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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다코타 패닝&엘르 패닝 자매,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 비주얼 2013-01-08 14:43:01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의 모습은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으며 뉴트럴 톤의 드레스는 사랑스러운 자매의 느끼게 해주었다. 그레이와 화이트의 드레스에는 티아라 왕관을 착용해 포인트를 주었으며 심플하지만 로맨틱한 세팅이 돋보이는 주얼리로 품격을 높였다. 또한 베이지와 핑크 톤의 블라우스에는 심플한 쉐입의...
연예인 메이크업 피부 화장부터 바꿔야해! 2013-01-08 09:50:53
파운데이션의 단점을 보완해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베이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볼류머 제품을 t존, 애플 존에 소량 발라준다. 색조 단계에서는 자연스러운 베이지 컬러의 섀도우와 아이라인을 사용한다. 틴트를 입술 안쪽부터 발라서 마무리 한다. 립 메이크업에 팁 브러시를 사용하면 밀착력을 높일 수...
발끝 봄을 부르는 2013 S/S 슈즈 트렌드! 2013-01-08 09:31:01
어느 해보다 나기가 힘들다. 하지만 2013년의 시작과 함께 절정을 맞이했던 한파가 잠시 누그러지기 시작하면서 2주도 채 남지 않은 대한이 지나고 곧 이어 다가올 입춘에 벌써부터 부푼 설레임이 느껴진다. 계절에 민감한 패션 업계 특성상 대부분의 백화점들이 이미 겨울 제품 세일에 들어갔고 패션피플이라면 일찌감치...
서울의 현재·미래 키워드는 '문화도시' 2013-01-07 16:43:52
역사도시(85.4점)가 뒤를 이었다. 현재와 비교해 미래 서울에 더 중요해지는 키워드로는 건강도시(26점) 고령친화도시(25.6점) 안전도시(23.2점) 행복도시(22.8점) 재활용도시(22.4점) 돌봄도시(21.2점) 등이 선정됐다. 연구원 관계자는 “위험 증가와 고령화 추세 속에서 사회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 행복 증진이 더...
[생활보험이야기] 아빠 떠난 빈자리, 다시 채워진 '희망' 2013-01-06 10:14:23
“아빠! 들려? 들리면 눈 한 번 깜빡 해 봐. 아빠! 들려, 안 들려?” 아버지의 귀에 대고 중환자실이 떠나가라 소리를 질렀지만 우리 가족이 바라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믿기지 않았지만 우리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언젠가는 깨어나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기약없는 시간을 보냈다. 어머니는 아버지 몸을 닦고...
마케팅의 힘…똑같은 브랜드라도 매출 2배 2013-01-06 10:12:43
조 사장이 매장을 오픈할 당시인 2011년 봄만 해도 2000가구만 입주, 상권이 전혀 형성되지 않은 곳이었다. 30대 후반의 조 사장은 고민을 거듭했다. 점포가 몰린 알짜상권에서 경쟁하기보다는 잠재력이 큰 신규 상권에서 선점효과를 누리면 성장 가능성이 더 크다고 판단한 그는 과감히 설익은 상권에서 창업에 도전했다....
미나 각선미, 40대 맞아? 데뷔 때와 변함없는 몸매에 감탄이 절로~ 2013-01-05 22:12:03
동안 홍콩에 와있어요. 여기는 봄 날씨입니다. 한국은 많이 춥다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전 추운데 더운데 왔다 갔다 하다가 감기 걸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무빙워크에 올라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약간 박시한 화이트 니트에 짧은 핫팬츠...
최성재 고용·복지 간사 "모든 복지공약 5년내 실현" 2013-01-04 20:54:20
없다”며 “현실적 가능성을 충분히 고려해 제시한 것인 만큼 대부분 실현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로는 복지제도 구조조정을 꼽았다. 최 교수는 “한국형 복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재 13개 부처가 실시하고 있는 292개의 복지제도를 효율성을 중심으로 전면 재편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체적인...
[이 아침의 인물] '한국의 오스카' 소설가 김동인 2013-01-04 17:14:49
꺾이지 않았다. ‘발가락이 닮았다’(1932) ‘운현궁의 봄’(1933) 등을 잇따라 내놨다. 생활고 때문이었을까. 1939년 일본군 종군작가로 위문에 나섰고, 일제 찬양의 글도 여러 차례 썼다. 하지만 생활고는 여전했고, 1942년 일왕 불경죄로 6개월간 수감되는 수난도 겪었다.광복 후 빈곤과 약물중독에 시달리다가 1949년...
[천자칼럼] 경조금 부담 2013-01-04 16:59:22
겁부터 난다. 봄 가을 결혼시즌 청첩장이 몇 장씩 쌓인 터에 친척이나 직장 동료들의 부고까지 겹치면 절로 한숨이 나오기 마련이다.대체 봉투에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부터 간단치 않다. 경조금에는 계량화하기 어려운 복합적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개인적 친분과 체면, 과거에 받은 액수, 상대방의 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