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낮은 연봉에 이직 결심한 직장인…회사 선택은 '반전' 2025-08-14 11:30:12
이직을 결정하는 단계에선 연봉이 미치는 영향이 컸다. 이직을 결정할 때 연봉이 미치는 영향을 묻자 약 80%가 "절반 이상의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30% 미만'이란 응답은 4.9%에 불과했다. 고용 불안이 확산하는 시기엔 낮은 보상으로 불확실성에 대비할 수 없다는 불안감이 커지면서 이직 결심으로 이어지게...
발상의 전환…"외국인 유학생이 회사 이끌 인재" 2025-08-12 17:58:41
대응하기 위해 꺼내든 전략이다. 비교적 연봉이 높은 금융업임에도 JB금융 주요 계열사는 수년째 구인난을 겪고 있다. 김 회장은 “인재 영입 방안을 두고 고심을 거듭하다가 미국 유학 시절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치열하게 능력을 갈고닦은 기억이 떠올랐다”며 “외국인 유학생이 대안이 될 수 있겠다 싶었다”고 설명했...
'성과급 진통' SK하이닉스, 노조에 "지속가능 기반 PS 논의하자" 2025-08-12 17:20:43
연봉의 최대 50%(기본급의 1천%)까지 지급하는 인센티브다. 이에 사측은 지난달 말 10차 교섭에서 PS 기준을 기존 1천%에서 1천700%로 상향하고, 지급 한도 초과분 규모 및 지급 방식은 추가 논의하자고 제시했으나 노조가 이를 거부해 교섭이 결렬됐다. 업계에서는 성과급 전액 지급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노조가...
[강경주의 테크 인사이드] 삼성이 머스크에 꼭 배워야 할 것 2025-08-12 17:05:21
꼬집기도 했다. 빅테크들의 엔지니어 우대는 연봉 차이만 봐도 알 수 있다. AI 인재 채용업체 해리슨클라크에 따르면 빅테크 엔지니어의 연봉과 스톡옵션, 보너스를 포함한 보수 패키지는 올해 300만~700만달러로 2022년보다 50%가량 늘어났다. 연구원의 패키지는 2022년 40만~90만달러에서 올해 50만~200만달러로 상승하는...
“코딩=성공” 믿었는데… 美 컴퓨터 전공자 구직난 심화 2025-08-12 10:00:08
배우면 억대 연봉”이라는 말을 들어왔다. 이에 어릴 때부터 코딩을 배워 초등학교 때 첫 웹사이트를 만들었으며, 청소년기에는 고급 컴퓨팅 과정을 수료했다. 퍼듀대 컴퓨터과학 전공 대학 학위를 땄지만, 지난 5월 졸업까지 1년간 구직활동에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졸업 후 받은 면접 제안은 치폴레 한...
"연봉 인상에 숙소 무상 제공"…'전공의 모시기' 나선 병원들 2025-08-12 08:27:29
주요 수련병원인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은 연봉 17.4% 인상과 무상 숙소 제공 등 파격 조건을 내걸고 전공의 복귀 유인책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병원 측은 “자구책을 마련한 만큼 오늘부터 시작된 전공의 모집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을지대병원을 비롯한 상당수 지방 수련병원이 전공의...
세계 첫 '대리 임신 로봇' 나오나…中 업체 "1년 안에 선보일 것" 2025-08-11 19:26:16
윤리·법률·사회적 도전을 가져올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네티즌들의 많은 추천을 받았다. 한편, 현지 매체에 따르면 개발자 장치펑은 2014년 난양공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60만위안(한화 약 1억1600만원)의 연봉이 보장된 교편을 포기하고 로봇 업계에 뛰어들었고, 음식점 로봇과 손님맞이·해설 로봇 시리즈...
中업체 "세계 첫 '대리 임신 로봇' 1년 내 만들 것" 2025-08-11 18:35:05
가져올 것"이라는 네티즌 우려가 많은 추천을 받기도 했다. 중국 매체들은 개발자 장치펑이 2014년 난양공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60만위안(약 1억1천600만원)의 연봉이 보장된 교편을 포기하고 로봇 업계에 뛰어들었으며, 업체를 창업해 음식점 로봇과 손님맞이·해설 로봇 시리즈 등을 만들어낸 이력을 소개했다....
"억대연봉 받을 줄 알았는데"…명문대 간 '코딩 신동' 결국 2025-08-11 17:38:09
10여년 전 코딩 교육 붐을 타고 컴퓨터 관련 전공을 선택하고 최근 취업 전선에 뛰어든 구직자들이 인공지능(AI)의 일자리 대체로 구직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명문 퍼듀대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한 마나시 미쉬라(21)는 지난 5월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아무런...
미 화상회의부터 일정 7건 쉴 새 없이 소화…유니콘 조력자의 삶 [하루만] 2025-08-11 14:14:11
아파트에서 여유를 즐기며 연봉 2억원에 성과급 15억원을 챙깁니다. 하지만 현실의 국 상무는 하루 7~8개의 미팅과 회의를 소화하느라 회사 복도를 분주히 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또 독설로 스타트업 대표들을 몰아붙이던 드라마 속 한 상무와 달리, 국 상무는 이들과 서로 깍듯하게 예의를 갖추며 현실감 있는 조언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