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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판교점, 최단기간 연매출 2조 달성 2025-12-28 17:15:35
주효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누적 매출이 전날(27일) 기준으로 처음 2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판교점 매출(1조7300억원)보다 약 16% 증가했다. 판교점 연매출은 개점 첫해인 2015년 3000억원에 불과했으나 5년 만인 2020년 1조74억원으로 처음 1조원을 넘겼다. 이후 5년 만에 2조원을 넘어섰다. 서울과 부산...
"살 만한 국내 주식 없는데…" 정부, 서학개미 불만에 결국 2025-12-28 15:21:54
주식을 팔고 삼성전자를 산 뒤, 다른 계좌에서는 삼성전자를 팔고 엔비디아를 사는 식의 전략에 대한 우려가 컸다. 이 경우 투자자는 주식 포트폴리오는 그대로 유지한 채 양도세 감면만 누린다. 하지만 투자자의 모든 거래를 일일이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규제가 실제로 도입될지는 불확실하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한미일 대표기업 비교해보니…韓, 매출증가율·부채비율 '우위' 2025-12-28 12:00:02
높았다. 한국은 14.7%, 일본은 5.5%로 집계됐다. 한국은 방산(42.3%), 반도체(22.5%)의 매출액 증가율이 가팔랐고 철강(-3.4%), 정유(0.6%)의 성장세는 저조했다. 미국은 반도체(31.5%), 인터넷서비스(17.7%)가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일본은 방산(10.5%), 자동차(3.1%)가 양호하게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의 경우 한미일 모두...
VIP 명품족 몰리더니 '2조 잭팟'…신기록 쓴 백화점 어디길래 2025-12-28 09:47:33
지난 27일 기준 판교점이 연매출 2조원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15년 8월 개점 이후 10년 4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국내 백화점 가운데 최단기간 기록이다. 백화점은 고성장의 배경으로 △ 압도적인 명품 상품기획(MD) 경쟁력 △ 광역 상권 고객 확보 △ 체험 중심의 콘텐츠 전략 등을 꼽았다. 실제로 판교점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국내 최단기간 '연매출 2조' 달성 2025-12-28 09:45:01
오프라인 유통이 ‘무엇을 팔 것인가’에서 ‘어떤 경험을 제공할 것인가’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앞으로도 고객 경험 혁신과 리테일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국내 대표 럭셔리 리테일의 중심축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현대백화점 판교점, '2조 클럽' 가입…"국내 최단기간 달성" 2025-12-28 09:31:00
27일 기준 판교점이 연매출 2조원을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5년 8월 판교점 개점 10년 4개월 만으로 최단기간 달성이라고 현대백화점은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판교점의 매출액 1조7천300억원보다 약 16% 신장한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올해 1∼10월 국내 백화점 매출 신장률 2%대의 8배에 가깝다....
환율안정 최우선…국내 복귀 RIA, 채권형·현금도 세 혜택 검토 2025-12-28 05:47:01
23일 보유 기준)을 향후 매각하고 해당 자금을 RIA를 통해 국내 주식에 1년간 투자하면 해외주식 양도세를 1년간 한시적으로 부과하지 않겠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환율 안정 효과와 함께 국내 증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로 국내 주식 또는 국내 주식형 펀드 매입 시에 비과세 혜택을 주는 구상이다. 다만 해외주식...
IS 확실했나…트럼프 '성탄절 나이지리아 폭격' 갸우뚱(종합) 2025-12-28 00:53:43
없다"며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CNN에 말했다. 이 마을 외곽에 사는 아부다카르 사니도 AP 통신에 공습을 예상하지 못했다며 "나이지리아 정부가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적절히 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보 마을 지도자인 알리유 가르바는 공습으로 파편들이 떨어지자 주민들이 팔 수...
"IS 전혀 없던 곳 때렸다"…트럼프 성탄절 폭격에 현지 '갸우뚱' 2025-12-27 21:11:36
없다"며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CNN에 말했다. 이 마을 외곽에 사는 아부다카르 사니도 AP 통신에 공습을 예상하지 못했다며 "나이지리아 정부가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보 마을 지도자인 알리유 가르바는 공습으로 파편들이 떨어져, 주민들이 팔...
김건희 특검, ‘주가조작 혐의’ 양남희·이기훈 기소 2025-12-27 19:30:44
27일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재판에 넘겼다.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에서 이들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과 이 회장은 2023년 5∼10월 웰바이오텍이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한 것처럼 투자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