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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플러스·세븐일레븐 거래업체 쥐어짜 `잇속' 2013-03-05 12:00:27
3억6천원을 더 챙겼다. 다른 사업자 코밴에서 받는 유지보수수수료도 일방적으로 인상해 1억7천500만원을 더 받았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나이스정보통신의 밴 서비스를 받다가 2010년 6월 경쟁사인 케이에스넷이 더 좋은 거래조건을 제안하자 나이스정보통신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라식수술, 안전성-의료환경-사후 관리 따져봐야… 2013-03-05 09:00:16
각막두께가 500um이상이어야 안전하게 수술할 수 있다. 각막두께 여부에 따라 수술을 할 수 있는지가 판가름되는 것인데, 따라서 각막두께가 어느 정도인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만약 검사장비가 제대로 세팅되어있지 않거나 검안사가 세심히 이러한 부분을 챙기지 못해 각막두께를 제대로 측정하지...
IB들 韓 증시 낙관…"코스피 연내 2천300~2천500" 2013-03-04 17:57:34
한 노무라는 코스피가 연말에 2천50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2천400, 씨티는 2천300을 각각 점쳤다. 센터는 "(IB들이) 한국 증시 저평가 인식이 여전하다"며 "주요국 경기가 반등하고 기업실적이 개선되면 외국 자금의 증시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농심, 미국 생산라인 증설‥美 시장 점유율 2위 목표 2013-03-04 17:12:54
5억 5천만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농심은 이번에 늘어나는 생산능력과 더불어 고가, 특화 전략으로 미국 시장의 80% 정도를 장악하고 있는 일본 업체와 치열한 영토 전쟁을 전개한다는 방침입니다. `신라면블랙`은 라면의 블랙라벨(고급브랜드)로 인정받으면서 지난해 미국시장에서만 1천5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출범 1년' 농협금융 올해 흑자목표 1조600억원(종합) 2013-03-04 17:06:08
4천500억원의 두배를 넘는 액수다. 신동규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4일 서울 중구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농협금융지주 출범 1주년에 즈음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런 포부를 밝혔다. 신 회장은 "작년엔 금융지주 출범에 따른 초기비용으로 대손충당금 확충, 농협브랜드 사용료 부담 등 예상하지 못했던 7천억원...
'출범 1년' 농협금융 올해 흑자목표 1조원 2013-03-04 14:48:33
4천500억원보다 두배 늘려신동규 회장 "카드 분사, 우리금융인수 생각 없다" NH농협금융지주가 올해 1조600원의 흑자를 목표로 제시했다. 작년 3월 금융지주체제로 출범한 뒤 연말까지 기록한 흑자액 4천500억원의 두배가 넘는다. 신동규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이날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농협금융지주 출범...
"주류전문점 수입위스키 세금탈루 허점 많다" 2013-03-04 06:21:05
약 2천억 규모의 주류전문점 시장에서 판매되는 위스키의 90%이상이 면세제품, 또는 병행수입 제품으로 연간 약 500억원 이상의 세액이 빠져나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무자료 거래를 통해 저가에 판매되는 면세제품 외에 특히 병행수입 위스키에서세금탈루가 발생할 개연성이 높다. 병행수입이란 동일...
이건희 회장 배당금 1천241억…작년比 11% 증가 2013-03-04 05:53:09
악화로 현대중공업[009540]이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4천원에서 올해 2천500원으로 낮추면서 이 회사 최대주주인 정몽준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배당금은 309억원에서 193억원으로 37.5% 감소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도 건설경기 부진으로 GS건설[006360]의 주당 배당금이 1천원에서 250원으로 줄면서 총 배당금도 3...
<사업구조 개편 1주년…'혁신 농협' 첫걸음> 2013-03-01 10:25:01
3월 2일 단행된 농협 사업구조 재편의 핵심은 경제사업과 금융사업의 분리였다. 농협중앙회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중앙회 산하에 경제지주와 금융지주를만들어 각각 유통ㆍ판매사업과 금융사업을 총괄토록 하는 구조다. 금융 부문의 지원에 기대 사업을 해오던 경제지주는 자기자본 4조9천500억원을확보해...
소비 트렌드 변화‥유통업계 `사업 재편` 2013-02-28 17:32:18
천500억원의 실탄을 쏟기로 하면서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롯데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드러그스토어를 꼽고, 다음달 초 홍대 앞에 매장을 열 예정입니다. 유통업계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춰 사업을 재편하면서 대형마트에서 골목상권으로, 경쟁터가 옮겨갈 전망입니다. 한국경제TV 채주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