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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프라보워 '대선 승리' 선언하자…군사정권 피해자 반대시위 2024-02-16 15:38:45
AFP에 "프라보워가 (이번 대선에서) 압승하리라고는 예상치 못했다"고 말했다. 파이안과 함께 시위에 가세한 마리아 카타리나 수마르시(71)는 아들이 1998년 수하르토 정권 퇴진 직후 육군 총격에 사망한 것으로 부검 결과가 나왔지만 군 지휘관 중 누구도 이에 대해 책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프라보워가...
印정부·농민 '농산물최저가 입법' 협상 난항…시위 지속 2024-02-16 13:50:21
하리아나 및 펀자브주 주도인 찬디가르에서 5시간여 동안 협상을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해 오는 18일 협상을 재개키로 했다. 앞서 조합 측은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농업개혁 법안 3개가 시행되면 민간기업이 농업부문을 장악할 것이라며 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대정부 시위를 벌였다. 당시 나렌드라 모디...
러 우주 핵무기?…美하원 '심각 안보위협' 공개언급에 관심집중 2024-02-15 05:43:54
국가 안보와 미국 국민을 보호하리라는 것을 단언한다"라고 강조했다. 미국 의회 안팎에서는 터너 위원장이 언급한 위협이 러시아 관련 사항이라는 말이 나왔다. 기밀 정보를 본 소식통 등은 CNN에 "그것은 최근에 우리가 인지하게 된 우려스럽고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는 러시아의 능력"이라고 말했다. 다른 소식통들도...
인니서 '조코위 왕조' 펼쳐지나…장남 기브란, 부통령 당선 유력 2024-02-14 22:17:20
정치권에서 물러났지만, 그의 아들 아구스 하리무르티 유도요노는 야당인 민주당(PD)을 이끌며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프라보워도 인도네시아를 32년간 철권 통치한 수하르토 전 대통령의 전 사위이기도 하다. 조코위도 이들처럼 자신만의 정치 왕조를 구축하는 모습이다. 기브란은 아버지에 이어 수라카르타 시장을 지낸 ...
印농민들, 정부약속 이행 요구 시위 나서…경찰, 최루탄 진압 2024-02-13 22:29:57
하리아나와 펀자브, 우타르프라데시주 농민 수만 명이 예고한 대로 이날 트랙터나 트럭 등을 이용해 '델리로의 행진' 시위를 시작했다. 현지 방송은 이날 델리에서 북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하리아나주 암발라시(市) 부근에서 행진하는 농민들을 해산하기 위해 경찰이 최루탄을 발사하는 장면 등을 내보냈다. 이날...
인도 농민 대규모 시위 예고에 경찰, 뉴델리 진입도로 차단 2024-02-12 20:32:54
30일 동안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리아나주에서 뉴델리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에 못과 콘크리트 블록, 컨테이너 등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는 다른 길을 이용하라고 권고했다. 아울러 5만명 이상의 보안 요원을 배치하는 한편 하리아나주 일부 지역에는 인터넷 서비스와 대량 문자 메시지 전송 서비스를 차단했다. 인도...
푸틴 장기집권 '탄탄대로'…5선은 기본 2024-02-11 19:11:25
질문에 응답자의 75%가 푸틴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다반코프는 5%, 하리토노프와 슬루츠키는 각각 4%의 득표율에 불과했다. 푸틴 대통령이 2000년, 2004년, 2012년, 2018년을 이어 5선에 성공한다면 정권을 2030년까지 연장하게 된다. 그는 2018년 대선에서 최고 득표율인 76.69%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선거에서...
러 대선 후보 4명 확정…5선 나서는 푸틴 대항마 없어 2024-02-11 18:49:50
등록됐다. 슬루츠키, 다반코프, 하리토노프 등 러시아 하원(국가두마) 원내정당 소속 후보 3인 가운데 푸틴 대통령의 5선을 저지할 대항마는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전날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다음 일요일에 대선이 실시된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5%가 푸틴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다반코프는...
이재명, 피습 언급하며 "생사 헤맸기에 올해 설 남다르다" 2024-02-10 16:36:25
그런 사회에서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기대하리란 쉽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저마다의 사정으로 가족들을 찾아뵙지 못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라며 "그럴수록 더욱 따뜻한 진심으로 서로를 포근히 품어주는 풍성한 설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바이든 기억력 문제" 한국계 특검에 정계 '들썩' 2024-02-09 15:37:10
파트너 변호사로 일하던 작년 1월 바이든 행정부의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에 의해 현직 대통령 기밀 유출 의혹 사건을 수사할 특검으로 임명됐다. 그가 공화당 당원으로 알려진데다 국가기밀 유출 사건 기소 경력이 있어 조사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 여지를 최소화하리라는 기대감에 발탁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