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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돌린 직장인…서울시내버스 파업 이틀만 협상 타결 2026-01-15 06:34:19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타결됐다. 노조가 전면 파업에 돌입한 지 이틀 만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전날 오후 11시50분께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노사는 전날 오후 3시께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단협 관련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
노사 협상 타결…"혹한에 출퇴근길 지옥 끝났다" 2026-01-15 06:15:13
협상이 14일 타결되면서 노조는 파업을 끝내고 15일 오전 첫차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 협상 결렬로 노조가 전면 파업에 돌입한 지 이틀 만이다. 이날 오후 11시 50분께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노사는 2025년도 임금을 2.9%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베네수, '마두로 비판' 앞장섰던 언론인·재야 활동가 석방 2026-01-15 02:11:09
언론노조는 전했다. 그의 두 번째 수감 기간은 1년 5개월 12일이라고 한다. 미주인권위원회는 정당한 절차 없이 구금된 카레뇨에 대해 잠정적 보호 조처를 부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도 했다. 정치적 이유로 구금된 이들에 대한 석방은 베네수엘라 인권 단체,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서울 시내버스 파업 끝…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2026-01-15 00:54:05
오후 11시 50분께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노사는 이날 오후 3시께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단협 관련 특별조정위원회 2차 사후 조정회의에 참여했고, 9시간 가까이 협상한 끝에 합의에 이르렀다. 노사는 2025년도 임금을 2.9%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2.9% 인상률은 1차 조정안이었던 0.5%보다는 높고, 노조가...
[사설] '주 4.5일제' 정부 지원금, 대기업 노조원만 혜택보지 않겠나 2026-01-14 17:34:21
더욱 심화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노조가 있는 대기업이나 금융사 근로자는 근로시간 단축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겠지만, 중소·영세기업 근로자는 오히려 임금 감소와 고용 불안에 직면할 수 있다. 정부의 일부 임금 지원만으로는 인력과 생산성 유지가 어렵기 때문이다. 납기가 중요한 제조업 생산직은 금융, 서비스...
내일도 서울 버스 안 다니나 '촉각'…노사 파업후 첫 협상 2026-01-14 15:58:12
가운데 기존에 사측이 요구하고 노조는 반대했던 임금체계 개편안은 앞으로 더 논의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1차 조정회의에서 지노위 조정위원들이 임금체계 개편은 나중으로 미루고 우선 임금을 전년 대비 0.5% 인상하는 방안을 제시했는데, 사측은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노조는 3%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1차...
홈플러스 "점포 7곳 추가 영업중단…1월 급여 지급도 연기"(종합) 2026-01-14 15:36:17
채권단이 요구하고 있는 구조 혁신안에 대한 노조의 동의 등 관련 협의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부득이 1월 급여 지급을 연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긴급 운영자금(DIP)이 확보되는 대로 바로 지급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홈플러스는 지난달에도 직원 급여를 급여일인 19일에 일부만 주고...
"퇴근길 벌써 막막"…'역대 최장' 버스파업에 서울시 '비상' 2026-01-14 14:29:40
데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산입하는 법원 판결 취지에 따라 임금 체계를 개편할지, 판결을 어떻게 적용할지 등을 놓고 사측과 줄다리기를 벌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13일 첫차부터 파업했다. 서울 시내버스의 파업은 2024년 3월 이후 2년 만이며, 파업 기간이 이틀을 넘긴...
"오늘도 멈춘 서울버스"…시민 출근길, 이틀째 '불편' [현장+] 2026-01-14 08:42:54
13일 새벽 4시 첫차부터 시작됐다. 노조가 전면 파업에 돌입하면서 시내버스 10대 가운데 9대 이상이 운행을 멈췄고, 전날 오전 기준 버스 운행률은 인가 대수 대비 6.8%에 그쳤다. 이 여파는 이틀째 출근길까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지하철 운행을 하루 172회 증편 운행하고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1시간씩 연장하는 등...
서울 시내버스 파업 계속…북새통 지하철·최강 한파, 힘겨운 출근길 2026-01-14 07:30:10
10.3%의 인상안을 제시했다. 반면 노조 측은 기존 임금체계를 유지한 채 3%의 별도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노조 측의 요구가 실제로는 20%에 달하는 임금 인상 효과를 가져온다며 부정적 입장이다. 협상이 결렬되면서 13일 7000여대의 시내버스 중 약 480대만 운행이 이뤄지고 있다. 노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