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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머그샷 공개한 학생, 졸업 앞두고 정학 '논란' 2013-05-10 14:58:32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정학 4일 처분을 받았다. 바너는 사진과 함께 교장이 음주운전으로 체포된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학교 관계자들에 따르면 자밀 교장은 지난 3월 과속으로 걸렸다가, 법정 날짜를 놓쳐 체포된 것이라고. 학교 관계자는 바너가 학우들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고 학교를 어지럽혔으며 교장을...
한쪽 시력 잃은 언스트 '기적의 첫승' 2013-05-06 17:06:23
채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5m에 붙이고 침착하게 버디를 잡아내 린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같은 홀에서 열린 연장전에서 린이 티샷한 공은 깊은 러프에 빠진 데 이어 두 번째 샷한 공이 벙커로 들어가 4타 만에 그린에 올라갔다. 반면 언스트는 두 번째 샷을 홀 옆 4m가량에 떨어뜨렸고 2퍼트로 파를...
'유방암 예방 전도사' 커, 우승컵 입맞춤 2013-05-06 17:02:44
우승상금은 19만5000달러(약 2억1000만원).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커는 1.5m짜리 버디 퍼트를 놓치는 뼈아픈 실수를 범했다. 그러나 같은 홀에서 이어진 연장 2차전에서 페테르센이 ‘3온2퍼트’로 보기를 범한 반면 커는 파를 잡아 우승을 확정지었다. 커는 2003년 엄마가 유방암 진단을 받은 ...
한국 증시에 대한 해외시각…제2의 도약방안은? 2013-05-06 11:02:40
현안을 풀 수 있다는 얘기다. 이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현대판 카산드라 콤플렉스인 ‘미네르바 신드롬(Minerva syndrome)’이다. 카산드라는 그리스 신화에서 각종 위기론을 퍼트려 세상을 어지럽게 해 결국은 자살하는 저주의 신이다. 모두 합심해 ‘가짜 새벽’을 ‘진짜 새벽’으로 바꾸어놓으면 우리 경제는 충분히...
박인비 올 시즌 3승‥1타차 `아찔한` 우승 2013-04-29 08:07:00
하며 기회가 찾아왔다. 시간다는 14번홀(파4)에서 친 두번째 샷이 나무에 맞아 공을 그린에 올리지 못했다. 세번째 샷 만에 볼을 그린 위에 올린 시간다는 결국 보기기에 그쳤다. 반면 박인비는 같은 홀에서 가볍게 2온 2퍼트에 성공하면서 차이를 1타차로 좁혔다. 시간다의 실수는 계속 이어졌다. 15번홀(파4)에서도 나...
럼퍼드, 발렌타인챔피언십 연장서 이글 잡고 우승 "연장 티샷후 스윙코치의 국제전화 조언 큰 힘" 2013-04-28 18:26:12
럼퍼드가 17번홀(파4·446야드)에서 더블보기를 범하자 경기는 혼전으로 빠져들었다. 이날 6타를 줄이며 견고한 플레이를 보여줬던 럼퍼드는 17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갑자기 흔들렸다. 티샷한 공이 페어웨이 오른쪽 경계를 지나 경사 아래로 굴러내려갔다. 힘들게 찾은 공은 바위 위에 올라가 언플레이어블이 선언됐다....
박인비, 3타차 공동 3위 '산뜻한 출발' 2013-04-26 17:17:46
열린 대회 첫날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쳐 7언더파 64타를 기록한 1위 카롤리네 마손(독일)에게 3타, 2위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에게 2타 뒤졌다. 박인비는 “아침에 바람이 별로 불지 않아 경기하기에 편했다”며 “퍼트가 전반 9개 홀에서는 잘됐지만 후반 들어 잘되지 않았다”고 자평했다. 그는...
'단타자' 맥도웰, 강풍과의 싸움서 웃었다 2013-04-22 17:20:42
맥도웰의 우승이 확정됐다. 맥도웰은 “심슨은 퍼트를 굉장히 잘하는 선수인데 강풍 때문에 파퍼트를 놓쳤다”며 경기가 끝난 뒤 심슨의 어깨를 두드리며 위로했다. 연장에 앞서 두 선수는 마지막홀에서 승부를 확정지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16번홀에서 2.4m 버디를 잡아 1타차 단독 선두에 나선 맥도웰은 18번...
11년차 노련미…"흔들림 없는 퍼팅으로 위기 넘겼다" 2013-04-21 17:37:07
있었던 원동력은 강인한 정신력과 정확한 퍼트였다. 페테르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흔들리지 않고 경기를 치렀다.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8번홀에서 한 번 스코어보드를 봤을 때 경쟁자들이 추격하는 것을 보고 이 페이스를 유지해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잡았다”고 말했다. 그는 정확한 퍼팅으로 고비를 넘겼다. ...
양수진의 '뒷심'…짜릿한 역전승 2013-04-21 17:31:57
홍진의와 합계 4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이뤘다. 양수진은 이어 10번홀(파5)에서 1.5m 버디를 성공시키며 1타 차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홍진의는 13번홀(파3)에서 티샷이 핀을 훌쩍 지나치면서 3퍼트 보기를 범해 타수 차가 2타로 벌어졌다. 양수진은 17번홀(파3)에서 첫 버디 퍼트가 짧아 보기 위기를 맞았으나 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