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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로열선 활용…전기차 충전소 만든다 2025-03-16 18:17:18
눈과 얼음을 감지하고 녹이는 설비다. 빙판길 사고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100m 편도 구간 설치에 평균 1억원 이상이 들어가는 등 초기 투자비용이 적지 않다. 겨울철 외 활용도가 낮고 매년 유지비 부담이 크다는 단점도 있다. 구는 지난해 11월부터 관내 도로 열선이 설치된 73곳을 조사해 시범구간 10곳을 선정했다. 각...
"도로 열선으로 전기차 충전?"…강남구, 전국 첫 시범사업 2025-03-16 11:47:39
얼음) 등을 녹이는 용도로 활용되는 도로 열선이 겨울철 외 활용도가 낮았던 부분을 해소하기 위한 시도라는 것이다.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16일 도로 열선 시스템을 이용한 전기차 충전시설을 관내 10개소에 시범 설치한 뒤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증가하는 전기차 보급 속도에...
봄나들이 철 본격 시작…CU·이마트24, 편의점 음료 판매 강화 2025-03-12 09:28:43
컵얼음의 매출도 두 배가량(93.5%) 늘었다. 소병남 BGF리테일 음용식품팀장은 "매년 편의점 음료의 품목별 수요가 다양해져 이달 할인 품목 종류를 최대로 늘리고 혜택도 대폭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CU는 부담 없이 시원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음료 창고가 되기 위해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올봄 지나면 라니냐 물러갈 듯…온난화는 가속 2025-03-10 21:54:01
지난달 초 기준으로 극지방 해빙(바다얼음) 넓이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남·북극 해빙 넓이는 평균보다 8%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해빙 면적이 감소하면 태양광을 반사하던 얼음층의 역할도 줄어든다. 태양 에너지는 그만큼 바다로 흡수돼 또다시 해빙의 재생을 방해하기 때문에 악순환될 수밖에...
사계절 가전 된 얼음정수기…LG전자, 편의기능 강화 2025-03-10 17:41:08
맛과 질감을 끌어올린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LG전자는 제품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5회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LG전자의 얼음정수기는 제품 디스플레이 화면에 얼음 가득 참 표시, 얼음 추출 시 진행 과정 표시, LED(발광다이오드) 버튼 밝기 향상...
美 인튜이티브 '무인 달 탐사선' 또 착지 실패…3차 발사 불투명 2025-03-10 15:56:03
아테나엔 물과 얼음 탐사 장비인 프라임-1이 실려 있다. 드릴과 질량분석기 등으로 구성된 프라임-1은 달 지표면을 뚫고 지하로 내려가 토양을 채취한 뒤 성분을 분석해 지구로 전송하도록 설계됐다. 아테나에 있는 드론 ‘마이크로 노바 호퍼’는 달 남극 분화구로 근접 비행해 얼음이 있는지 탐사하는 임무를 맡았다. 달...
"러·중에 내줄 수 없다"…캐나다, 미국과 북극 일대 군사훈련 2025-03-10 12:30:09
자처하는 중국이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얼음이 녹기 시작한 북극으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는 상황에서 진행됐다. 북극해 해역이 해상운송의 새로운 요충지로 부상한 데다, 막대한 양의 광물과 에너지 자원이 해저에 묻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빌 블레어 캐나다 국방장관은 "(기후변화가) 북극 자원과 항로 접근...
감정싸움 피해 '시간차 외교'…관세 유예 이끈 멕시코 여걸 2025-03-07 17:41:46
때 ‘얼음여왕’이라는 비판을 받은 셰인바움 대통령의 냉철한 스타일이 무역전쟁 국면에서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계산적이면서 기술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예측하기 어려운 트럼프 대통령을 다루는 데 적절했다는 것이다. 지난달 19일 트럼프 대통령은 셰인바움 대통령을 “놀라운...
'변덕 죽끓듯한' 트럼프 상대로 관세유예 얻어낸 멕시코 '얼음여왕' 2025-03-07 11:09:02
얼음여왕' 셰인바움 대통령…블룸버그 "냉철한 스타일이 강점으로 부각" 트뤼도엔 조롱 쏟아내는 트럼프도 셰인바움엔 "존중"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관세 폭탄을 던지며 폭주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상대로 다시 한번 유예 조치를 끌어낸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의 냉철한 외교가 빛을...
똑바로 서야 했는데…"바로 20% 꼬꾸라졌다" 2025-03-07 08:31:48
남극의 분화구 안으로 들어가 얼음이 있는지 탐사하도록 만들어졌다. 달 남극 분화구 내부는 인류가 한 번도 도달한 적 없다. 태양 빛이 전혀 닿지 않는 영구 음영 지역이라 얼음이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고 과학자들은 설명한다. 일본 벤처기업 '다이몬'이 개발한 초소형 달 탐사차 '야오키'도 아테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