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미글로벌, 압구정3구역 재건축 건설사업관리 우협 선정 2025-10-30 09:31:46
4구역 재개발 건설관리사업에서 시공사의 공사비 증액 요청을 검증해 약 390억원의 공사비를 절감한 바 있다. 한남3·4구역,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방배5구역 등 서울 주요 지역의 대표 정비사업 PM도 담당하고 있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글로벌 건설사업관리사로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압구정3구역의 위상에 걸맞...
美전문가 "韓, 미국과 무역합의로 부담덜어…안보 동맹 확인"(종합) 2025-10-30 06:52:04
韓 방위비 증액·원자력 협력 공감대엔 "주목할만한 진전" 평가도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미국 워싱턴DC의 한반도 전문가들은 29일(현지시간) 경주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대해 경제·안보 면에서 상당 부분 성과를 거둔 회담이었다는 평가를 내놨다. 특히 한국의...
트럼프 "韓 핵추진 잠수함, 美필리조선소서 건조" 2025-10-30 06:48:50
정상회담 확대 오찬 모두발언에서 "방위비 증액을 확실히 할 것"이라며 "핵추진 잠수함의 연료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이 결단해달라"고 언급했다. 핵추진잠수함 건조를 승인해달라는 이 대통령의 요청을 반영한 것이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무역 합의와 관련 "한국은 미국이 부과하던 관세를 인하받는 대...
한·미 관세 전격타결에 원·달러 환율 '뚝'…1420원 하회 2025-10-29 21:53:03
정부의 국방비 증액과 핵추진 잠수함 도입 등 안보 분야 의제도 논의하고 후속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핵심 쟁점이던 3500억달러 대미펀드는 2000억달러는 현금 직접투자, 나머지 1500억달러는 ‘마스가(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에 투입하기로 했다. 직접 지분투자가 이뤄지는 2000억달러는 연간 한도를...
관세 협상 '타결'…정재계 한 목소리로 "실무자 노고에 경의" 2025-10-29 21:11:07
두 정상은 한국 정부의 국방비 증액과 핵추진 잠수함 도입 등 안보 분야 의제도 논의하고 후속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두 정상은 정상회담 직후 지난 7월 말 잠정 타결 이후 교착 상태에 있던 관세 협상 세부 내용에 합의했다. 핵심 쟁점이던 3500억달러 대미펀드는 2000억달러는 현금 직접투자, 나머지 1500억달러는...
한미, 늦어도 2035년까지 국방비 GDP 3.5%로 증액 공감 [APEC 2025] 2025-10-29 21:04:25
증액했는데 앞으로 8% 수준의 국방비 증액은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비한 '한국형 3축 체계' 구축과 유·무인 복합체계 등 첨단전력을 확보하는데 국방비를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한국은 또 우리 측이 이미 구매를 결정한 미국산 무기와 앞으로 도입할 예정인 무기를...
"트럼프, 韓 핵추진 잠수함 필요성 공감"…원자력협정 개정 급물살 2025-10-29 20:57:38
대한 지원과 방위비 증액을 확실하게 해나가겠다”고 했다. 양국은 한국이 늦어도 2035년까지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3.5%까지 늘리는 방안에 공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 두 정상은 지난 8월 미국 워싱턴DC 정상회담에서의 논의를 재확인했다. 위 실장은 “이 대통령이 제안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관세 전격타결…현금투자 年 200억弗로 묶었다 2025-10-29 20:49:00
최종 합의했다. 두 정상은 한국 정부의 국방비 증액과 핵추진 잠수함 도입 등 안보 분야 의제도 논의하고 후속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경주박물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오후 2시39분부터 87분간 정상회담을 했다. 별도의 공동 합의문은 도출하지 않았다. 두 정상은 지난 7월 말 잠정 타결 이후 교착...
李 "방위비 늘려 미군 부담 덜겠다…핵잠 연료공급 결단해달라" 2025-10-29 17:53:24
한다고 생각한다”며 “대한민국도 방위비 증액과 방위산업 발전을 통해 자체적 방위역량을 대폭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현재 방위비 지출 수준은 북한의 1년 국내총생산(GDP)의 1.4배에 이를 정도로 압도적으로 많고, 전 세계에서 군사력 평가로 5위로 인정되고 있다”며 “그럼에도 미국의 방위...
李 "방위비·대미 투자 확대"…트럼프 "韓과 조선 협력" 2025-10-29 17:48:48
방위산업 지원이나 방위비 증액은 저희가 확실하게 해 나가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북 정상 간 만남이 불발한 데 대해 “우리는 시간을 맞추지 못했다”고 했고, 이 대통령은 “(만남 추진) 그 자체만으로도 한반도에 상당한 평화의 온기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했다. 경주=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