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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 내부 티저 이미지 공개 2021-02-15 09:36:09
바닥(플랫 플로어)이다. 또한 전자식 변속 레버(SBW)를 스티어링 휠 주변에 배치했고,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콘솔 `유니버셜 아일랜드`와 슬림해진 콕핏(운전석의 대시보드 부품 모듈) 등을 적용해 내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리받침이 포함된 1열 운전석과 동승석의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등받이와...
콘솔이 앞뒤로 움직인다…현대차, 아이오닉 5 내부 공간 공개 2021-02-15 09:34:59
스티어링 휠 주변에는 전자식 변속 레버(SBW)를 배치했다. 탑승자의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 운전석과 동승석에는 다리받침이 포함된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했다. 등받이와 쿠션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주·정차 시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내부 인테리어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됐다. 가죽 시트 일부와 도어...
현대차 '아이오닉 5', 공간활용 좋아지고 자연친화적 소재 사용 2021-02-15 09:31:48
평평해진 바닥(플랫 플로어)이다. 또한 전자식 변속 레버(SBW)를 스티어링 휠 주변에 배치했고,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콘솔 '유니버셜 아일랜드'와 슬림해진 콕핏(운전석의 대시보드 부품 모듈) 등을 적용해 내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리받침이 포함된 1열 운전석과 동승석의 릴렉션 컴포트...
출시 전 들여다본 아이오닉5 실내…내장재로 친환경 행보 2021-02-15 09:12:45
변속 레버(SBW)도 적용했다. 다리받침(레그서포트)이 포함된 1열 운전석·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등받이와 쿠션 각도 조절로 탑승자의 피로도를 줄여줄 것으로 보인다. 모빌리티의 친환경성을 강조하는 기조에 따라 가죽 시트 일부와 도어 팔걸이(암레스트)에 재활용 투명 페트병을 분쇄하고 가공해 만든 직물을...
인도네시아 "추락기 엔진 출력조절장치 문제"…예비보고서 발표 2021-02-10 18:42:52
레버는 그대로 고정됐다. 스로틀은 엔진 출력조절장치로 자동차의 액셀러레이터(가속페달)와 같다. 2시 39분 SJ182편이 1만600 피트에 도달했을 때 왼쪽으로 돌기 시작했고, 왼쪽 스로틀 레버가 또 다시 밀렸지만, 오른쪽은 그대로였다. 2시 39분 59초에 관제탑은 1만3천 피트로 고도를 올리라고 지시했으나 이것이 마지막...
"2억원짜리 아이템, 확률은 몰라"…리니지2M, 규제 위반 의혹 2021-02-04 07:00:06
많게는 2억원 이상이 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이용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리니지2M은 몬스터를 잡고 캐릭터를 키우는 게임 본연의 재미보다 확률형 아이템을 뽑는 순간의 쾌감이 더 큰 게임"이라며 "리니지2M의 재미는 슬롯머신의 레버를 내리는 심리와 다르지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hyo@yna.co.kr (끝)...
신호대기중 트럭기사 폭행, '특가법' 적용해 징역 1년 6개월 2021-01-30 09:00:05
사건 당시 피해자의 트럭은 시동을 켠 채 변속레버를 P에 옮겨 놓은 상태였다. 하지만 법원은 특가법상 '운행 중'의 범위를 "운행 중이거나 일시 주·정차한 상태로, 운전자에 대한 폭행으로 운전자, 승객 또는 보행자 등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해석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운전석에 앉아 있는...
LF, 스웨덴 프리미엄 탄산수 제조기 ‘아르케’ 국내 출시 2021-01-25 10:23:05
용기 본체에 끼우고 레버를 아래쪽으로 약 3초간 눌러 탄산가스를 주입하면 톡 쏘는 탄산수가 즉시 완성된다. 6g 이상의 탄산 가스를 한번에 주입할 수 있는 고기능 탄산수 제조기로 강도 높은 탄산수를 원할 시에는 레버를 아래쪽으로 추가로 눌러 탄산의 세기를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아르케의 탄산수 제조기는...
전기시장 독점하기 위해 가짜뉴스까지 동원…에디슨의 '어두운 야망'이 빛의 세상을 밝혔다 2021-01-25 09:00:08
관중 앞에서 레버를 당긴다. 그러자 무수한 전구가 점등되며 월가의 어둠을 걷어낸다. 전기의 가능성을 남들보다 먼저 예상하고 ‘에디슨 제너럴일렉트릭’ 회사를 설립해 송전 시스템을 개발한 에디슨의 노력이 현실로 구현된 순간이다. 하지만 전기의 가능성에 주목한 것은 에디슨만이 아니었다. 유압식 철도 브레이크를...
망원경이야 카메라야…日캐논 '파워샷 줌' 써보니 [배성수의 다다IT선] 2021-01-23 07:00:07
줌 레버를 조작해 줌 배율을 조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줌' 버튼만 누르면 됩니다. 촬영 방법도 직관적인데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영상 녹화와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다만 캠코더와 같이 찍는 영상을 볼 수 있는 별도의 큰 화면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게속 눈에 붙여야 해 장기간 사용시 피로감이 있습니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