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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대책] 역세권·준공업지역·저층주거지서 19만6천호 공급 2021-02-04 10:02:00
이후 사업 구역 내 토지 등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아파트·상가 우선 공급권을 받을 수 없어 결국 현금청산해야 한다. 이 사업은 역세권(주거상업고밀지구), 준공업지역(주거산업융합지구), 저층주거지(주택공급활성화지구)로 유형별로 나눠 시행된다. 역세권과 준공업지역은 면적이 5천㎡ 이상, 저층주거지는 1만㎡...
공공재개발 투자, 권리기준일·입지 잘 따져야 '쪽박' 피한다 2021-01-31 17:11:06
전에 계약했는데도 입주권을 못 받는 현금청산대상자가 되게 됐다”며 한숨을 쉬었다. 정부가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공공재개발을 활성화하기로 하면서 해당 지역 다세대, 연립주택 등 빌라가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빌라 거래가 두 배가량 증가하는가 하면 특정 공공재개발 후보지역은 프리미엄(웃돈)이 10억...
"디지털 지급결제 규정은 전자금융거래법이 아닌 한은법에 둬야" 2020-12-16 10:14:12
개정을 통해 '전자지급거래청산업'을 신설하고, 금융위가 이 업무를 담당하는 전자지급거래청산기관에 대한 허가·감독 권한을 갖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금융위가 마련한 개정안은 핀테크·빅테크 업체들의 모든 거래를 의무적으로 전자지급거래청산기관의 시스템을 통해 처리하도록 규정했다. 이런...
한은 "금융위 중앙은행 업무 침해말라"…은성수 발언 반박 2020-12-15 16:00:25
기본적으로 금융위에 지급결제청산업에 대한 관할권을 부여하고, 금융결제원에 대한 일부 감시 업무만 한은에 위임하겠다는 것”이라며 “일부 감독을 면제해 주었지만 금융위는 여전히 금융결제원에 대해 업무허가 취소, 시정명령, 기관과 임직원 징계 등 강력한 감독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은의...
"결제 권한침해 아니다"는 은성수에 한은 "중앙은행 역할부정" 2020-12-15 15:48:54
발언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금융위에 지급결제청산업 관할권을 주고, 금융결제원 일부 감시 업무만 한은에 위임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부칙으로 일부 감독을 면제해줬다고 하지만, 금융위는 여전히 금융결제원에 대해 업무 허가 취소, 시정 명령, 기관 및 임직원 징계 등 강력한 감독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은성수, 중앙은행 역할·제도 무시했다"…韓銀의 금융위 비판 2020-12-15 15:39:33
지급결제제도 운영?관리 업무를 감독당국이 통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앙은행의 역할은 물론 중앙은행 제도 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다른 나라에서 유례가 없다"고 말했다. 한은은 이어 "감독당국인 금융위가 기준금리 결정이나 화폐 발행에 관여할 수 없는 것처럼 지급결제제도를 통제해서도 안...
"오아시스·코이뮨 등 올해 투자 5000억 돌파 신기록" 2020-12-08 15:42:36
초 청산을 앞두고 있다. 백 대표는 “대형 벤처펀드 결성뿐 아니라 청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은 경험을 쌓은 것이 큰 의미”라고 자평했다. 하지만 한국투자파트너스엔 아쉬움도 큰 한 해였다. 국가 간 이동 제약과 중국, 유럽 내 벤처투자 시장 위축으로 야심 차게 추진하던 해외 현지 펀드 결성을 내년으로 미루게...
윤관석, 전금법 개정안 대표발의…금융위-한은 절충안 제시 2020-11-29 13:43:00
제도 정비, 국내외 빅테크의 금융산업 진출에 대한 관리 감독 체계 마련 등도 개정안에 포함됐다. 빅테크의 경우 이용자 충전금 등을 내부 자금화하는 것을 막고 자금 세탁 위험도 예방하기 위해 청산기관을 통한 외부 청산을 의무화한다. 전자지급거래 청산은 거래에서 발생하는 채권·채무를 차감해 결제 금액을 확정한...
금융비서 출시·○○페이 후불결제…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발의 2020-11-29 10:00:24
확인 제도 정비, 국내외 빅테크의 금융산업 진출에 대한 관리 감독 체계 마련 등도 개정안에 포함됐다. 빅테크의 경우 청산기관을 통한 외부 청산을 의무화한다. 빅테크가 이용자 충전금 등을 내부 자금화하는 것을 막고 자금 세탁 위험도 예방하려는 조치다. 전자지급거래 청산은 거래에서 발생하는 채권·채무를 차...
금융위 저격한 한은 총재…"지급결제 규제는 권한 침해" 2020-11-26 15:18:08
건드리는 지급결제청산업에 관한 (전금법 개정안)의 일부 조항에 우려를 나타낸다"며 "지급결제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중앙은행의 태생적 업무"라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금융사의 지급결제를 넘어 빅테크와 핀테크사의 내부거래도 금융결제원의 소액결제 시스템을 통해 처리하는 방안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