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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따라가나…캐나다도 난민심사 강화, '국경 강화법' 추진 2025-12-24 16:22:03
열을 올리는 상황에서 캐나다마저 국경을 걸어 잠그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영국 가디언은 23일(현지시간) 국경보안과 관련한 다수의 변경 사항이 포함된 '이민 시스템 및 국경 강화법'이 지난 11일 캐나다 하원을 통과해 상원 승인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새로운 법안에는 캐나다에...
태국·캄보디아, 27일까지 휴전 협상 기간 연장…교전은 계속(종합) 2025-12-24 15:39:40
이날 휴전을 논의하기 위한 양자 회담을 열 예정이다.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 외교장관들은 지난 22일 의장국 말레이시아에서 특별 회의를 연 뒤 휴전을 촉구했고, 양국은 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 회담은 이날 오후 4시 태국 동부 찬타부리주에서 시작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태국...
김혜은 '그때도 오늘2:꽃신' 첫 공연 성공적…1인4역 열연 2025-12-24 14:09:52
드라마는 물론이고 영화 ‘가족의 비밀’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여기에 이번 연극을 통해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중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앞으로 계속될 그녀의 열일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혜은이 출연하는 ‘그때도 오늘2 : 꽃신’은 오는 2월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NOL...
태국·캄보디아, 휴전회담 장소 놓고 신경전…협상 개시 불투명 2025-12-24 11:07:00
무력 충돌을 재개한 태국과 캄보디아가 휴전 회담을 열 장소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면서 협상 개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24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최근 2주 넘게 교전을 벌이는 태국과 캄보디아는 이날 휴전을 논의하기 위한 양자 회담을 열 예정이다.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 외교장관들은 ...
"드디어 우리도 오르나"…들썩이는 주가에 개미 '환호' [종목+] 2025-12-23 23:22:20
것"이라며 "최근 한일령에 의해 일본 아티스트들의 중국 내 공연이 취소되고 있는 만큼 반사 수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적 수혜주로는 하이브가 꼽힌다. 방탄소년단(BTS)과 세븐틴, 보이넥스트도어 등 중국 내 대형 공연을 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많이 분포해 있어서다. 이 연구원은 "엔터 3사 모두 중국에서 공연할...
1.68초마다 한 명…K열풍에 방한 관광객 '역대 최대' 2025-12-23 17:48:04
일 오전 10시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 올 들어 1850만 번째 방한한 외래 관광객인 싱가포르 국적의 샬메인 리 씨가 들어서자 곳곳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날 최대 외래 관광객 유치를 기념해 1850만 번째로 입국한 관광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연 것이다. 김대현 문체부 2차관은 리씨에게...
키움 송성문, MLB 샌디에이고 입단 2025-12-23 17:43:57
23일 발표했다. 세부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전날 AP통신은 4년에 1500만달러(약 222억원)로 추산했다. 포스팅 절차를 거쳐 미국 무대에 진출한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출신 선수는 2009년 최향남을 시작으로 2012년 류현진, 2014년 강정호, 2015년 박병호, 2020년 김광현, 2021년 김하성, 2023년 이정후, 2024년...
엑소 찬열, 겨울연가 OST 부른다…한류 20주년 프로젝트 참여 2025-12-23 15:51:02
한류에 열풍을 일으킨 시발점이 되었으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한류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자리를 잡은 드라마이기도 하다. 2003년 NHK에서 처음 한국어로 방영되어 일본 중장년층의 여성들의 폭발적인 지지받으며 한류 산업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받는다. 찬열이 다시 부른 '처음부터 지금까지'는...
"감형됐지만" 조현범 회장 '구속 유지'···그룹 경영공백 우려 2025-12-23 12:54:33
전반이 불확실해진 셈이다. 전략적인 민첩성·일관성 및 추진력을 유지하기 어렵게 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단 조 회장이 직접 챙겨왔던 핵심 의제들에 당장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크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전략적 협업, 대규모 투자와 인수합병(M&A), 통상 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 대응 등 최고 의사결정권자 판...
올해 방한 관광객 사상 최대…문체부 "1천870만명 넘을 듯" 2025-12-23 10:00:01
1천850만번째로 입국하는 관광객을 환영하는 행사를 열었다. 김대현 문체부 2차관은 1천850만번째 관광객인 싱가포르 국적의 샬메인 리씨에게 한복 목도리와 꽃다발을 전했다. 샬메인 리 씨는 "열 번 이상 한국을 찾을 정도로 한국을 좋아한다"며 "오는 24일 생일을 한국에서 보내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sun@y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