 빈도가...
美, 한중일등 60개 경제주체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 조사 착수(종합) 2026-03-13 12:33:02
서면 의견과, 공청회 출석 관련 요구를 접수한 뒤 내달 28일부터 필요시 5월1일까지 무역법 301조 위원회의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어 공청회의 마지막날로부터 7일후까지 반박 견해를 접수할 예정이다. 이 같은 절차가 끝나면 USTR은 각국에 대한 조사 결과와 함께 관세 부과를 포함한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지방 신성 뜨고 군 대장급 실종'…양회 中권력지형 재편 2026-03-13 12:23:45
명단에 그의 이름이 포함되면서 절반의 출석 형태를 보였다고 중화권 매체들은 분석했다. 중국 관측통들은 그의 불참이 건강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군부에서 확인됐다. 최근 계속된 군 내부 반부패 조사의 영향으로 양회에 등장한 인민해방군 최고위 계급인 상장(대장) 숫자가 크게 줄어든...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술집서 포착…'술타기' 의혹 2026-03-13 10:43:09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약 4시간 동안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조사를 마치고 경찰서를 나온 그는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사실대로 모두 말씀드렸고 앞으로 있을 법적 절차에도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 당일 이씨가 여러 술자리에 참석한 정황을 확인하고,...
인도, 걸프국 이외 국가 연료도 구입…수입처 다양화 나서 2026-03-13 10:30:20
싱 푸리 인도 석유천연가스부 장관은 전날 의회에 출석, 이같이 밝혔다. 푸리 장관은 현재 걸프지역 외에 미국과 노르웨이, 캐나다, 러시아와 같은 새로운 수입처에서 액화석유가스(LPG)를 사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리용으로 주로 쓰이는 LPG 수요를 줄이기 위해 음식점과 호텔 등 접객 부문에서 일단 한 달 동...
세네갈, 최고형량 2배로 높인 동성애 처벌법 의회 통과 2026-03-13 04:33:05
보도했다. 지난달 세네갈 정부가 발의한 해당 법률은 전날 출석 의원 138명 가운데 3명의 기권을 제외하고 135명 전원 찬성으로 통과했다. 개정 법안은 종전에 동성 간 성관계를 '본성에 반하는 행위'로 규정해 징역 1~5년으로 처벌하던 데서 징역 5~10년으로 형량을 높였다. 벌금형 최고액도 150만 세파(CFA)...
경찰, '尹탄핵심판 위증 혐의'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불구속 송치 2026-03-12 17:06:43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 출동 시 장관이나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들의 계엄 해제 의결을 막으라는 지시를 받은 바 없냐'는 윤 전 대통령 측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또 "국회로 가라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지시는 작전 지시로 이해했다"며 "위법·위헌이라고 생각할 여지가 없었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