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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AI 투자 속도 뒤처져…투자 확대 시급" 2025-10-17 13:46:48
세계 벤처 투자액 중 AI 분야가 37%를 차지했으며, 특히 미국 내 AI 투자의 76%가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샌프란시스코 지역에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작년 기준 미국의 AI 민간 투자 규모는 1천90억달러로 한국(13억달러)의 80배에 달했으며, 전 세계 AI 투자 유치액 기준 상위 5위...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 공장 기공식 참석 2025-10-17 10:21:39
기간은 37개월이다. 기공식에는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Serdar Berdimuhamedov) 대통령과 바이무랏 안나맘메도브(Bymyrat Annamammedov) 건설·전력·생산담당 부총리 등 투르크메니스탄 정부 인사,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미네랄 비료 플랜트 사업은 천연가스 부존량 세계 4위...
대우건설, 투르크에 1조원 공장 착공…정원주 "최고 품질로 보답" 2025-10-17 10:05:57
등 정부 인사와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프로젝트는 총 7억8400만 달러(약 1조810억원) 규모로, 연산 35만t의 인산비료와 10만t의 황산암모늄을 생산하는 설비와 부대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 기간은 37개월로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투르크메니스탄 농업 생산성과 식량 자급률...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투르크메니스탄 비료공장 기공식 참석 2025-10-17 09:36:44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17일 밝혔다. 정 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기공식은 투르크메니스탄의 풍요로운 미래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행사에는 투르크메니스탄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고위 인사들도 참석했다. 대우건설은 투르크메니스탄으로부터 지난해 1...
정의선 회장 취임 5주년…구조적 체질개선으로 '톱3' 안착 2025-10-13 10:47:20
경신해오고 있다. 2019년 현대차그룹 친환경차 판매량은 37만여대에 그쳤으나, 지난해에는 4배가량 증가한 141만여대로 집계됐다. 2022년 이후 연간 1백만대 이상 판매가 이어지면서 2019년 138만여대에 머물렀던 친환경차 누적 판매 대수는 올 상반기 700만대를 돌파했다. 로보틱스 분야에서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정 회...
'노인과 바다'만 남은 부산, 최종병기는 해양허브…청년도 돈도 몰릴 것 2025-10-12 17:38:22
시장 취임 당시 자영업자 비중은 22.3%(37만 명)에 달했다가 올 7월 16.7%(28만5000명)로 떨어졌다. 온라인 상거래 확산으로 서면, 남포동 등 원도심의 전통 상권이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 사장이 커다란 소쿠리에 해산물 밑반찬을 곁들인 전복죽 상차림을 내오며 박 시장의 말을 거들었다. “코로나19 때부터 온라인...
"첫 석탄발전 폐지, 정의로운 전환 시작" 2025-10-10 18:02:58
폐쇄’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재명 정부의 첫 석탄발전 폐지 사례다. 태안 1호기 폐지를 시작으로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61기 가운데 37기가 2038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정부는 발전소 폐지로 인한 일자리 감소와 지역경제 위축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태안 1호기는 지난 6월 터빈 정비작업 중이던 근로자의 사망...
“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막바지 귀경 인파 '북적' 2025-10-09 16:24:14
3시간, 대전 2시간 50분이다. 경부선 옥산IC~청주휴게소 37㎞, 영동선 월정졸음쉼터~진부2터널 26㎞, 서해안선 당진IC~서해대교 22㎞ 구간 등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상행선 혼잡은 오후 5시께 절정에 달한 뒤 9~10시부터 풀릴 전망이며, 하행선은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였다. 전국 예상 통행량은 총 513만대로,...
WSJ "현대차, 트럼프에 구애 공세 펼쳤지만 반응은 냉랭" 2025-10-08 18:30:46
현대차가 이민 단속 후에도 260억달러(약 37조422억원) 규모의 미국 투자와 미국 내 생산 확충을 재차 공언하면서 한국 정부로부터 지적을 받기도 했다고 WSJ은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전했다. 현대차가 신속한 무역협상 해결에 너무 공개적으로 열의를 보임으로써 트럼프 행정부와의 무역 협상에서 협상력이...
아파트 대신 무인모텔 '영끌'…30대 신혼부부 대박 났다는데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0-05 07:00:07
씨(37)는 결혼 후 7년 만에 다니던 회사를 떠났다. 안정된 직장을 내려놓고 선택한 건 지방의 ‘망한 무인모텔’이었다. 낡고 방치된 건물이었지만, 그는 이곳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봤다고 한다. 퇴사 직후 그는 남편과 함께 수도권의 신혼집 아파트 대신 지방의 무인모텔을 매입했다. 총 객실일 26개에 불과해 일반 모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