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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본부 "3교시 영어, 기본 어휘 사용해 출제" [2026 수능] 2025-11-13 17:40:09
12문항, '간접 말하기' 5문항이다. 듣기 문항은 담화의 목적(1번)과 이유(7번)와 같이 맥락을 추론하는 문항 유형이 2문항, 화자의 의견(2번)과 담화의 요지(3번)와 같이 중심 내용을 추론하는 문항 유형이 2문항, 그림(4번)이나 할 일(5번), 담화·대화의 내용 일치·불일치, 언급·불언급(6번, 8번, 9번, 10번)과...
출제본부 "2교시 수학, 복잡 계산 지양…사고력 필요 문항 출제" [2026 수능] 2025-11-13 14:44:28
있는지를 묻는 문항(22번),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14번), 수열의 귀납적 정의를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항(16번) 등이 나왔다. 수학Ⅱ에서는 함수의 극한에 대한 성질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항(21번), 함수의 그래프의 개형을 그릴...
1교시부터 '부정행위' 딱 걸렸다…"죄송합니다" 퇴장 2025-11-13 14:32:56
2019학년도(59만4,924명)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다. 2026학년도 수능 출제위원장인 김창원 경인교육대학 교수는 이날 시험 시작 후 열린 출제 방향 브리핑에서 "고교 교육 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적정 난이도 문항을 고르게 출제했다"고 밝혔다. 또 "사교육에서 문제 풀이 기술을 익히고 반복적으로 훈련한 학생에게 유리한 문항을...
37일만에 '감금 해제'…700여명 전원 '복귀' 2025-11-13 11:18:16
제2외국어·한문 영역 시험이 진행되는 5교시(오후 5시 5분∼45분) 종료 이후다. 합숙기간 동안 이들은 스마트폰, 태블릿, 블루투스 이어폰 등 통신기기 사용을 일절 하지 못했다. 출제와 검토에 필요한 정보 검색에만 제한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었고, 외출도 허용되지 않았다. 한 달이 넘는 기간 외부와 철저히...
수능 출제위원장 "사교육 유리한 문항 배제…선택과목 유불리 최소화" [2026 수능] 2025-11-13 09:56:09
제2외국어/한문은 교과 특성을 반영해 사고력 중심 평가를 지향했다고 설명했다.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한국사는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기 위해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했다고 덧붙였다.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의 연계율은 문항 수를 기준으로 50% 수준이며, 특히 영어는 EBS 교재 지문과...
"잘 보고 와" "엄마 고마워"…수능 시험장 안팎 시작된 긴장 [현장+] 2025-11-13 09:45:34
최상위권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일부 문항이 까다롭게 출제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사교육에서 반복 훈련한 문제풀이 기술이 통하는 문항은 배제했으며, 공교육 과정만으로도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로 출제했다"고 밝혔다. 성적 통지표는 다음 달 ...
"킬러문항 없고 경쟁 더 치열할 듯"…2026학년도 수능 시작 [2026 수능] 2025-11-13 09:17:27
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등급만 표시된다. 올해 수능 역시 이른바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기조가 유지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수능은 전 영역에서 킬러문항을 배제했음에도 변별력을 고르게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55만 수험생 '결전의 날'…킬러문항 없지만 최상위권 경쟁은 '치열' 2025-11-13 07:40:15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시된다. 이번 수능에도 이른바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기조가 유지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할 계획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수능은 전 영역에서 킬러문항을 배제하면서도 변별력을 고루...
오늘 수능도 '킬러 배제'...의대 정원 줄어 상위권 '치열' 2025-11-13 07:16:37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라 등급만 표시된다. 이번 수능도 소위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기조가 이어진다. 앞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수능은 킬러문항을 배제하고도 변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공계열 진학...
수능 수험생 '결전의 날'…뉴욕증시, 투심 엇갈리며 혼조 [모닝브리핑] 2025-11-13 06:41:40
오늘 55만 수능 수험생 '결전의 날'…'킬러문항' 배제 기조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3일 전국 85개 시험지구 131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됩니다. 응시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합니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교시 국어영역, 2교시 수학영역, 3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