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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일상 주행도 제격인 4인승 스포츠카…페라리 GTC4루쏘T 2017-04-30 08:03:01
이 차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불과 3.5초 만에 도달해 앞이 뻥 뚫린 직선코스에서도 엑셀을 끝까지 밟기가 겁날 정도였다. 전반적인 주행감은 매우 부드러운 편이었다. 일반 도로에서 차를 몰아보진 못했지만, 이런 성능을 가진 차라면 일상 도심에서 빼어난 주행 성능을 뽐낼 것이 확실해 보였다. 서킷 주행 때...
[Car&Joy] '콘카'보고 심장 쿵쾅 2017-03-31 18:21:50
수 있도록 설계됐다. 4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내는 6기통 3.5l 터보 엔진을 장착했다.메르세데스벤츠는 국내 고성능차 팬들을 잡기 위해 ‘메르세데스-amg gt 콘셉트’를 전시했다. 이달 초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뒤 곧바로 서울로 공수했다.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 상하이모터쇼가 불과 2주 후에...
[모터쇼]혼다, CR-V 터보 국내 판매 돌입 2017-03-30 12:28:01
얻기도 했다. 동력계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했다. v6 3.5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 500마력, 최대 약 56.1㎏·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세 개의 모터가 힘을 보탠다. 트윈모터유닛(tmu)은 앞바퀴에 출력 72마력과 토크 약 15.0㎏·m의 힘을 더한다.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장착된 또 하나의 모터는 출력 47마력...
[모터쇼]보트에서 영감받은 럭셔리 SUV,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트 2017-03-30 09:28:20
#39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 등을 탑재하고 센서와 카메라, 레이더 기술을 기반으로 주행환경에 대한 차의 반응성을 높이는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급제동 경고 시스템, 보행자 감지 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품목도 갖췄다. 엔진은 v6 3.5ℓ 트윈터보 gtdi로 최고 400마력 이상의 출력을 자랑한다.
포드코리아, '링컨 내비게이터 컨셉트' 아시아 최초 공개 2017-03-23 11:46:42
3.5ℓ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 4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끌어낸다. 여기에 30-웨이 퍼펙트 포지션 시트,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 등 편의품목을 갖췄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모터쇼 기간 중 관람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진행한다. 4월1일에는 홍보모델인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포토세션과 특별...
LG전자, 14㎏ 용량 슬림한 트롬 트윈워시 출시 2017-03-23 10:00:03
제품 중 가장 크기가 작았던 19.5kg 용량(16kg+3.5kg)의 트롬 트윈워시와 비교해 폭은 10cm, 깊이는 13.5cm 더 줄었다. 특히 신제품에는 ▲ 진동이 발생하면 모터의 회전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진동 감지 센서' ▲ 옷감이 한쪽으로 쏠렸을 때 드럼 내부의 무게 균형을 잡아주는 '듀얼볼 밸런서' ▲...
작아진 LG 트롬 트윈워시, 좁은 공간에도 '쏙' 2017-03-23 09:59:00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까지 가장 작은 크기였던 19.5kg 용량(16kg+3.5kg)의 트롬 트윈워시 제품(모델명:fh16wbc)과 비교해 폭은 10cm, 깊이는 13.5cm 더 줄었다.이로써 lg 트롬 트윈워시는 드럼세탁기와 미니워시의 용량을 합산한 기준으로 14kg에서 24.5kg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세탁실 면적이 좁아 그...
올해를 주도할 신차는…미리보는 제네바 모터쇼 2017-02-28 07:01:01
최대 속도 시속 201마일에 정지에서 시속 100km를 3.5초에 도달할 수 있다. 페라리는 새로운 고성능 6.5ℓ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베를리네타(2도어 쿠페) '812 슈퍼패스트'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걸리는 시간이 2.9초에 불과하고 최고 속도는 340㎞/h로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벤츠 X클래스 픽업, 미국 들어가나 2017-02-27 07:27:02
한편, x클래스는 닛산 나바라(navara)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전면부는 벤츠의 패밀리룩을 따랐고,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실내에 나파가죽 등 최고급 소재를 적극 활용했다. 동력계는 영국을 기준으로 v6 디젤 터보 엔진과 4매틱을 얹었다. 적재중량은 1.1t 이상이며 견인은 3.5t까지...
'3억' 페라리 'GTC4 루쏘 T' 국내 출시…최고속도 320km/h 2017-02-08 15:08:23
최고출력 610마력, 최대토크 77.5kgm인 배기량 3900cc 8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고성능 슈퍼카다. 최고 속도는 320km/h,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속도를 높이는데 3.5초, 200km/h에 이르는 시간은 10.8초 걸린다. 지붕에서 차체 뒤끝까지 유선형 구조로 이뤄진 간결한 디자인과 넉넉한 트렁크 공간, 고급스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