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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vs 전북지사'…與 지선 후보들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정면 충돌 2026-01-06 16:27:32
의원(전 광명시장)은 6일 자신의 SNS에 "5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공사 현장을 직접 찾았는데 이미 대형 건물들이 속속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며 "상당한 진척이 이뤄진 상황에서 이전설이라는 소모적인 주장이 나오는데, 그런 주장을 하시는 분들은 현장에 와 보길 권해드린다"고 썼다. 다른 경기도지사 후보군도 같은...
이찬진 '부패한 이너서클' 직격…"연임에 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2보) 2026-01-05 17:10:24
회장의 장기 연임을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9일 1차 수시검사 결과를 보고 추가로 살펴보려 한다"며 "그 결과를 보고 금융지주사 전반으로 확대할지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지배구조 개선 TF 논의와 연결해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하려 한다"며 "(검사 결과에) 후보자 지위가 좌우될...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그룹 회장 장기 연임에 '작심 비판' 2026-01-05 17:02:08
장기 연임을 두고 “차세대 리더십도 기다리다 나이가 들어 ‘골동품’이 된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이 원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그는 “금융그룹에서 차세대 리더십을 육성하는데 회장들이 너무 연임을 (오래) 하다 보니 6년 이상 기다리게 된다”며 “차세대 리더십이...
금융지주 또 직격한 이찬진 "CEO 연임시, 차세대 리더 '골동품' 된다" 2026-01-05 16:19:18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5일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차세대 후보군이 에이징돼 '골동품'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 원장은 이날 금감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주사가) 차세대 리더십을 세우게 되는데, 회장들이 너무 연임하다보면, 차세대 후보들도 6년씩 기다리게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 또 직격…"후보군도 '골동품' 돼"(종합) 2026-01-05 14:28:04
연임에는 "(지주사가) 차세대 리더십을 세우게 되는데, 회장들이 너무 연임을 하다 보면 그 분(차세대 후보)도 6년씩 기다리게 된다"며 "그러면 그분들도 결국 에이징이 와서 '골동품'이 된다"고 말했다. 국민연금 사외이사 추천권에 관해선 "금융사는 공공성 있는 서비스업으로 어떤 기업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민주당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박정·진성준·한병도 출마키로 2026-01-01 14:41:34
‘연임에 도전하지 않고 남은 4개월 임기만 채우겠다’며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이외에도 3선의 백혜련 의원과 4선의 서영교 의원이 출마할지 관심이 모인다. 백 의원은 다음날 기자회견을 예고해둔 상태이며, 서 의원은 지난 6월 원내대표 선거에서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번 민주당 원내대표...
정몽규 축협 회장 "분명한 원칙, 투명한 과정, 결과엔 책임" 2026-01-01 13:42:31
지난해 4연임에 성공한 정 회장은 올해 있을 북중미 월드컵에서 축구 국가대표팀이 좋은 경기력으로 국민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새해 지속적 개혁으로 국민과 축구팬 신뢰를 회복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축구협회가 국민과 팬에게 신뢰받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난해 3월 발표했던...
우원식 "지방선거 맞춰 개헌 물꼬" 2026-01-01 05:00:04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맞춰 하나라도 합의할 수 있는 것부터 개헌의 첫 단추를 끼우는 해로 만들자”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40년 가까이 묵은 과제, 개헌의 물꼬를 트는 일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 6월 의장 임기 시작부터 일관되게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맞춰 대통령 4년 중임제...
'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이어질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광주에선 연임을 노리는 강기정 시장과 민형배 의원, 문인 북구청장이 삼강 구도를 이루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북은 김관영 지사가 두 번째 임기에 도전하는 가운데 당내 중진 안호영 이원택 의원도 무게감을 과시하고 있다. 전남에선 김영록 지사와 신정훈 주철현 이개호 의원의 대결 구도가...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선언한 진성준 "잔여임기만 수행하겠다" 2025-12-31 11:30:39
4~5개월)만 수행하고 원내대표 연임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부분이다. 진 의원은 원내대표로서 해야 할 세 가지 임무로 원내를 수습하고 중심을 잡는 일, 내란 세력 신속 청산과 민생경제 살리기 주력, 당정 일치 구현을 꼽았다. 진 의원은 내년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 승리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도 강조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