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 기술주 상승 마감...금·은 가격 최고치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2-23 08:31:04
내수 부진까지 겹치면서 지난해 개인사업자의 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상승해. 소비쿠폰 지급에 따른 경기 회복이 반짝 효과에 그친 데다 각종 대출 금리는 일제히 오름세.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 대출 부실이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어. - 2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개인사업자...
주요 기업 절반 이상, "내년 경영 어려울 것…내수부진·고환율 우려" 2025-12-22 17:55:28
“내년 경영이 어려울 것”이라고 답했다. 기업들은 내수 부진과 고환율(원화 가치 하락) 등을 이유로 댔다. 한경협이 22일 공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 52%는 내년 경영 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봤다. 양호할 것이라는 응답은 44.7%로 절반에 못 미쳤다. 내년 경영 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한 기업들은 그 이유로...
내년 소매유통 기업 절반 이상 '제로 성장' 2025-12-22 17:15:32
대형마트(-0.9%)와 슈퍼마켓(-0.9%) 등 오프라인 채널은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백화점(0.7%)과 편의점(0.1%) 등은 사실상 정체 국면으로 전망됐다. 업계는 내년에도 내수 부진과 소비심리 위축, 경쟁 심화가 동시에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같은 소비 진작책과 규제 개선...
금리 카드 아끼는 중국, 사실상 기준금리 LPR 연속 동결 2025-12-22 17:10:24
지난해 10월 경기 둔화 우려 속에 LPR을 0.25%포인트 인하했고 올해 5월에도 미국과의 관세 갈등 격화로 0.1%포인트씩 추가 인하했다. 이후에는 이달까지 금리를 동결하고 있다. 다만 내년 경제정책의 최우선 목표가 내수 확대에 맞춰지면서 연초 LPR 조정 가능성도 제기된다. 중국우정증권은 내년 상반기 20bp(1bp=0.01%포인트)...
아이큐어, 과테말라서 '리도카인 카타플라스마' 제품 품목허가 획득 2025-12-22 14:33:35
획득이 첫 해외 현지 허가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이번 과테말라 품목 허가를 계기로 계약 체결한 다른 해외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품목 허가 취득을 통해 매출화를 해나감으로서 그동안 국내 내수 위주 매출구조로 성장에 정체를 보인 제약 사업이 해외 수출 비중을 확대하여 중장기적으로 지속 성장할 수...
내년 1분기 벤처 경기전망 '맑음'…BSI 첫 100 상회 2025-12-22 14:32:03
이어갔다. 새해 1분기 기업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 벤처기업들은 주요 개선요인으로 '내수판매 호전(81.7%)', '자금사정 원활(35.5%)', '수출호전(22.9%)' 등을 꼽았다. 특히 '자금사정 원활'을 전망한 기업의 비율이 지난 분기(8.6%)에서 26.9%포인트나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제조...
"중소기업 10곳 중 7곳, 내수부진·비용상승이 주요 애로" 2025-12-22 13:50:56
6∼7곳은 올해 사업의 주요 애로 사항으로 내수 부진과 비용 상승을 꼽았다. 메인비즈협회는 중소기업 351곳을 대상으로 한 '2025년 경영성과 및 2026년 경기 전망 실태 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71.8%는 올해 주요 애로 사항으로 내수 부진을 꼽았고, 61.5%는 비용 상승을 지목했다....
한은 "내년 中성장률 '4% 중반'…내수 부진 속 수출 증가 둔화" 2025-12-22 12:05:52
4% 중반 수준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중국은 내수·부동산 침체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성장률 목표를 '5% 안팎'으로 설정했다. 당국의 유동성 공급과 '이구환신'(以舊換新·낡은 제품을 새것으로 교체 지원하는 정책) 등 내수 지원책, '과잉 생산' 우...
대전 신세계 연매출 첫 1조원 돌파···중부권 백화점 역사 새로 써 2025-12-22 11:09:36
장을 열었다. 대전 신세계는 상반기 내수 침체 속에서도 올해 7%라는 견고한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충청·중부권 1위 백화점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는 시대 변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콘텐츠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결과로 보인다. 대전 신세계의 차별화된 공간 창출은 매출 1조원 달성에 빼놓을 수...
대전신세계, 거래액 1조원 돌파…"중부권 랜드마크로" 2025-12-22 10:39:03
상반기 내수 침체 속에서도 7%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는 시대 변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콘텐츠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결과라는 평가다. 대전신세계는 개점 4년간 ‘최초’와 ‘단독’이란 수식어가 함께했다. 개점과 함께 구찌, 보테가베네타 등을 입점시키며 주목받았고 바쉐론 콘스탄틴, 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