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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처럼 달린다…비트코인·반도체·금 자산 레이스의 승자는 [2026 재테크①] 2026-01-05 06:48:00
비트코인까지 2026년 부의 지도를 그려본다. 적토마의 해로 불리는 2026년 병오년(丙 午年). 하루에 천 리를 달린다는 적토마처럼 자 산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며 투자자들에게 숨 가쁜 레이스를 요구하고 있다. 2025년의 가장 큰 교훈은 ‘포트폴리오의 힘’ 이었다. 무엇을 담았느냐에 따라...
기재부, 18년 만에 분리…재경부장관은 부총리가 겸직, 기획처장관 후보는 국힘 출신 2026-01-02 16:34:20
한 해로 만들어 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재경부는 2차관·6실장 체제로 구성됐으며 기존 기재부에 혁신성장실과 국고실이 추가로 신설됐다. 혁신성장실은 전략 산업과 투자 지원 등을 맡는다. 인공지능경제과와 녹색전환경제과도 재경부 산하 조직이 됐다. 국고실은 국채 관리, 국유재산, 조달 정책 등을...
박형석 마스턴 대표 "새해 '원 마스턴' 완성…섹터별 차별화 전략 추진" 2026-01-02 16:15:54
무엇을 바로 세우고 집중할 것인지를 분명히 하는 해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와 마스턴투자운용은 올해 4대 핵심 과제로 △투자자 및 시장참여자 신뢰 회복 △원 마스턴(One Mastern) 실행 완성 △투자자 발굴과 네트워크 재구축 △투자운용 부문별 투자 전략 명확화를 제시했다. 우선 신뢰 회복을 위해 전사 차원의...
재정경제부, 18년 만에 부활...구윤철 "올해 본격 성장 견인" 2026-01-02 13:54:41
견인하는 특별한 한 해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무엇보다 정책 성과로 재조명되는 재경부가 돼야 한다"며 "모두가 힘을 합쳐 새해, 새 마음으로, 새로운 재경부의 내일을 열어 나가자"고 덧붙였다. 재경부는 2008년 기획재정부로 통합됐다가 18년 만에 정부조직 개편으로 재탄생했다. 경제정책 수립·조정,...
‘미래에셋 3.0’ 선언…“전통·디지털 콜라보, 글로벌 도약” 2026-01-02 13:20:39
밝혔다. 두 대표는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해 미래에셋 3.0 시대의 원년인 2026년을 의미 있는 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경영진도 솔선수범의 자세로 회사...
구자은 LS 회장 “미래 가치 높이는 해…AI로 혁신 선도해야” 2026-01-02 13:18:29
해로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특히 “향후 5년간 해저케이블·전력기기·소재 분야에 국내 7조 원, 해외 5조 원 규모의 투자가 예정된 만큼, 경기 상승 국면에 새로운 기회를 앞장서 모색하기 위해서는 재무적 탄력성을 확보해야 한다”라며 “배터리 소재 및 전기차 부품 등 신사업을 조기에 안정화시키고, AI...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글로벌 리더십 완성하는 대도약의 해" 2026-01-02 13:18:10
지닌 역동성과 추진력이 극대화되는 해로, SK바이오팜이 글로벌 리더십을 완성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지난해가 R(연구)의 글로벌화를 통해 도약의 토대를 다진 해였다면, 올해는 핵심 제품인 세노바메이트의 시장 1위 도약, RPT를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축 가동, AI 기반 혁신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결정적인 한...
재계 신년사 키워드…‘AI 수익화’와 ‘글로벌 영토’ 확장 2026-01-02 12:35:51
2026년을 ‘승풍파랑’의 해로 정의했다. 먼 길을 달리기 위해 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 나간다는 뜻이다. 최 회장은 특히 AI를 반도체만의 과제가 아닌 에너지, 통신, 건설, 바이오를 잇는 ‘통합 솔루션’으로 규정했다. “SK가 가진 기본기 위에 AI라는 혁신을 입히는 지혜”를 주문하며...
첫 신년미사 집전한 교황…"피로 물든 나라 평화 위해 기도하자" 2026-01-02 11:43:43
하다. 희년은 가톨릭교회가 25년마다 선포하는 은총의 해로, 이번 희년은 프란치스코 교황 재위 때 선포돼 2024년 12월 24일부터 2026년 1월 6일까지다. 교황은 그 직후 세계 추기경단 전체가 참석하는 이틀간의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AP는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 때는 추기경단 전체 회의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며...
새해 대기업 경영 키워드는…"AI·기술력으로 변화 파고 넘자" 2026-01-02 11:31:50
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최근 2∼3년간 그룹의 혁신적 결단들은 다시 한번 성장하기 위한 치밀한 준비였다"며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2026년 우리는 높게 날아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기존 전략을 개선하는 정도가 아니라 생각을 바꾸고 룰을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