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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극적인 풍경, '알버타 여행'을 통역해줄래요 2026-01-08 09:23:32
사람 중심적 설계를 상징한다. 밤이면 도시의 또 다른 표정을 만든다. 에드먼튼 3. 로저스 플레이스 에드먼튼을 대표하는 실내 아레나. 아이스하키와 공연, 도시의 에너지가 집약되는 공간이다. 밴프 4. 로키 마운티니어 기차 밴프에서 재스퍼로 이어지는 철로 위에서는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된다. 파노라마 유리창 너머로...
이어지는 강추위…밤부터 중부지방 눈·비 [내일 날씨] 2026-01-08 09:17:09
9일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중부지방에서는 밤부터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2도, 낮 최고기온은 3~10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 수준과 비슷하겠다. 9일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 눈이나 비가 내리기 시작해 10일 전국적으로 확대되겠다. 9~10일...
쨍하게 춥더라니 '체감 -13도'...주말에 큰 눈 2026-01-08 09:03:53
밤 수도권(경기남서부 제외)과 강원내륙·산지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해 10일 새벽 중부지방 전역, 같은 날 오전 남부지방까지 확대되겠다. 10일 오후부터는 제주에도 눈 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10일 밤 충남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눈비가 멎겠다. 충남·호남·경남서부내륙·제주는 11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방중 마친 李 대통령 "만나라, 뽀재명과 뽀정은" 2026-01-08 06:50:49
대통령은 이날 밤 3박 4일 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성남공항에 도착했다. 시간상으로만 보면 귀국 도중 전용기 내에서 엑스 글을 작성한 것으로 관측된다. 이 대통령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한 순방 기자단 간담회에서 "북한 핵 문제를 포함해서 한반도 문제에 대해 좀 더 중재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중국 측에...
'이렇게 빡셀 줄 몰랐네'…3조 뭉칫돈 굴리는 '큰손'의 하루 [하루만] 2026-01-07 21:00:07
펀드매니저의 삶을 체험했습니다. 출근과 동시에 '밤사이 일어난 세계증시 따라잡기' 오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서울상록회관 빌딩 10층. 5대의 모니터가 놓인 염 팀장의 책상은 말끔히 정돈돼 있습니다. 액자와 책 몇 권을 빼고는 그 흔한 개인용품도 없습니다. 옆에는 팀원 3명과 둘러앉을 수 있는 작은...
'에바뛰' 준비됐지?…직관적 쾌감, 씨엔블루 '킬러 조이' [신곡in가요] 2026-01-07 18:00:12
밤, 반복되는 일상과 지루함을 단숨에 '킬'하고 씨엔블루만의 에너지로 순수한 즐거움만을 남기겠다는 과감한 선언이 담겼다. 씨엔블루는 지난해부터 각종 대학 축제와 페스티벌을 섭렵하며 '공연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데뷔 17년 차임에도 변함없는 인기를 자랑하며 '현재진행형...
"롱패딩 꺼내세요"…내일 출근길 '기온 급강하' 2026-01-07 17:59:06
경북 대부분 지역에는 이날 밤 9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낮 기온도 크게 오르지 못하겠다. 8일 낮 최고기온은 -3도~5도 사이에 머물겠고, 중부 내륙은 종일 영하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곳이 많겠다. 주요 도시 예상 낮 최고기온 서울 -1도, 인천 -2도, 대전·대구 2도, 광주·울산 3도, 부산 4도다. 추위는 금요일인...
[한경에세이] 상대방의 시간을 존중하는 까닭 2026-01-07 17:58:31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송년의 밤’을 연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구성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다음 해를 관통할 메시지를 공유하는 시간이다. 올해 필자가 선택한 슬로건은 ‘Keep Calm, Move Forward’다.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지만 결정과 실행까지 멈춰서는...
"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3일 밤, 저를 포함한 국민의힘 국회의원 18명이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석했다”며 “과거의 일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역사의 평가에 맡기고 계엄과 탄핵의 강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가 비상계엄과 관련해 명시적으로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지난달 3일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임형주 "엄마 아들로 태어나 치욕" 오열하더니…"철 없을 적 과거" 해명 2026-01-07 16:59:31
같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아들의 절규를 접한 뒤에는 "내가 저렇게 키웠나"라며 착잡한 심경을 내비쳤다. 엇갈린 진심 속에서 애증의 관계를 이어온 모자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임형주와 어머니의 이야기는 1월 14일 수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