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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갯벌·환상적인 해안' 서산 중리서 어촌 체험하세요 2017-07-28 11:43:30
아름답고 환상적인 리아스식 해안과 드넓은 평야, 그리고 망미산이 함께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한 곳이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나는 낙지, 감태, 바지락 등 제철 해산물은 식도락가들이 즐겨 찾는 메뉴다. 특히 가로림만 낙지는 청정해역 영양분을 먹고 자라 특유의 쫄깃한 육질에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중리 마...
남원 포도 뉴질랜드 수출…올해 베트남 등에 60t 선적 2017-07-26 11:15:03
것이다. 춘향골 포도는 섬진강변의 평야에서 해발 500m의 지리산 고랭지에 걸쳐 재배돼 출하 기간이 길고 저장성이 강하다. 이 때문에 수출 품목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 대형 유통매장에서도 선호하고 있다. 뉴질랜드를 비롯해 올해 베트남과 싱가포르 등에 모두 60t 이상이 수출될 예정이다. doin100@yna.co.kr (끝)...
[여행의 향기] 삼나무 빽빽한 그린서 한여름 '서늘한' 라운딩, '미인온천'서 몸 풀고 원조 '부타동' 맛에 푸~욱 2017-07-23 15:25:43
연 골프장이다. 히다카 산맥과 도카치 평야를 앞에 두고 있으며 자작나무가 눈부시게 심어져 있다. 봄에 방문하면 코스 곳곳에 벚꽃이 만발해 낭만적인 분위기가 풍긴다.시라카바cc는 평지에 만들어진 36홀 코스로 자연지형을 그대로 살린 설계가 특징이다. 골프 코스는 18홀씩 사쿠라 코스, 시라카바 코스 두 개로 나뉘어...
광주 칠석동 수령 800년 은행나무…외과수술 받는다 2017-07-19 08:00:05
아래 평야 지대에 자리한 칠석동은 풍수지리상 소가 누운 모습을 하고 있다. 할머니 당산에는 이 소의 고삐를 매어두려고 심었던 은행나무라는 전설이 깃들었다. 높이 25m가량에 전체 둘레가 13m에 달하는 칠석동 은행나무는 수령(樹齡)이 약 800년으로 추정돼 광주시 기념물 10호에 올랐다. 은행나무는 나이를 많이 먹은...
평택시, 스마트농업 앞장선다…드론 활용 검토 2017-07-18 07:31:00
수도권 남부 평야지대 농축산업에 드론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나섰다. 시는 노동집약적 산업인 농업 부문에 지난 2014년부터 무인헬기를 이용한 농약살포를 시작, 현재 1대당 2억원 상당의 무인헬기 9대를 보유하고 있다. 무인헬기는 농약살포뿐 아니라 2016년 12월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 경보가 가장 높은...
[힐링휴가,먹방휴가] ① '썰물 때만 썸타는' 섬…고추냉이+돼지갈비 콜라보 2017-07-14 06:05:02
연중 평균 수온이 15도 안팎인 철원평야 샘통에서 나오는 물로 재배한 고추냉이와 철원의 특산품인 돼지고기가 만나 깔끔한 맛을 연출한다. 고추냉이의 잎을 갈아서 돼지고기를 재운 이 음식은 고추냉이 특유의 톡 쏘는 맛이 돼지고기의 느끼함을 잡아 많이 먹어도 속이 편하다. 가격은 일반 돼지갈비보다 2천원 가량 더...
이스라엘, 기갑부대도 '스텔스 헬멧' 도입 추진 2017-07-10 15:45:47
"지난 15∼20년 사이 지상전 양상은 평야처럼 공개된 지형에서 밀폐하고, 복잡한 시가전으로 크게 바뀌었다"며 "이런 새로운 전장 환경에서 아이언비전은 지상기동병력의 전투 방식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군사 전문가들은 아이언비전 기술이 전투 장갑차량 승무원들의 생존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
[책마을] 박준 시인 "힘든 일 많은 게 우리들 삶…같이 울면 조금은 힘 되겠죠" 2017-07-06 19:28:53
무 같은 별들이, 울먹울먹 오열종대로 콱 쏟아져내렸다.(별의 평야)’ ‘그 많은 눈물을 흘렸던/ 당신의 슬픔은 아직 자랑이 될 수 있다.(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 2008년 출간한 첫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문학동네)에서 상실과 슬픔, 울음을 얘기하던 시인 박준(사진)의...
도전이 좋다…동아대생 고비사막 250㎞ 극한 마라톤 완주 2017-07-06 16:27:00
통과하고 호수와 평야 등 척박한 지형을 하루평균 43㎞씩 걸으며 제한시간 내 통과했다. 지난해 에베레스트 인근 칼라파타르 푸모리봉을 등반하고 2014년에는 자전거로 전국 일주를 하는 등 평소에도 도전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꿈에 그리던 도전을 성공적으로 끝냈지만 완주의 기쁨은 크지 않았다는 담담한 소감을...
나흘간 장맛비로 충남 해갈 도움…용수공급 '주의단계'로 완화 2017-07-05 10:36:34
200mm 가까운 비가 내리면서 예당평야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예당저수지 저수율이 8%에서 35%로 급상승했다. 바닥에 내려앉았던 낚시 좌대도 물에 떠올라 제모습을 되찾았다. 하지만 이번 비가 국지적으로 내린 탓에 물 부족이 심각한 충남 서부 일부는 가뭄 해결에 큰 도움이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뭄으로 염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