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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굴욕 계약이라더니"…한전 8년 만에 최고가 왜? [종목+] 2025-10-21 09:01:26
한국전력의 올 3분기 연료비는 전년 동기 대비 16.5%, 구입전력비는 16.4% 감소할 전망이다. 이는 국제 에너지 가격 안정세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지난해 배럴당 70달러 수준에서 올해 10월 56.99달러로 하락한 점이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 올 3분기 전력도매가격(SMP)는 kWh당 117원으로 2분기(122.7원)보다...
삼성전자 다음 차례?…외국인들 '2100억' 폭풍매수한 기업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2025-10-18 07:05:02
“한국전력은 연료비가 16.5%, 구입전력비가 16.4% 감소하면서 올 3분기에 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며 “하향 안정화된 에너지 가격이 연료비 감소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WTI 가격이 배럴당 50달러선으로 하락하면서 주가 재평가가 충분히 이뤄질 수...
작년 상위 5대기업 실효세율 19.1%…불황으로 공제·감면 축소 2025-10-11 06:03:00
낮은 세율이다. 1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법인세 신고(과세표준) 기준 상위 5대 기업의 실효세율은 19.1%로 집계됐다. 2023년 실효세율(16.4%)보다 2.7%포인트(p) 높아졌다. 기업 실적 악화로 과세표준이 크게 줄었지만 공제·감면 효과도 대폭...
유니클로 모회사 연매출 9.6%↑…31조6천억원 넘어 사상 최대 2025-10-10 10:22:56
조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일본 제조·유통 일괄(SPA) 브랜드 유니클로의 모회사 패스트리테일링의 연매출과 순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10일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패스트리테일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매출이 전년 대비 9.6% 증가한 3조4천5억엔(약 31조6천369억원)이라고...
"본사는 잘 나가는데 우리는 왜"…프랜차이즈 사장님 '한숨' 2025-10-10 09:38:47
43조1565억원에서 47조7963억원으로 10.8%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8.1% 늘었다. 반면 점포당 연평균 매출은 3억2723만원에서 3억248만원으로 7.6% 줄었다. 본사와 가맹점 간 불균형이 가장 심한 업종은 피자였다. 7개 피자 브랜드의 본사 매출은 3년간 66.5% 급증했지만 점포당 매출은 11.9% 감소했다. 외식 업종 역시 54개...
점주들 애타는데 본사는 '두둑'...매출 격차 더 벌어져 2025-10-10 07:02:22
업종도 54개 본사 매출이 29.7% 증가하는 동안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은 16.4% 감소했다. 제과제빵도 8개 본사 매출이 5.0% 증가하는 와중에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은 18.7% 줄었다. 커피 및 음료 업종만 가맹점 수와 매출액이 동시에 성장했다. 17개 본사의 가맹점 수는 9천661개에서 1만1천513개로 3년간 19.2% 늘어 가장...
"본사만 커지는 프랜차이즈"…3년 새 매출 격차 더 벌어졌다 2025-10-10 06:01:00
평균 매출액은 16.4% 감소했고, 제과제빵의 경우 8개 본사 매출이 5.0% 증가하는 사이 가맹점의 평균 매출액은 18.7% 줄었다. 가맹점 수와 매출액이 동시에 성장한 업종은 커피 및 음료가 유일했다. 17개 본사의 가맹점 수는 9천661개에서 1만1천513개로 3년간 19.2% 늘어나며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본사 매출액은...
재무자문 파트너 25% 감축… 혹독한 구조조정 나선 EY한영 2025-10-01 17:47:25
대비 16.4% 줄었다. 2년 전(581명)과 비교하면 37.7%가량 감소했다. EY한영이 재무자문부문 인원수를 공개하기 시작한 2017 회계연도(411명) 이후 인력 규모가 가장 쪼그라든 상황이다. 재무자문은 M&A 전략을 총괄하고, 딜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는 곳이다. 회계감사와 세무자문 분야의 성장성이 정체된 가운데 재무자문은...
7년 이상 5천만원 이하 빚 내년부터 탕감 개시…"113만명 수혜" 2025-10-01 12:00:02
탕감 개시…"113만명 수혜" 새도약기금 출범…이달부터 1년간 16.4조 채권 일괄 매입 '형평성 논란'에 특별 채무조정·특례대출 등 보완책 마련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새 정부의 배드뱅크인 '새도약기금'이 이달부터 7년 이상·5천만원 이하 장기 연체채권을 순차 매입하면서 본격 가동된다. 총...
허영 "A급만 활짝, BBB는 꽉 막혀… 하이일드펀드 숨통 틔워야" 2025-09-26 16:00:36
7조 원으로 전체의 0.8%에 불과했다. 반면 최고등급인 A1 전단채 비중은 94%, A2 등급까지 합치면 99.2%를 차지했다. 회사채 시장도 양극화가 두드러졌다. 올해 8월까지 발행된 BBB급 이하 무보증 회사채 비중은 2.8%에 그친 반면 A급 이상은 76.8%를 기록했고, 미매각률 또한 BBB급 이하가 16.4%로 AA급 이상(0.1%)과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