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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지난해 흑자전환…"재무구조·사업체질 강화" 2026-02-05 12:12:43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성공적 안착과 수익성 중심의 수주 포트폴리오 재편 전략이 실적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금호건설은 설명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차입금 상환으로 차입 규모(1천571억원)가 전년 대비 41.8% 감소했고, 이는 금융비용 부담 완화로 이어져 재무건전성도 강화됐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금호건...
오리온 작년 영업이익 3% 증가…러시아·인도 성장세 2026-02-05 12:11:45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법인별로 보면 한국 법인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천868억원으로 전년보다 4.6% 증가했고, 매출은 1조1천458억원으로 4.4% 증가했다. 오리온은 "해외 법인 매출이 증가하면서 로열티가 증가하고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법인은 수박 초코파이,...
"주문만 1조 7000억어치 쌓였다"…그야말로 대반전 쓴 회사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6-02-05 12:00:13
대동기어의 주가는 지난 3일 2만 800원으로 3개월 만에 45%뛰었다. 대동기어는 2024년 매출 2571억원, 영업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 서 대표는 “올해부터 고부가가치 수주 물량이 매출에 들어가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점쳐진다”며 “저평가된 ‘농기계 부품사’라는 꼬리표를 떼고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IPO챗] 케이뱅크 "주주친화적 공모구조…금융혁신 선두주자될 것"(종합) 2026-02-05 11:32:54
그는 케이뱅크의 최대 강점으로 독보적인 성장성과 수익성을 꼽았다. 지난해 말 기준 고객 1천553만 명을 확보했으며 여신 잔액은 18조4천억원, 수신 잔액은 28조4천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케이뱅크는 업계 최저 수준의 대출금리와 최고 수준의 예·적금 금리로 5년 연속 국내 은행권 최고 수준의 연평균 여·수신 성장률(...
LGU+, 작년 영업익 8천921억원…모바일·AIDC 업고 성장(종합2보) 2026-02-05 11:25:33
매입 소각 계획에 변동이 없고, 올해 주당배당금도 수익성 개선을 기반으로 주주 환원 강화를 목표로 한다고 했다.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 여명희 부사장은 "올해 경영 목표로 별도 기준 서비스 수익 2% 이상의 성장을 제시한다"며 "영업이익은 효율적인 투자와 비용 구조 최적화를 통해 ...
솔루엠, '제조' 넘어 '글로벌 리테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 2026-02-05 11:19:18
중 인건비 비중은 매년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솔루엠의 ESL 솔루션은 이러한 인건비 인플레이션을 방어할 수 있는 대안으로 꼽힌다. 실제 유럽의 프리미엄 슈퍼마켓 체인인 웨이트로즈(Waitrose)가 솔루엠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은 해당 솔루션이 투자 대비 효율(ROI) 측면에서 글로...
日파나소닉, 인력 감축 1만2천명으로 확대…실적 전망치도 낮춰 2026-02-05 10:33:55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이후 본격적인 구조개혁에 착수한 상태다. 대규모 인력 감축 외에도 주택 설비 자회사의 주식 매각을 발표했으며, 비용 절감을 위해 오랜 역사를 가진 사내 사회인 야구팀의 활동 중단까지 결정하는 등 고강도 쇄신책을 이어가고 있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IPO챗] 케이뱅크 "주주친화적 공모구조…금융혁신 선두주자될 것" 2026-02-05 10:30:03
그는 케이뱅크의 최대 강점으로 독보적인 성장성과 수익성을 꼽았다. 지난해 말 기준 고객 1천553만 명을 확보했으며 여신 잔액은 18조4천억원, 수신 잔액은 28조4천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케이뱅크는 업계 최저 수준의 대출금리와 최고 수준의 예·적금 금리로 5년 연속 국내 은행권 최고 수준의 연평균 여·수신 성장률(...
LS에코에너지 작년 영업익 668억원…사상 최대 실적 경신 2026-02-05 10:11:49
확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4배 넘게 개선됐다. 유럽향 초고압 전력 케이블과 미국향 URD(배전) 및 UTP(통신) 케이블의 수출 증가와 동남아 지역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제품 수요 확대가 호실적을 이끌었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LSCV)에 희토류 금속 생산...
통신으로 번 돈으로 AI 사업 키운다…LG유플러스 지난해 영업이익 8921억원 2026-02-05 10:04:12
“2026년은 수익성 중심의 구조개선에 속도를 내는 한편 통신사업의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난해의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미래성장과 기본기 강화에 자원 투입을 확대하고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