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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떡국 나누고 디지털 안전 교육…명절마다 이웃 찾아 돌봄 봉사 2026-02-23 15:38:07
한파에 취약한 계층을 동시에 고려한 구성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강북광역본부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떡국과 방한용품을 전달했고, 서부광역본부는 산재장애인 100가구에 쌀을 지원했다. 부산광역본부와 충남·충북광역본부는 지역 복지관에서 떡국과 다과를 제공하는 배식 봉사를 했으며 대구·경북광역본부는 달성문화재단...
현대해상, 작년 당기순이익 5천611억원…전년 대비 45.6% 감소 2026-02-23 14:25:11
보험료 인하와 폭우·한파 등 이상기후 영향으로 계절적 변동성이 확대되며 908억원 손실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 일반보험 손익은 일부 고액 사고 발생 영향으로 1천488억원을 기록해 6.1% 감소했다. 투자손익은 3천30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2% 줄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190.1%로 전년 동기 대비...
황사 실린 북풍에 '쌀쌀'...내일 전국에 비소식 2026-02-23 08:55:25
기온도 떨어졌다. 이날 아침 대부분 지역 기온이 전날보다 5∼10도 낮았다. 한파특보가 내려진 호남 일부와 영남에는 15도 이상 내려간 곳도 있었다.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0.1도, 인천 1.2도, 대전 -1.7도, 광주 1.2도, 대구 2.4도, 울산 1.9도, 부산 3.2도다. 낮 최고기온은 3∼13도로 예상된다. 수요일...
월요일도 황사 영향 이어져…아침 최저 -7도 한파까지 2026-02-22 17:50:54
월요일인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황사 영향이 이어질 전망이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는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특히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이날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는 데다...
반도체 호황에도…제조업 상용근로자 5년 새 최대 폭 감소 2026-02-22 05:51:02
가운데 자동차·건설 업계에는 한파가 몰아쳤다. 조선업과 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일자리를 늘려 전체 고용이 감소하지 않도록 겨우 지탱한 것과 같은 상황이다. 22일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공개된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분석해보면 지난해 제조업 종사자는 372만8천840명을 기록해 전년보다...
유가 2%↑…트럼프 “이란 합의 여부, 열흘 내 알게 될 것”-[원자재 시황] 2026-02-20 08:03:40
디렉터인 대러러 플레처는 “이번 겨울, 마지막 한파가 올 시간이 사실상 거의 남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재 재고 수준이 5년 평균보다 낮은 상태긴 하지만, 앞으로 두 차례의 주간 재고 발표 안에 이러한 재고 부족분이 사실상 해소될 거란 전망이 가격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금,은) 그리고 귀금속 시장은 오...
이영지가 대유행시킨 '경도'…"무릎 나간다" 한의사 경고 2026-02-19 11:09:21
유행하고 있다. 2030은 겨울철 한파도 무시한 채 바깥을 뛰어다니며 취미를 공유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한의학계에서는 이런 경도 놀이가 무릎 관절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 홍순성 자생한방병원 원장은 19일 "근 유행하는 취미 활동은 사회적 교류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갑작스러운 신체 활동은 무릎 관절...
강북횡단지하고속도로 등 12개 사업에 16조원 투자…'강북전성시대 2.0' 연다 2026-02-19 10:00:07
사업도 추진한다. 폭염과 한파 속에서도 시민들이 쾌적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나머지 4개 과제는 주요 개발 거점에 동서울터미널 현대화(광진), 세운지구 녹지생태도심(종로), 용산 글로벌 비즈니스 거점(용산),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사업(중구) 등을 추가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권역별 주요...
[단독] 2030 vs 4050 부동산 격차 '역대 최대' 2026-02-18 17:45:04
작성한 이후 최대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은 고용 한파로 소득이 줄어 내 집 마련이 어려운 데 비해 기성세대는 고공행진하는 서울 집값의 혜택을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18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말 기준 2030세대(39세 이하 가구)의 평균 부동산 자산은 1억6418만원으로 1년 전보다 283만원(1.8...
지역 건설업 침체 '직격탄'…지방銀 연체액 1.3조 넘었다 2026-02-18 17:34:56
한파를 피하지 못했다. 거듭된 적자에 허덕이다 빚을 갚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자 12년 만에 다시 회생법원 문을 두드렸다. ◇밀린 빚 급증하는 지방 中企 지방 각지에서 제때 이자조차 내지 못하는 어려운 중소기업이 급증하고 있다. 오랜 내수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로 빚을 상환하지 못하는 중견·중소기업이 속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