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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무풍' 10주년…성능·디자인 확 바꾼 'AI 에어컨' 출시 2026-02-05 11:00:07
바로 전달하는 'AI 직접', 사용자가 없는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는 'AI 간접' 등 AI 기반 2가지 바람과 좌우 공간으로 회전하며 넓은 공간을 고르게 순환해 냉방 하는 '순환', 시원한 바람을 최대 8.5m까지 보내는 '원거리', 직바람 없이 쾌적함을 선사하는 '무풍', 전작 대비 19%...
손경식 회장 "AI 시대, 기업 혁신·고용 안정 함께 달성해야" 2026-02-05 11:00:01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은 글로벌 경제의 양극화 현상과 금융 시장 이슈를 분석한다. 경총은 "AI 시대의 도전이 우리 경제와 기업에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변화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미래에 충실히 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EU, 기후외교 '도덕적 접근' 한계 절감…"무역을 협상 지렛대로" 2026-02-05 10:47:37
내세우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U는 향후 기후 협상에서 무역 협정과 금융 지원, 개발 원조를 더욱 적극적으로 협상의 지렛대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단순한 권고가 아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통해 협상력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방향 전환은 지난해 11월...
'HBM 아버지' 김정호 교수, 글로벌에 'HBF' 기술 로드맵 생중계 2026-02-05 10:44:31
차세대 메모리 고대역폭낸드플래시(HBF)의 기술 방향과 개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HBF는 비휘발성 메모리인 낸드 플래시를 수직으로 쌓아 용량을 극대화한 메모리다.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은 HBM과 개념이 유사하며, HBM의 높은 비용과 용량 한계를 해결할 제품으로 꼽힌다. 테라랩 관계자는 "폭발적으로...
통상당국 물밑 총력전…美 관세 관보 게재 막고 유예 확보 사활 2026-02-05 10:11:10
때문에 미측과 계속 긴밀하게 협의하면서 최대한 국익에 유리한 방향으로 결론이 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만 정부의 기본 입장은 "한국의 선의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관보 게재 자체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서미숙의 집수다] 시공사 선정 서두르는 '압여목성'…급매물 늘어난 이유 2026-02-05 09:35:10
4만706㎡가 현대건설·HDC현대산업개발·서울시 등의 명의로 남아 있어 조합이 소유권을 되찾기 위한 소송을 준비 중이다. 현지의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변수는 있지만 명의를 소유한 현대건설이 시공사 선정에 참여하고 있어서 소송에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양 1·2차를 재건축하는...
코스피 5000·코스닥 1000 시대의 제도적 과제, 기술특례 상장의 기준을 묻다 2026-02-05 09:13:46
방향과 일관되게 맞물리지 못한다면 장기적인 신뢰를 얻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기술특례 상장은 정책의 한 축이며, 그 축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심사의 기준과 재량의 범위를 명확하게 정립할 필요가 있다. 코스피 5000·코스닥 1000 시대는 이미 시작됐다. 이제 남은 과제는 숫자가 아닌 신뢰의 자본시장을 만드는...
삼성전자 vs 하이닉스 자존심 건 'HBM4 전쟁'…"영업익 424조" [강경주의 테크X] 2026-02-05 08:00:09
HBM4에 요구되는 사양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높아져 인터페이스와 전력구조 전반의 추가 조정이 불가피해졌다. 이 과정에서 SK하이닉스는 기존 설계를 유지한 채 제품 구조를 재정비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기술 난도가 높아진 차세대 제품을 일찍 공급하기보다 본격적인 양산 국면에서의 안정성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강남 쪽방'의 화려한 변신 [더 머니이스트-심형석의 부동산정석] 2026-02-05 06:30:10
상황을 고려해 소형아파트의 공급을 늘리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오피스텔이나 원룸이 아닙니다. 아파트입니다. 지금부터라도 기존의 아파트단지에 초소형아파트가 많이 공급됐으면 합니다. 심형석 우대빵연구소 소장·美IAU 교수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 thepen@hankyung.com...
12조 증발한 인도네시아에서 배우는 진짜 교훈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6-02-05 06:30:06
또 한 번 '스토리의 소비자'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현실을 직시하는 설계자가 될 것인지는 지금 이 질문에 어떻게 답하느냐에 달려 있다. 데이비드 김 테크 저널리스트·Asia Value Creation Awards 회장 "외부 필진의 기고 내용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독자 문의 : the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