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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전문변호사, "몰카 등 성범죄, 동의여부와 상관없이 처벌 가능해" 2021-05-10 16:14:07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11조(아동ㆍ청소년성착취물의 제작ㆍ배포 등)에 따르면 아동ㆍ청소년성착취물을 제작ㆍ수입 또는 수출한 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게 된다. 또한 제13조(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 등)에 따르면 아동ㆍ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한...
초등학생 등 미성년자들 성관계 불법 촬영한 20대 2심서 감형 2021-05-01 13:22:04
박영욱 황성미 부장판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 등 혐의로 기소된 A(26)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1심에서 내려진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은 유지했지만,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기간도...
당근마켓 '바지 판매' 30대 남성, 직거래 나온 10대 강제추행 2021-04-27 21:19:17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55분께 서울 강북구 수유동 자택 근처에서 당근마켓 앱을 통해 바지를 사기로 한 10대 B군을 만났다. A씨는 직거래를...
가출 여중생 성폭행 40대男 영장 기각…法 "주거 일정" 2021-04-21 23:08:17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실종아동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SNS에 "숙식을 제공해 줄 '헬퍼'를 구한다"는 B양의 글을 읽고 접근해 자신 소유의 빈 원룸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
법무법인 송림, (사)한국전문기자협회 `2021 법률서비스 - 수원지역` 부문 소비자만족 1위 2021-04-19 12:51:53
임대차3법이나 아청법(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등이 그러하다"고 설명하면서 "최근 인터넷을 통한 사업이 더욱 활발해지면서 디자인권·상표권 분쟁 등이 너무 많은데 위와 관련하여 면밀한 사실관계 파악으로 의뢰인들의 권리보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 말한다. 한편 이혼, 상속 등 가사소송은 가족,...
학교 근처에 리얼돌카페가 웬 말…용인 학부모 뿔났다 2021-04-13 13:02:14
본뜬 리얼돌을 규제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지난달 4일 대표 발의했다. 아동 리얼돌을 제작·수입·수출, 소지하는 경우 처벌하고, 최근 등장하기 시작한 변종 성행위 업소인 리얼돌 체험방을 이용한 성 산업을 방지하는 방안도 포...
미성년자와 성관계 몰카 20대男…성착취물 2886개 구매 '실형' 2021-04-12 18:37:16
제1형사부(박재우 부장판사)는 청소년 성보호법상 음란물 제작·배포 및 음란물 소지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9)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징역 5년을 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2014년 9월14일 오후 서울 성북의 한 숙박업소에서 인터넷 카페를 통해 알게된 청소년 B양(17)과 성관계 영상을 몰래...
검찰, '박사방' 유료회원 2명 범죄단체 가입 혐의 기소 2021-04-12 15:40:34
및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는 2019년 11월 조주빈에게 가상화폐를 지급하고 박사방에 가입해 활동한 혐의, 같은해 11월부터 12월까지 아동·성착취물을 유포하고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2019년 11월 박사방에서 활동하며 조주빈과 공모해 피해자를 협박하고...
텔레그램 박사방 '부따' 강훈 2심서 조주빈 등 2명 증인 신청 2021-04-08 17:50:00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제작·배포 등)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따' 강훈(20) 측이 항소심에서 조주빈과 조씨의 전 여자친구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서울고법 형사9부(부장판사 문광섭 박영욱 황성미)는 8일 강훈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강씨는 2019년9월~11월 조씨와 공모해...
성착취 n번방 문형욱 징역 34년 선고…"실망스럽다" 2021-04-08 16:02:51
형사부(재판장 조순표)는 8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구속기소 된 문씨에게 징역 34년과 신상 정보 공개 10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등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0년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피해자들에게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주는 등 인간 존엄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