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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 시청률은 아쉽지만 내용은 알찼다 2013-01-08 11:16:02
'경성의 아침'의 제작을 마무리한 앤서니 김(김명민)과 작가 이고은(정려원)의 해피앤딩이 그려졌다. 비록 시청률은 저조했만 국내 드라마 제작 현실에 적나라하게 꼬집으며 시사하는 바가 컸다. 쪽대본부터 시작해서 열악한 촬영여건, ppl의 외압, 방송 편성을 따내기 위한 비리, 표절시비, 톱스타 모시기 등...
김명민, 감각적인 '수트의 제왕' 등극 2013-01-07 14:52:34
앤서니 김 역할의 김명민은 sbs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기존과는 다른 의외의 매력을 발산해 인기를 얻었다. 특히 업계 종사자들이 눈 여겨 볼만큼 현실적인 캐릭터에 감각적인 수트 패션으로 무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체크 패턴 수트로 과감하고 화려하게 드라마 속에서 김명민은...
'드라마의 제왕' 오지은 친필 종영소감 "'마늘키스신'이 가장 기억에 남아" 2013-01-07 08:17:12
'드라마의 제왕' 14화에서 앤서니가 했던 대사인 "걱정하면 지고, 설레면 이긴다"라는 대답을 적어 내려가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다음으로 '드라마의 제왕' 마지막 회의 볼거리를 꼽는다면? 이라는 물음에는 스포일러가 될 것 같다며 고민의 고민을 거듭한 후 "성민아와 강현민의...
패션★ 정려원, `순수 매력` 패션 포인트는? 2013-01-03 13:57:15
‘드라마의 제왕’에서 정려원은 까칠남 앤서니 김(김명민 분)의 마음을 녹여버릴 만큼 고운 마음씨를 갖고 있는 작가를 연기한다. 특히 그녀의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하는 이고은식 패션 공식은 최근 20대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특히 지난 드라마의 제왕 17회에서 정려원은 블랙과...
‘드라마의 제왕’ 정려원, 앤서니에 눈물로 여울진 키스 ‘계속 사랑하자’ 2013-01-03 13:55:12
때문에 애써 자신을 외면하며 돌아서는 앤서니에게 “그래도 상관없다”면서 눈물 고백을 하는 고은(정려원)과 그에 마음이 흔들린 앤서니 두 사람의 눈물 가득한 키스는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드라마의 제왕’은 정려원이라는 배우를 다시 보게 ...
‘긍정녀’ 정려원, 고운 마음씨만큼 ‘이고은 패션’도 빛난다! 2013-01-03 10:42:02
“앤서니 김과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다”, “그레이 코트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sbs ‘드라마의 제왕’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장나라, kbs 여자 우수 연기자 수상 “스타일링은 대상감!” ▶김희정 폭풍성장, 베이글 글래머女...
‘드라마의 제왕’ 정려원 작업실 화제! “저거, 눈에 확 띄네?” 2013-01-02 17:15:03
제왕’의 새해 첫 방송이었던 17회에서는 앤서니 김 역의 김명민과 이고은 역의 정려원이 ‘경성의 아침’ 대본 연장을 위해 함께 작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극 중 정려원의 작업실은 아담하지만 세련되고 심플하게 꾸며 놓아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평소 정려원에게 따르는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만큼 그...
‘드라마의 제왕’ 화제의 정려원 작업실 “저 소품 뭐야?” 2013-01-02 16:50:02
‘드라마의 제왕’ 17회 방송에서는 앤서니 김 역을 맡은 김명민과 이고은 역의 정려원이 ‘경성의 아침’ 대본 연장을 위해 함께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극 중 등장하는 정려원의 작업실은 아담하지만 세련되고 심플한 소품들로 꾸며 놓아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평소 정려원에게 따르는 패셔니스타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