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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1일 오전 2013년도 예산안 처리 … 국방예산 줄고 복지ㆍSOC 예산 늘어 2013-01-01 08:53:38
첫 살림살이인 2013년도 예산안은 정부안에 비해 5000억 원 가량 줄어든 것이다. 이는 4조9100억 원이 감액되는 대신 복지 및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등을 중심으로 4조3700억 원이 증액된데 따른 것이다. 각 분야 중 국방 예산이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2012년 펀드시장 승자는 해외채권형> 2013-01-01 04:59:36
가장 높았다. 해외주식형(12.66%), 국내주식형(6.42%), 국내채권형(4.58%)이 뒤를 이었다. 국내주식형은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8.57%)보다 낮은 저조한 성과를 보였다. 해외채권형 중에서는 신용등급이 일반채권보다 다소 낮은 채권에 투자하는 글로벌하이일드채권(17.02%)와 신흥국채권(13.98%)이 뛰어났...
<작년 '화제의 업종' 승자는 여행株ㆍ카지노株> 2013-01-01 04:59:07
117억원으로 예상치 200억원을 크게 밑돌았다. 에스엠의 '어닝쇼크'에 연예관련주는 동반 급락했고 아직까지 하락폭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키이스트(70.6%)와 로엔(4.1%)만이 올해 온라인 음원 사용료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에 빠르게 반등했다. 모바일게임주는 희비가 엇갈렸다....
<공공기관 감사에 낙하산 범람 이유는> 2013-01-01 04:57:10
국립공원관리공단(1억1천710만원), 대한지적공사(1억850만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1억98만원) 등이다. 한 금융 공공기관 관계자는 "감사의 위상은 이사장과 거의 대등하다"며 "책임은이사장보다 덜하고 권한과 연봉은 막강하니 제일 편한 자리가 감사직이라고 한다"고전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두 차례...
<금융소득 종합과세 확대…자산시장 지각변동 가능성> 2013-01-01 04:56:18
때 금융소득이 4천만원이 넘으려면 원금이 13억3천만원 정도여야 했지만 기준액이 2천만원으로 낮아지면 원금이 6억7천만원만 되더라도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작년 6월 말 기준으로 은행 저축성예금 880조2천959억원 중 5억원이 넘는 계좌만 12만4천개에 달했는데 그 금액은 425조4천940억원이었다. 새로운...
금융소득 年 1억원이상 고액자산가 1만8천명 2013-01-01 04:56:16
신고자는 5만1천231만명으로 이들의 금융소득은 10조2천74억원에 달했다. 이 중 금융소득이 5억원이 넘는 신고자도 3천63명이고 금액은 5조3천697억원이었다. 금융자산가 3천여명이 이자ㆍ배당으로 한해 5조원이 넘는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다. 이들의 금융소득외 소득은 2조177억원으로 금융소득의 37.6%에...
<`17만 현역 연예인' 허수 빼니 2만5천명으로 축소> 2013-01-01 04:56:11
2만4천572명이다. 2010년보다 탤런트가 1천518명(12%), 가수는 149명(3.84%) 늘어났다. 모델은 1천192명 줄었다. 이번 통계는 연예인의 중복 활동으로 인한 허수를 없앴다. 이전에는 연예인이 17만명을 넘는 것으로 국세청에 신고됐다. 그동안 가수 한 명이 배우나 작곡가, 모델로 일하고 돈을 벌면...
저축銀 예금금리 1년새 1%P↓…이달 3% 초 내려앉을듯 2013-01-01 04:55:12
저축은행 수신액은 4조4천831억3천만원으로 지난해말 5조2천286억4천만원보다 14.3% 줄었다. 수신거래자 수는 지난 6월 337만1천916명으로 2008년 9월 333만6천213명 이후최저치로 떨어졌다가 9월 352만6천367명으로 작년 말 수준을 회복했다. 올해도 저축은행 업계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대내외적...
<복지예산 증액에도 균형재정 기조는 지켜> 2013-01-01 01:00:12
감소했다. 총수입이 5천억원 줄었지만 총지출에서도 5천억원 감액함에 따라 재정수지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 관리재정수지는 올해 4조7천억원 적자로 국내총생산(GDP) 대비 -0.3%로 전망된다. 이는 정부안과 같은 수준으로 균형재정 기조는 깨지지 않았다. 국가채무는 464조6천억원으로 정부안보다 오히...
글로벌 기업 구조조정 태풍 2012-12-03 17:45:00
10억유로, 우리 돈으로 약 1조4천억원 규모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대규모 감원과 공장 일부를 매각하는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선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올해에만 이미 1천9백명의 인력을 줄인 오스람은 추가적으로 4천7백명의 인력을 감원할 계획입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일본 최대 자동차업체인 도요타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