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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두로 축출] 카라카스는 충격속 대체로 차분…석방요구 시위도 2026-01-05 11:36:09
불안과 정치·경제적 위기에 분노하며 제대로 된 정부가 들어서기를 바라는 목소리도 있었다. 이번 미군의 공습에 80세 숙모가 사망했다는 라과이라 주민 윌먼 곤잘레즈는 AP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공습으로 부서진 아파트 벽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남은 건 폐허뿐"이라며 "우리가 바라는 것은 소수가 아니라 모든 국민에게...
"장보러 가기 겁나요"…'강추위 폭탄' 맞은 과일·채소값 '껑충' 2026-01-05 11:07:41
다음달 중순 설 명절 앞두고 농가에서 출하 물량을 조절하는 것도 최근 농산물 가격 불안정세의 원인으로 꼽힌다. 농산물 가격이 불안해지면서 ‘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0.9% 오른 184.62를 기록했다. 지난해 3월 18일(185.84) 이후 가장 높은...
불안한 세계 정세…가격 또 뛰었다 2026-01-05 11:05:29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압송한 이후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과 은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시간 5일 오전 6시45분 현재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363.57달러로 전날보다 0.7% 올랐다. 장 초반에는 상승 폭이 확대되며 한때...
美 마두로 축출에 증권가 촉각…"세계 에너지 패권변화 신호탄" 2026-01-05 11:05:12
검'과 같다"며 "이곳에서의 정세 불안은 미국의 안보 전략과 직결되며 반대로 이곳의 안정화는 미국의 에너지 안보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평가했다. 권희진 KB증권 연구원도 "명분은 마약 테러 근절이지만 미국 석유기업들을 통해 에너지 안보를 공고히 하겠다는 메시지가 뚜렷하다"고 말했다. 그는...
中왕이 "한 국가가 국제 경찰·법관 역할 할 순 없어"…美 비판 2026-01-05 10:16:04
"현재 국제 정세는 혼란과 불안이 뒤엉키고 있으며 '일방적 괴롭힘' 행태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왕이 외교부장이 종종 사용하는 용어 '바링(覇凌) 행위'는 강대국의 횡포와 일방적 괴롭힘을 뜻하는 것으로 집단 따돌림의 의미도 있다. 그는 "베네수엘라 정세의 급변이 국제사회의 높은 관심을...
"돈 때문에 결국 뒤통수 맞는다"…이호선 교수의 '섬뜩한 경고' 2026-01-05 10:13:33
"절약의 밑바닥에는 불안과 트라우마가 깔려 있을 수 있다"며 "관계를 해칠 정도의 절약은 절대 미덕이 아니다"라고 짚었다. 이어 "부부가 재정 규칙을 세우고 상담받아야 한다"고 재정 상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위는 '코인으로 집안 날리게 생긴 아들'이었다. 카드 여러 장을 만들어 '카드깡'까지 하며...
[美 마두로 축출] 트럼프 말대로 베네수 석유 증산할까…전문가 '글쎄' 2026-01-05 10:13:12
불안에 주춤…셰브론 독점 따른 진입장벽도 IB 유가 전망도 그대로…"산유량 회복 부분적·점진적일듯"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석유 기업의 투자를 통한 베네수엘라 석유 증산을 공언했지만, 이는 당장 이뤄지기 어렵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
[커버스토리] 2년째 출산율 반등…일시 회복? 추세 전환? 2026-01-05 10:01:01
사교육비 부담 가중, 계속되는 고용 불안과 내수침체, 고학력 직장인 여성의 경력 단절 문제 등이 결혼과 출산 관련 기회비용을 크게 높였습니다. 다음은 사회문화적 요인입니다. 예를 들어, 육아와 가사 부담이 여전히 여성에 쏠려 있는 문제, 결혼과 출산을 삶의 필수조건으로 보지 않는 개인주의 가치관의 확산을 들 수...
“금리가 새해 증시의 아킬레스건…10~20% 조정 가능성도” 2026-01-05 09:54:40
자금 이동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전개되며 금융 시장의 불안이 크게 확대되지는 않았다. 종합해보면, 세계 경제가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초체력과 탄력성을 입증한 한 해였다고 평가할 수 있다.” 변정규 다이와증권코리아 FICC본부 상석본부장(이하 변 본부장) “2025년은 고환율이 구조적으로 고착화된 해로...
“베네수엘라 사태, 쇼크까진 아냐”…유가 상승 제한적 2026-01-05 09:40:02
커졌다”며 “중남미 전반으로 공급 불안이 확산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유가에 반영될 수 있다”고 밝혔다. 유승민 삼성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군사작전이 신속하게 종료돼 금융시장 초기 반응은 제한적이지만, 사태가 장기화되거나 2차 작전으로 확대될 경우 지정학 리스크로 원유시장 불안이 커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