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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님과 갈건데요"…소상공인 등치는 '노쇼' 사기 2025-05-18 14:42:20
B 업체 측에선 어떠한 연락도 오지 않았다. A씨는 연예인 소속사 측에 직접 연락했지만, 해당 소속사에선 A씨에게 전화한 적도 회식한 적도 없다고 대답했다. B 업체의 명함 역시 가짜였다. 이달 13일께 충남 천안시의 식당 6곳에는 자신을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의 비서관이라고 밝힌 C씨의 전화가 걸려 왔다. C씨는...
'정나미' 떨어졌다는데…김용태 "홍준표, 보수 재건의 주춧돌" 2025-05-16 16:13:07
국민의힘이라고 떠들고 있다"고 했다. 비상이 걸린 국민의힘은 홍 전 시장의 최측근인 김대식 의원에게 "하와이에 가서 홍 전 시장을 설득해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이에 오는 18일 하와이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홍 전 시장은 페이스북에서 "오지 말라고 했다"고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이재명 "ODA 예산 안깎고 한류 확산에 쓸 것"…김상욱과 포옹도 [대선 현장] 2025-05-16 13:51:55
대규모로 주면 기업이 오지 말래도 온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 후보 유세 도중 국민의힘 출신인 김상욱 무소속 의원이 깜짝 등장해 연단에 섰다. 이 후보는 김 의원을 보고 두 팔을 벌려 끌어 안았다. 이 후보는 "김 의원이 가진 보수 가치를 민주당 안에서 실현하도록 도와주면 좋겠다"고 공개적으로 입당을 권했다....
이재명 "전북 동학혁명 정신으로 민주공화국 나아가야" 2025-05-16 13:03:51
"전남·전북·충청, 이 서남해안이 재생에너지의 보고인 만큼 이곳에서 재생에너지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면 된다"고 제시했다. 이 후보는 "전북·전남에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를 싸게 공급하고 세제 혜택도 주면 오지 말라고 해도 기업들이 올 것"이라며 "송전 비용이 엄청 드는데 멀리서 쓰는 에너지와 가격의 차등을 두는...
홍준표 "문수 형 안타깝지만 '하와이 설득조' 오지 말라" 2025-05-16 12:10:29
일명 함흥차사, 오지 못하도록 단호히 조치 바란다. 선거 패배의 모든 책임을 전가하려는 술수다"라고 댓글을 달자 홍 전 시장은 해당 댓글에 대댓글을 달고 "오지 말라고 했다"고 답했다. 앞서 국민의힘에서 홍 전 시장을 복귀시켜 선거운동에 참여하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자 '친홍준표'인 김대식 국민의힘...
"오지서도 끊김없이"…LG전자, 인공위성 음성통신 설루션 첫 시연 2025-05-16 10:00:02
"오지서도 끊김없이"…LG전자, 인공위성 음성통신 설루션 첫 시연 AI로 음성 메시지 용량 줄여…지상 통신망 단절돼도 인공위성으로 외부와 대화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LG전자는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 중인 글로벌 차량통신 연합체 5GAA 제34차 총회에서 커넥티드 카(무선통신 기능 탑재 자동차)를...
홍준표 "국힘 하와이 오지 말라"...선대위 합류 거부 2025-05-16 09:36:30
대구시장이, 이른바 '하와이 설득조'에 대해 "오지 말라고 했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오늘 페이스북에 김문수 캠프가 자신의 합류를 설득하기 위해 김대식 의원을 하와이로 보내기로 한 데 대해 "오지 말라고 했다"며, "문수 형은 안타깝지만, 그 당은 이미 탈당했다"고 적었다....
中 관세폭탄에 인도 생산 늘리는 애플…트럼프는 '경고장' [영상] 2025-05-16 08:41:42
"5000억달러를 갖고 미국에 오지만 이제 인도 전역에 공장을 짓고 있다. 난 당신(쿡 CEO)이 인도에 공장을 짓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올 1분기 미국에서 판매된 아이폰 중 절반 이상은 인도 생산물량이 차지했다. 2분기엔 미국 시장용 아이폰 대부분이 인도에서 생산되는 물량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업계는 내년...
"연예인 매니전데요, 30명 예약이요"…'노쇼' 사기 기승 2025-05-16 06:45:27
회신이 왔다. 그러나 결국 손님은 오지 않았다. 연예인이나 회사를 사칭하는 수법도 있다. 자신을 이수근 매니저, 강동원 영화 제작진 등이라고 밝힌 뒤 단체 방문을 예약하고 나타나지 않는 식이다. 경북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C씨도 예약자가 자신이 방송국 직원이라고 하며 촬영 후 32명이 방문해 식사하겠다고 했다....
"장식용" "광대 주제에"…러·우 협상 앞 기싸움 '팽팽' 2025-05-15 20:42:42
이스탄불에 있고, 오전에는 아직 오지 않은 우크라이나 측 상대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측이 협상에 응한다면 이날 오후에나 양측이 테이블에 앉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튀르키예 외무부 소식통은 로이터에 "회담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며 "연기 문제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