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광모 "기존 성공방식 넘어 새롭게 혁신해야 생존" 2025-12-22 17:34:59
입’을 화두로 제시했다. 2025년에는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데이 원(Day 1) 정신’인 ‘도전과 변화의 DNA’를 꺼내 들고 “미래 고객에게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변곡점에 서 있는 지금,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은 우리의 몫이자 기회”라며 “10년...
"회계기준원 공정성 훼손됐다"…비판 성명서 발표한 한종수 교수 2025-12-22 17:33:49
22일 한 교수는 입장문을 통해 “회계기준원을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소명감으로 원장직에 지원했다”며 “총회의 투표 과정에 특정 기관의 영향력이 작용했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회계기준원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공정성이 훼손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회계기준원장 선출을 위한 19일 회원기관 총회를 앞두고...
내년 17.2만 가구 입주…서울 집들이 '반토막' 2025-12-22 17:10:36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7만2270가구로 조사됐다. 올해(23만8372가구)보다 27.7% 감소한 수치다. 수도권은 내년 8만1534가구가 입주해 올해(11만2184가구)에 비해 27.3%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에서는 올해(3만1856가구)보다 48.5% 줄어든 1만6412가구가 집들이한다. 자치구별로 서초구가 5155가구로 가장 많고...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에 김영식 사장 공식 선임 2025-12-22 16:51:33
반도체 공정 관련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1990년 하이닉스에 입사해 2020년 SK하이닉스 이천팹 담당, 2022년 제조/기술담당 등을 역임했고 올해에는 양산총괄(CPO)로서 고대역폭 메모리(HBM) 대량 양산체계 구축 등을 이끌었다. SK에코플랜트는 "김 사장은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 인프라뿐 아니라 반도체 소재 및 모듈 분야...
누리호 4차 발사 성공…디캠프 스타트업 군단 뜬다 2025-12-22 15:53:01
역시 디캠프의 마포 프론트원에 입주해 성장한 기업이다. 디캠프 배치는 기술 난이도가 높은 우주 산업에서 스타트업이 성장의 관문을 넘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김보미 디캠프 사업실장은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스타트업이 고도화된 기술을 기반으로 이번 누리호 4차 발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횡령·배임' 조현범 회장, 2심서 징역 2년으로 감형 2025-12-22 15:35:44
이로 인해 한국타이어가 총 131억 원의 손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했다. 또 조 회장은 현대자동차 1차 협력사인 리한의 불확실한 경영 상황에도 불구하고 해당 기업 대표와의 개인적 친분으로 돈을 빌려주는 등 회삿돈 총 75억5,000만 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도 받는다. 항소심에서는 조 회장의 일부 배임 혐의에 대해서는...
[칼럼] 규제 완화된 기업부설연구소, 중소기업 성장의 동력 2025-12-22 15:16:11
지원에 관한 법률 하위 법령 제정안을 입법 예고하면서, 관련 제도가 더 체계화되고 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유연해지는 변화를 맞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 제도는 종전의 기초연구 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독립 법률로 분리·제정되어 인정 기준, 관리 절차, 지원 체계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이번...
1400년 세월의 향기, 백제금동대향로…단 한점을 위한 '백제대향로관' 2025-12-22 15:15:49
동물은 놀랍도록 세밀하게 조각돼 있다. 눈·코·입은 물론 악기와 이를 연주하는 손가락까지 보인다. 제작 후 140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음에도 정교한 디테일이 보존된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는 표면에 얇게 입힌 금이 청동 부식을 막는 보호막 역할을 했다는 것. 둘째는 산소가 거의 닿지 않는 축축한 진흙 속...
오리온 오너 3세 담서원, 입사 4년 반 만에 부사장 승진 2025-12-22 15:09:29
전략경영본부장을 맡게됐다. 그가 부사장에 오른 것은 입사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오리온그룹은 22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6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989년생으로 36세인 담 전무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과 오너 2세 이화경 부회장 부부의 장남이다. 그의 이번 승진으로 오리온은 경영권 승계 준비 작업에 속도를...
'흉기난동' 충격에…대만총통, 경찰 대테러훈련 제도화 지시 2025-12-22 15:02:28
관리돼왔다면서도 피가 튀었거나 베이는 상처를 입은 경우 72시간 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교 시절 친구들은 학창 시절 장원에 대해 평균 성적이 85점 이상이었으며 뚜렷한 일탈행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기억했으며 "이런 잔혹한 행위를 저지른 것에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한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