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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 달러라이제이션 막는 국익 수단으로" 2025-08-19 18:07:29
프로젝트를 시연하며 “국내에서도 스마트 콘트랙트와 탈중앙화된 검증 구조를 활용한 스테이블 결제 시스템 구현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국내 플랫폼에서 예치금 기반의 페깅 구조와 다중 서명 방식을 통해 보안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국힘 이철규 의원 아들 실형…'던지기' 수법으로 대마 투약 2025-08-18 14:53:48
함께, 마약류를 사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지난 5월 기소됐다. 이들이 대마를 수거하려 한 장소는 서울 서초구의 한 주택가 화단으로 이씨가 렌터카를 이용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임씨도 동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모발과 소변에서는 모두 대마 양성 반응이 검출됐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주지 사망 직후 2억5000만원 인출…대법 "횡령죄 인정" 2025-08-18 12:00:05
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고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은 잘못”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피고인들은 사망한 망인 명의로 예금청구서를 작성하고 도장을 찍어 은행 직원에게 제출한 혐의(사전자기록등위작·행사 및 교사)로도 기소됐고, 이 부분은 대법원에서도 유죄 판단이 유지됐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순직해병 특검, 박상현 전 여단장 소환…과실치사 수사 확대 2025-08-18 11:42:41
대한 반응과 대통령실·국방부 간 지시·보고 과정 전반이 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이와 함께 특검은 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을 직권남용 혐의 피의자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검 측은 “조사 분량이 많아 하루에 마무리되긴 어려워 내일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문재인 정부, 北에 넘긴 한강 수로도…법원 "여전히 기밀" 2025-08-18 07:00:06
통해 달성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진상규명’의 실체조차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이어 “원고가 수로도 전달과 관련해 고위공무원들을 고발한 사건들에서 모두 불송치(각하) 결정을 받았음을 고려하면, 이 사건 정보공개청구는 알 권리의 보호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계약 깨져도…신탁사, 분양금 반드시 돌려줄 책임 없다" 2025-08-15 17:01:25
제한에 공을 들일 전망이다. 한 부동산 전문 변호사는 “기존에도 이런 특약이 있었지만, 이번 판결은 대법원이 이를 인정해 신탁사에 유리한 선례를 남겼다”며 “앞으로 부동산 계약을 체결할 때 해당 조항을 더욱 철저히 검토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성/황동진 기자 jskim1028@hankyung.com
깨진 분양계약 대금 돌려달라?…대법 "신탁사 곳간까지는 NO" 2025-08-15 06:00:01
판단해야 한다”고 했다. 판결이 뒤집히면서 부동산신탁사들은 가슴을 쓸어내리는 분위기다. 부동산신탁사들은 인건비와 원자잿값 상승 등으로 기존 사업비뿐 아니라 회사 고유계정의 자금까지 끌어와 공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김건희 주가조작 관여, 8억 부당이득" 2025-08-08 20:59:45
필요하면 다시 청구해야 한다”며 “여러 논점을 살펴 재청구 여부를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법원은 12·3 비상계엄 당시 윤 대통령의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하달한 혐의로 구속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청구한 구속적부심을 이날 기각하고 구속을 유지하기로 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김건희특검, 尹 재판 직행 고심 2025-08-08 17:59:13
등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내용을 보고 나중에 조치할 생각”이라고 답했다. 한편 법원은 12·3 비상계엄 당시 윤 대통령의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하달한 혐의로 구속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청구한 구속적부심사를 8일 오후 4시10분께부터 진행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박학선, 무기징역 확정 2025-08-08 14:10:56
회복하기 어려운 정신적 충격과 고통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원심 형량을 유지했다. 대법원도 “피고인이 상고 이유로 주장하는 정상 관계 등을 참작하더라도 원심이 1심 판결의 양형을 유지한 것이 심히 부당하다고 할 수 없다”며 박 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