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 SK전 3회에 구단 역대 첫 선발전원 안타·득점·타점 달성 2017-06-11 18:41:28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지난달 26일 문학 LG전에서 5⅓이닝 무실점 투구로 2009년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달성한 SK 좌완 김태훈은 이날 1⅔이닝 7실점으로 조기에 무너졌다. 4회초 현재 LG가 14-1로 크게 앞서고 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군 복귀' LG 정성훈 5번, 이형종 톱타자 선발 출전 2017-06-11 16:02:55
맡는다. 6번부터 시작하는 하위 타순에는 채은성-강승호-정상호-손주인이 포진한다. 김태훈은 지난달 26일 문학 LG전에서 5⅓이닝 무실점 투구로 2009년 프로 데뷔 이후 첫 승을 달성한 바 있다. 양 감독은 이날 우타자 일색으로 타선을 꾸린 것에 대해 "대비책이라기보다 (김태훈에게) 두 번 당할 수는 없으니까"라며...
'15경기 연속 안타' kt 오정복 "강한 2번타자 되겠다" 2017-06-09 10:58:17
타순을 고집하는 것은 아니다. 오정복은 "어느 타순이든 강한 타자가 되도록 준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오정복은 "여전히 이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에 긴장을 많이 한다. 경기에 나가는 사람이 주전이라는 생각"이라며 "어느 위치에서든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으로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KIA의 높은 주자 진루 성공률…'빅이닝'으로 대폭발 2017-06-09 09:21:31
성공률의 자료로 집계된다. 타순을 가리지 않고 맹활약하는 '무등 메시' 김선빈의 진루 성공률은 53.06%에 달한다. 중심 타선과 하위 타선의 연결 고리 노릇을 100% 이상 해내는 숨은 보석 서동욱의 진루 성공률도 52.11%로 높다. 하위 타선이 살린 득점 기회는 로저 버나디나(진루 성공률 43.68%), 이명기(50%) 두...
[인터뷰] 류현진 "직구 좋아졌다…밀려난다는 두려움 없어"(종합) 2017-06-06 15:58:17
-- 워싱턴 내셔널스 타자들이 타순이 두 번째 돌 때부터 적극적으로 덤볐는데 상대가 패턴을 파악한 것 아닌가 ▲ 파악했다기 보다는 스트라이크로 공격적 투구를 하니까 친 것 같다. 투아웃 이후에 점수를 준 건 상당히 아쉽다. -- 컨디션이 좋았던 건지 의식을 하고 구속을 높이려 한 건지 ▲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다....
[인터뷰] 류현진 "직구 힘 좋아…투아웃 후 실점 아쉽다" 2017-06-06 15:26:01
-- 워싱턴 내셔널스 타자들이 타순이 두 번째 돌 때부터 적극적으로 덤볐는데 상대가 패턴을 파악한 것 아닌가 ▲ 파악했다기 보다는 스트라이크로 공격적 투구를 하니까 친 것 같다. 투아웃 이후에 점수를 준 건 상당히 아쉽다. -- 컨디션이 좋았던 건지 의식을 하고 구속을 높이려 한 건지 ▲ 컨디션이 좋았던 것 같다....
[표] 류현진 워싱턴전 이닝별 투구 2017-06-06 13:33:41
│타순│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7회 │ ├──┼────┼────┼────┼────┼─────┼───┼────┤ │1 │유격수 ││1루수 ││3루수 │ │좌익수 │ ││땅볼││땅볼││내야안타 │ │뜬공│ ├──┼────┼────┼...
류현진 선발 등판일, 다저스 주전 대거 제외 2017-06-06 08:32:51
A. 테일러(중견수)-지오 곤살레스(투수)의 타순이다. 주전 선수 중에는 좌익수 제이슨 워스만 발 타박상으로 빠지면서 라이번이 올해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 승격돼 2번 타순에 배치됐다. 데뷔 후 처음으로 워싱턴전에 등판하는 류현진은 주축 타자와 상대 경험이 없다. 짐머맨·렌던·하퍼와는 처음으로 상대하며, 머피(9...
류현진 6이닝 1실점 '시즌 2호 QS'…오승환은 12세이브째 2017-06-01 11:37:56
선발 타순에 2번 맷 카펜터를 제외한 8명을 우타자로 배치했다. 류현진은 1회 공 14개를 던져 세 타자를 요리하고 순조롭게 출발했다. 하지만 2회 아쉬운 팀 수비로 선제점을 내줬다. 1사 후 토미 팜에게 우전안타를 맞아 처음 출루를 허용한 류현진은 스티븐 피스코티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았지만 중견수 크리스 테일러와...
이닝마다 다른 결정구…류현진 '카멜레온' 투구로 6이닝 쾌투 2017-06-01 11:32:08
다른 점이었다. 타순과 상대 타자 유형에 따라 볼 배합은 자연스럽게 달라지지만, 류현진은 이른바 '목적구'를 이닝마다 설정해 실점 위기를 원천 봉쇄했다. 2회 2루타를 맞고 1점을 준 뒤 류현진은 3회부터 '팔색조'로 변신했다. 타순이 한 바퀴 돈 3회 류현진은 시속 148㎞짜리 속구를 결정구로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