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이노텍, ‘차세대 스마트 IC 기판’ 개발 2025-12-10 09:41:47
대비 탄소 배출을 약 50% 줄인 친환경 제품이다. LG이노텍은 귀금속 도금 공정 없이도 고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신소재를 세계 최초로 이 제품에 적용했다. 기존 스마트 IC 기판은 팔라듐(Palladium)과 금(Au) 등 귀금속을 사용해 표면에 도금을 하는 공정이 필수적이었다. 리더기와 접촉하는 기판 표면의 부식을 방지하고...
이노크아든, 특허 받은 인체감지 기술로 완성한 프리미엄 탄소매트 2025-12-09 12:10:55
브랜드다. 이곳의 대표 제품인 ‘인체감지 EMF 카본 탄소매트 전기요’는 모션센서가 인체를 감지해 전원이 자동으로 ON/OFF된다. ‘인체감지 모션센서 작동원리’ 특허를 받은 해당 기술은 움직임이 없을 때는 안전모드에 진입했다가 8시간 후 전원을 차단하며, 움직임이 감지되면 바로 전원이 켜져...
"철강 살려라"…포항, 내년 예산 3조 총력전 2025-12-08 18:32:38
탄소철강특구 지정, 탄소 저감 설비 전환 지원, 전력·용수·수소 공급망의 국가 부담 등 현장 중심의 구체적 시행령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산업용 전력 요금 재설계도 꼭 필요하다”며 “특별법에 담지 못한 전기요금 완화 또는 지역별 요금 차등제 실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포항시는...
유한종 국제구리협회 한국지사장 "구리, AI·에너지 전환의 필수 인프라…재활용까지 키우는 순환형 핵심 광물" 2025-12-08 14:47:18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되는 알루미늄과 비교해 탄소 발생량도 5분의 1 수준으로 매우 낮을 정도로 순환경제에 이상적인 소재다. 구리가 디지털 전환, 클린에너지 시대에 ‘혈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Q. 구리 재활용은 어느 정도까지 상용화돼 있나? A. 현재 전 세계 구리 수요의 약 3분의 1은 재활용으로 충당되고...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녹슬지 않는 철강 부품 제조 및 공급하는 기업 ‘포솔이노텍’ 2025-12-07 22:19:53
이상 부식에 강하고, 제조 과정에서 에너지 사용과 탄소 배출도 줄일 수 있어 환경에도 좋다. 또한, 기존 제품은 5~7년마다 교체해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포솔이노텍 제품은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어 유지관리 비용도 크게 줄일 수 있다. 안전성과 경제성, 환경까지 모두 고려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
PXG, 신형 ‘라이트닝 드라이버’ 공개…비거리와 방향성 모두 잡았다 2025-12-04 16:13:35
탄소섬유 소재 사용량이 대폭 확대됐으며, 특히 라이트닝 맥스 모델은 약 84%까지 카본 비중을 높여 MOI(관성모멘트)를 극대화했다. 페이스 표면에 정밀하게 새겨진 에칭 페이스 기술도 주목할 요소다. 이 기술은 스핀 컨트롤을 향상시켜 탄착군의 일관성을 높이고, 타구감을 개선해준다. PXG 클럽 개발 담당자는 “에칭...
"2~3년 안에 국제 수소질서 재편된다"…韓에 모인 수소 리더들 2025-12-04 14:53:10
탄소화의 주요 수단인 수소의 생태계 조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6개국 280여 개 기업 및 기관 등에서 참여할 예정이며 수소산업 전시회, 국제 컨퍼런스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되었다. 전시회에서는 △수전해 관련 소재·부품·설비, 암모니아 분해 등 청정수소 생산 관련...
"2026년, 글로벌 ESG 규제 본격화...제품설계·공급망 등 재편해야" 2025-12-04 06:00:16
있다. 다음 단계에서는 배출량, 제품 탄소발자국(PCF), 공급망 재료 정보 등을 자동화해 계산할 수 있는 솔루션과 증빙 등을 중앙화할 수 있는 솔루션의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 이러한 과정은 최소 몇 년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도입 초기부터 구조적 변화 로드맵을 고려해야 한다.” - 제품 재설계와 생산 검토를 위해 기업...
충남도,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나선다 2025-12-03 19:46:12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술이전 사업화 지원사업’을 본격 가동한다. 기보는 신청 기업의 기술력을 심사해 15개 기업에 기업당 1억원 보증을 제공하고, 충남도는 이자 보전을 지원한다. 충남TP는 보증 대상 기업 중 10개를 선정해 기업당 1억원 규모의 R&D 자금을 투입해 연구 성과 창출을 뒷받침한다. 기보는 이들 중...
송명환 풍전비철 대표, 도금용 알루미늄·아연 합금 잉곳, 20여국 수출 2025-12-03 16:02:28
도금 강판 개발 기술 등을 확보해 고부가가치 소재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연구소와 특허 3건을 기반으로 포스코·KG스틸과 공동으로 기술을 개발해 친환경·고내식 소재 분야 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풍전비철은 2016년 이후 4개사 인수와 연구 인력 확충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있다. 또 안전보건경영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