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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美인도태평양사령관 면담…"군사당국 소통 강화" 2018-06-25 15:41:58
평화체제 구축의 중대한 기로가 되는 해로서 그 어느 때보다도 한미 간 긴밀한 협의가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두 사람은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이 촉진되도록 한미 군사 당국 간 소통과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송 장관은 6·25 전쟁 발발 68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미군...
여야, 6·25행사 총집결…민주 '평화바람' 한국 '훈련중단 우려' 2018-06-25 14:52:08
= 여야 지도부는 6·25 전쟁 68주년을 맞은 25일 정부 주관 공식 행사에 일제히 참석했지만 한반도 평화를 성취하는 방법론과 현정세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원내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4·27 판문점 공동선언'과 함께 68년 만에 한반도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6·25 전쟁 기억하자"…공군교육사 '행군·주먹밥 점심' 2018-06-25 14:26:58
= 공군교육사령부는 6·25 전쟁 68주년인 25일 호국영령을 기리고 조국 수호 의지를 다지는 행사를 열었다. 공군교육사는 이날 부대 연병장에서 장병과 군무원 등 2천300여 명이 참석해 묵념과 결의문을 제창하고 6·25 상기 행군을 했다. 행군 이후 장병들은 점심으로 주먹밥을 먹으며 호국·안보의식 고취 아이디어 수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06-25 12:00:00
제68주년 6·25전쟁 기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작년 말까지 전쟁의 불안이 감돌던 한반도에 이제는 항구적 평화정착이 모색되고 있다"며 "올해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사상 최초의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 확립이 시동이 됐다. 이런 대전환을 중국, 일본, 러시아도...
이총리 "평화와 번영, 참전용사 헌신에 최고의 보답" 2018-06-25 11:07:36
제68주년 6·25전쟁 기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작년 말까지 전쟁의 불안이 감돌던 한반도에 이제는 항구적 평화정착이 모색되고 있다"며 "올해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사상 최초의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 확립이 시동이 됐다. 이런 대전환을 중국, 일본, 러시아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6-25 08:00:05
성희롱 일제 조사 180624-0453 외신-004617:07 68년의 기다림…고국 품 돌아오는 유해에 애타는 美전사자 유족 180624-0458 외신-004717:24 폼페이오 美국무, 유엔 사무총장 면담…북미회담 후속 논의 180624-0471 외신-004818:00 유엔난민기구, EU에 난민 문제 대응 결속 촉구 180624-0490 외신-004918:59 독일 부퍼탈서...
[주간 뉴스캘린더](6월25일∼7월1일) 2018-06-24 08:00:04
제68주년 기념행사(10:00 종하체육관) ▲ 제68주년 6.25전쟁 참전 UN전몰용사 추모제(09:30 UN기념공원) ▲ 부산항 해수온천 수영장 개장(10:00 북항재개발지역) ◇ 26일(화) [정치ㆍ통일외교] ▲ 국무총리, 국무회의(10:00 정부세종청사)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09:00 국회) ▲ 외교부, 제주포럼 공식 만찬...
정치권의 선임절차 중단 요구에도… 포스코 "회장 후보 5명 22일 공개" 2018-06-21 20:59:20
승계 카운슬’은 권오준 회장(68)의 후임 회장 후보 5명을 확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승계 카운슬은 지난 20일 오후 9시까지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8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승계 카운슬은 이달 초 내부 인사와 전직 임원을 포함한 외부 인사 등 20여 명의 후보군(群)을 발굴했다. 이후 12일 회의에서...
중소기업들 "차라리 한국 떠나겠다" 2018-06-19 17:47:49
7월부터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주 68시간→52시간) 대상이 아니다. 300인 미만 중소기업은 근로시간 단축을 2021년 7월까지 단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화일전자가 벌써부터 해외 투자를 고민하는 이유는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이 회사는 주 52시간 제도가 시행되면 현재 12시간...
'급한 불 껐지만…' 보름 만에 8천여 명 기사 충원 어떻게 2018-06-15 05:51:02
기사 충원 어떻게 버스업체, 주당 68시간 탄력근로제 도입해도 기사 수급난 내달 근로시간 단축 시행 버스업체 당분간 혼선 불가피 (의정부·춘천=연합뉴스) 우영식 박영서 기자 = 다음 달 근로시간 단축 시행에 따른 버스 대란을 막기 위해 노사정이 주당 68시간 근로가 가능한 탄력근로제 도입에 합의했으나 업체들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