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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절친 박인비, 집에서 재우며 우승 비결 알아내려 애썼다" 2013-06-26 17:24:48
퍼트 실력을 앞세워 꾸준한 성적을 낸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박인비는 스윙 코치이자 약혼자인 남기협 씨(32)와 다니면서 안정감을 느끼고 늘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산다”며 박인비의 여유 있는 태도를 우승 비결로 꼽았다.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68회 us여자오픈(총상금 325만달러)은 한국시간으로 27일...
박인비 '즐기는 골프' 美 그린 휩쓸다 2013-06-24 17:12:45
마쳤다. 공동 선두로 시작한 유소연은 13번홀에서 4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하며 우승 문턱에서 주저 앉는 듯했으나 17번홀 4m, 18번홀 2.5m 버디를 잇따라 노획하며 박인비를 연장전으로 끌고 나오는 데 성공했다. 18번홀에서 치른 연장전에서 박인비는 세 번째 샷을 홀 1.2m 옆에 붙여 버디를 성공시킨 반면 유소연은 세...
박인비, 유소연 꺾고 시즌 5번째 우승컵…연장 첫홀 자로 잰 버디퍼팅 '마침표' 2013-06-24 17:04:12
공동 선두로 시작한 유소연은 13번홀(파4)에서 4퍼트로 더블보기를 범하며 우승을 내주는 듯했지만 끝까지 끈질기게 승부를 펼쳤다. 그는 17번홀(파3) 4m, 18번홀 2.5m의 버디 퍼트를 잇따라 성공시키며 박인비를 연장전으로 끌고 나오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두 번째 샷에서 페어웨이를 지키지 못해 우승을 박인비에게...
전인지, 한국여자골프 시즌 첫 메이저대회서 우승 2013-06-23 15:14:18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마지막 4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는 등 4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적어낸 전인지는 박소연(22·하이마트)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전인지는 박소연보다 3타 뒤진 15번홀(파5)부터 버디 행진을 시작해 18번홀(파5)에서 1.7m짜리 버디 퍼트를 잡아 극적인...
305야드 '파4홀 홀인원' 이번엔 나올까 2013-06-21 17:00:47
4홀에서 알바트로스는 미 pga투어에서도 지금까지 딱 한 차례밖에 안 나온 진기록이다. 2001년 피닉스오픈이 열린 tpc스코츠데일 17번홀(파4·332야드)에서 앤드루 매기(미국)가 유일하게 기록했다. 당시 상황도 매우 특이했다. 매기가 티샷한 볼이 그린에서 퍼팅 준비를 하던 톰 바이럼(미국)의 퍼터를 맞고 홀로 사라졌던...
전인지, 기아차 한국여자오픈 1타차 선두 2013-06-21 17:00:00
21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gc 18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트가 빗나가자 아쉬워하고 있다. 전인지는 이날 3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로 1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다. klpga 제공 ▶ 물 잠긴 바하마클래식, 미니 대회로?…폭우로 첫날 12홀만 돌아▶ 39세 웹, lpga 39승…펑산산 2타차로 제치고 숍라이트클래식 우승▶ 유소연,...
방글라데시 의류공장, 귀신 소동 '부상자까지…' 2013-06-20 14:31:51
사이 소문을 퍼트려 소동을 일으킨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9일 공장 측은 귀신 퇴치를 위해 특별 기도회를 열고 코란을 암송하는 등 공장에서 종교의식을 진행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기도 했다. 이 공장은 휴업 이틀만인 20일쯤(현지시각) 다시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의학 전문가들은 이...
[Brand new] 오늘의 뷰티 신제품 2013-06-19 15:34:05
균일하게 모발 전체에 퍼트려 주는데, 큐티클 주성분인 18-EMA의 유사성분과 CMC 유사성분이 빠르게 모발 속으로 침투하여 손상된 부분을 확실하게 복구시켜 주며, 침투형 아미노산과 저분자 히아루론산이 머리결에 영양과 수분을 더해 매끈하게 관리한다고 하고요. 머리카락 표면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잠자기 전...
로즈, 아버지께 바친 메이저 첫승…미켈슨, 또 '준우승 징크스' 2013-06-17 16:56:24
4승을 거두고 한때 세계랭킹 3위까지 오르는 등 정상급 실력을 과시했지만 유독 메이저대회와는 인연이 없었다. 이번 대회까지 메이저대회에 총 37차례 출전, 최고 성적은 지난해 pga챔피언십에서 기록한 공동 3위였다. 선두 미켈슨보다 3타 뒤진 채 최종라운드에 돌입한 로즈는 까다로운 메리언에서 버디 5개와 보기...
'억척 골퍼' 변현민 "엄마, 울지마!" 2013-06-16 17:44:40
파 퍼트를 집어넣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18번홀에서 변현민은 3m 버디 찬스를 만든 반면 허윤경은 그린 우측으로 볼이 벗어나며 마지막 역전의 희망을 날려버렸다. 변현민은 마지막 홀 버디로 대회 최소타 기록을 갈아치웠다. 양수진이 합계 12언더파로 3위에 올랐다. 3주 연속 우승을 노렸던 김보경(요진건설)은 합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