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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총기 제작’ 영상 인터넷 카페에 올린 고교생 덜미…“호기심 때문” 2016-10-21 16:23:31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15·고1)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군은 지난 1월 17일 인터넷 카페를 개설해 `피스톨 제작 강좌 영상`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등 모두 5편의 사제총기 제작과 관련된 동영상 링크를 걸어 ...
사제총기 판치는데…14만 경찰 '맨몸 출동 2016-10-20 18:28:26
동영상을 보고 총을 만들었다”고 진술했다.‘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허가 없이 사제 무기를 제작하거나 유통하는 것은 물론 제작 방법을 인터넷 공간에 게시하는 것도 처벌 대상이다. 금속기기 제조업체의 한 관계자는 “공작기계를 다룰 줄 아는...
[천자 칼럼] 지상군 페스티벌 2016-09-30 17:35:23
대륙을 제패했다.총포 시대에는 밀집대형의 행군이 무용지물이 됐다. 상비군이 등장한 근대 이후 군대 퍼레이드는 왕의 과시 또는 대국민 전시 용도였다. 18세기 중반 프로이센 군대가 도입한 ‘슈테히쉬리트(stechschritt)’가 대표적이다. ‘찌르는 걸음’이란 뜻의 슈테히쉬리트는 상체를 꼿꼿이...
`맥주병 깰 정도 위력` 비비탄총 불법개조 판매한 20대 검거 2016-08-30 15:59:56
총포·도검·화약류 안전관리법 위반)로 회사원 김모(2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씨는 전날 오후 4시 20분께 인터넷 중고나라 사이트에 비비탄 총인 `M4 모의총기`의 부품인 파워브레이크를 제거해 위력을 강화한 뒤 판매한다는 게시글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파워브레이크는 비비탄의 위력을 약하게...
[천자칼럼] 황당선(荒唐船) 2016-06-12 17:23:07
못했다. 나포와 압송보다는 총포로 위협해 먼바다로 내쫓는 게 고작이었다. 압송하면 인력·우마·식량 등의 소요가 부담됐기 때문이다. ‘상국(上國)의 백성’이라 해서 함부로 쫓아버리지 못하고 식량과 노자를 줘 돌려보내기도 했다. 요즘도 비슷하다. 날마다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으로 중국...
"군용물은 나의 것" 50대 원사 군복 벗고 징역형까지 2016-05-15 12:43:20
A씨는 군용물 절도와 업무상 군용물 횡령,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올해 초 기소돼 군사 법정에 섰다. 육군 2군단 보통군사법원은 지난 3월 1심에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또 A씨는 소속 부대에서도 징계위원회를 거쳐 파면 처분됐다. A씨는 `원심의 형이 너무...
북한, 한미 연합훈련 겨냥 "총공세에 진입할 것" 위협 2016-03-07 06:51:10
도발 광기에 전면대응하기 위한 총공세에 진입할 것 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성명은 이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모한 침략전쟁의 총포성을 도발자들의 참혹한 장송곡으로 만들어 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책마을] 범도 잡고 외적도 잡고…조선 '민생파수꾼' 산척 2016-01-21 17:42:15
강점기에도 의병부대로 활약했다. 호랑이 사냥꾼들은 1907년 일제가 총포화약류단속법을 시행해 총기류를 제한하면서 몰락의 길로 들어섰다. (이희근 지음, 따비, 232쪽, 1만3000원)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총기·폭탄 제조법 인터넷 게재 처벌에 네티즌 '시끌' 2016-01-07 11:14:02
골자로 한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구체적으로 총포·화약류의 제조방법이나 설계도 등을 카페나 블로그, 유튜브 등 인터넷에 올린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릴 수 있도록 처벌 규정이 신설된 것이다.이에...
'장사의 신 객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2015-11-26 15:24:00
환하게 웃었다.그러나 이때 천소례는 천봉삼 등 뒤로 총포를 겨누고 있는 수군들을 발견, “봉삼아”라고 외치며 천봉삼 앞을 막아섰던 상태. 수군들은 천봉삼과 천소례를 향해 화승총을 발사했고 천소례는 가슴과 배에 총을 맞고는 천봉삼을 살리기 위해 온 몸으로 감쌌다. 뒤돌아 등 뒤로도 총탄을 맞은 천소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